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성남시
성남시, 여성 안심 귀갓길 17곳 추가 조성
AI 요약성남시가 여성 안심 귀갓길 17곳을 추가 조성해 총 223곳으로 확대했다. 해당 지역에는 LED 조명과 태양광 표지판이 설치됐으며, 경찰 순찰과 민·관·경 합동 모니터링이 강화된다.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여성 안심 귀갓길 17곳을 추가 조성했다. 이로써 총 223곳의 여성 안심 귀갓길이 조성됐다.
추가 조성된 안심 귀갓길은 수정지역 4곳, 중원지역 9곳, 분당지역 4곳이다. 해당 지역 골목 바닥에는 매립형 LED 조명인 도로표지병 595개가 설치됐다. 또한 위급 상황 시 112신고를 안내하는 태양광 표지판 27개도 설치됐다.
성남시는 최근 6개월간 총 3억45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19곳의 낡은 도로표지병 2024개를 새것으로 교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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