
성남시가 보육 교직원 처우 개선과 시간제 보육시설 확충 등의 공로를 인정받아 교육부 주관 보육사업 발전 유공 정부 포상에서 지방자치단체 부문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시는 모든 어린이집 보육교사에게 복리후생비, 장기근속 수당 등을 지원하고 있으며, 운영난을 겪는 민간·가정 어린이집에는 추가 운영비를 지원하고 있다. 또한, 맞벌이 가정을 위해 시간제 보육시설인 해님달님 놀이터를 확충하고 있으며, 대형 장난감 무료 대여 사업 등도 운영 중이다.

성남시는 겨울철 한파 대비 및 시민 편의 증진을 위해 '스마트 그린·안전 쉼터'를 기존 16곳에서 45곳으로 확대 설치한다. 냉난방, 공기청정, 와이파이, 충전 기능 등을 갖춘 스마트 버스정류장으로, CCTV, 비상벨, 안전구역 바닥 조명 등 안전 시설도 강화했다. 주요 도로변 쉼터에는 심장자동충격기(AED)도 비치하여 위급 상황 대응력을 높였다.

성남시청 빙상팀 국가대표 김길리, 최민정, 김건희 선수가 ISU 쇼트트랙 월드투어 4차 대회에서 금메달 2개와 동메달 2개를 획득하는 쾌거를 이루었습니다. 여자 1000m에서 김길리 선수가 금메달, 최민정 선수가 동메달을 획득했고, 여자 3000m 계주에서는 세 선수 모두 출전하여 동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또한 혼성 2000m 계주에서 최민정, 김길리 선수가 금메달을 추가하며 2025년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 메달 전망을 밝혔습니다.

성남시는 12월 21일 오후 5시 성남종합운동장 실내체육관에서 ‘송년 콘서트’를 개최합니다. ‘아듀! 2024~하이! 2025’를 주제로 시민예술단의 특별 기획 공연, 초대 가수 박상민의 무대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꾸며지며, 3000명까지 무료로 관람할 수 있습니다.

성남시는 9월 19일 오후 3시 30분 시청 한누리홀에서 '4차산업 특별도시 성남 리더십 세미나'를 개최한다. 세미나는 '첨단·혁신 1위 도시 성남의 상생과 도전'을 주제로, 이달곤 동반성장위원회 위원장, 주영섭 14대 중소기업청장의 기조 발표와 KAIST, 한국바이오협회, 엔씨소프트 전문가의 미래 전략 제시, 그리고 전문가 패널 토론으로 구성된다. 신상진 시장은 세미나를 통해 성남시가 첨단·혁신 1위 도시로서의 역할을 다잡고, 미래 첨단산업과 기업의 경쟁력 확보 및 지역 상생을 통해 시민들의 삶을 개선하겠다고 강조했다. 세미나 참석 신청은 성남산업진흥원 홈페이지 또는 현장 등록을 통해 가능하다.

성남시가 아동친화도시 상위단계 인증을 위한 실무추진단 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서는 2025년 아동친화도시 31개 전략사업의 추진 방향을 논의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4개년 조성 전략이 수립될 예정이다. 성남시는 2025년 상위단계 인증 획득을 목표로 하고 있다.

성남시가 여성 안심 귀갓길 17곳을 추가 조성해 총 223곳으로 확대했다. 해당 지역에는 LED 조명과 태양광 표지판이 설치됐으며, 경찰 순찰과 민·관·경 합동 모니터링이 강화된다.

성남시가 '2024 대한민국 범죄예방대상'에서 범죄예방 환경개선 분야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이는 지역맞춤형 범죄예방 환경개선 우수 사례로 인정받은 결과이며, 주민협의체와의 긴밀한 협력, 지속적인 관리체계 구축 등이 높이 평가되었다.

성남시가 12월 16일 '희망성남 토크콘서트'를 개최한다. 관계 소통 전문가 김지윤 유스토리(USTORY) 연구소장이 '워머인가, 쿨러인가'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한다. 강연은 연인, 부부, 직장 동료 간 갈등 해결에 초점을 맞춘다. 강연은 무료이며, 선착순 500명이 신청할 수 있다.

성남시가 사회복무요원 특화사업에 대한 공적을 인정받아 '제11회 사회복무대상'에서 최우수 복무기관으로 선정됐다. 시는 모범 사회복무요원 표창, 복무·소양 교육, 복무 만족도 향상을 위한 지원 등을 통해 사회복무요원의 성실복무를 유도하고 사기진작에 기여했다.

성남시가 시정모니터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참여자들을 격려하기 위한 행사를 개최했다. 시정모니터들은 올해 총 2600건의 시민 불편 사항을 발굴하고 현장모니터링을 실시하는 등 시정 개선에 기여했다. 신상진 시장은 시정모니터들의 활동에 감사를 표하고 앞으로도 적극적인 활동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성남시와 담양군이 상생 협력을 위한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했다. 양 자치단체는 각 지역의 강점을 공유 활용해 상호 발전 방안을 마련하고, 시·군민의 날 축제 교류, 문화관광 시설 이용료 감면 등 다양한 협력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