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천시는 5월부터 6월 초까지 '종이팩 자원순환 인식개선 캠페인'을 5회 진행했다. 경기도자원봉사센터 공모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아파트 주민과 부천환경한마당 축제 참여 시민을 대상으로 종이팩 분리배출의 중요성을 알렸다. 특히 '우리동네 환경 활동가' 자원봉사자, 부천시 자원순환과, 마을단체 '바꿈'이 협력하여 민·관·시민 협력 모델을 구현했다.

부천시, 사회적기업 ㈜위드플러스시스템으로부터 2천만 원 상당의 치매환자 지원물품 기부받아 취약계층 치매환자에게 전달 예정

부천시는 6월 13일 고리울 동굴시장에서 ‘2025년 상반기 고강지역 작은 축제, 별별 야시장’을 개최한다. 지역 주민과 상인이 직접 기획하고 참여하는 이 축제는 야시장, 공연, 플리마켓, 칵테일 쇼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지역 상권 활성화와 주민 화합을 도모한다.

부천시는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청소년시설 정보를 쉽고 빠르게 제공하기 위해 ‘QR코드로 한눈에! 부천 청소년시설 올인원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9세~18세 청소년증/주민등록증 발급 신청자 약 9,623명에게 QR코드 홍보물을 배포하여 스마트폰으로 청소년시설 안내 홈페이지에 접속, 프로그램 및 이용 정보를 확인할 수 있도록 한다. 동 행정복지센터와 청소년시설이 협력하여 홍보물 제작 및 배포, 정보 업데이트 등을 담당하며, 정보 접근성 강화와 프로그램 참여 증진을 기대하고 있다.

부천시는 최근 공문서와 명함 위조를 통해 시청 직원을 사칭, 고가 의료기기 구매를 요청한 사기 시도에 대해 시민과 상인들에게 주의를 당부했다. 사칭범은 위조된 공문서와 명함으로 지역 업체에 접근, 심장제세동기 30대 대리구매를 요구했으나, 업체의 확인으로 사기 시도가 발각되었다. 부천시는 공식 업무 확인을 위해 대표전화 또는 부서 내선번호를 이용하고, 의심스러운 경우 즉시 시청에 문의할 것을 권고했다. 조용익 시장은 행정 신뢰 훼손 및 지역 상인을 노린 중대한 범죄로 규정하고 재발 방지 대책 마련을 약속했다. 시는 이번 사례를 소상공인연합회와 SNS 등을 통해 알리고 지속적인 예방 캠페인을 진행할 계획이다.

부천시건강가정지원센터는 주택관리공단 부천 지역 5개 주거행복지원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공공임대주택 입주민을 위한 가족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가족관계 개선, 중장년층 교육, 지역 공동체 활성화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입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사회 통합을 도모할 계획이다.

경기도어린이식품안전체험관 부천센터는 기관 대상 특화 프로그램 '인 마이 튼튼 바디' 1회차를 성공적으로 운영했다. 해당 프로그램은 만 4세 이상 어린이 대상 체성분 분석 및 맞춤형 영양 상담을 제공하며, 참여 어린이들은 건강 상태 확인 및 식습관 개선 계기를 마련했다.

경기도 어린이식품안전체험관 부천센터는 5월부터 10월까지 어린이 대상 특화 프로그램 '나는! 꼬마농부'를 운영한다. 제철 농작물 수확 체험을 통해 농작물에 대한 흥미 유발 및 편식 예방 효과를 기대하며, 10월까지 매월 1회 진행된다. 참여 신청은 전월 넷째 주 월요일 오후 1시 30분에 체험관 홈페이지 및 SNS를 통해 가능하다.

경기도어린이식품안전체험관 부천센터는 어린이 대상 농작물 수확 체험 프로그램 ‘랜선 텃밭을 부탁해’ 1차(감자)를 성황리에 종료했다. 참가 어린이들은 SNS로 작물 성장 과정을 관찰하고, 체험관에서 직접 감자를 수확하며 식재료의 소중함을 배웠다. 2차 프로그램(고구마)은 7월 참가 신청을 받아 11월에 진행될 예정이다.

부천시는 '2025 환경의 날'을 맞아 시민 참여형 자원순환 체험부스 '짱짱 자(원)순(환) 오락실'을 운영하여 자원 재활용과 1회용품 줄이기의 중요성을 알렸다. 폐자원 수거 보상제, 1회용품 줄이기 실천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의 참여를 유도하고, 자원 재활용의 실효성을 높였다.

부천시는 지난 9일 복사초등학교에서 4학년 학생 75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인구교육’을 진행했다. 이 교육은 부천시, 부천교육지원청, 인구와미래정책연구원이 협력하여 운영하는 프로그램으로, 인구구조 변화와 다양한 가족 형태에 대한 내용을 초등학생 눈높이에 맞춰 전달했다. 교육은 퀴즈와 그림 자료를 활용하여 학생들의 참여를 유도했으며, 학생들은 인구 감소와 가족 내 역할 분담의 중요성에 대해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찾아가는 인구교육’은 6월부터 10월까지 부천시 관내 15개 초등학교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부천시는 2025년 지역안전지수 개선을 위해 지난 9일 부천시청에서 관계기관 합동 대책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서는 2024년 지역안전지수 결과 분석 및 6개 분야(교통사고, 화재, 범죄, 생활안전, 자살, 감염병)별 개선 대책을 논의하고, 맞춤형 안전정책 추진과 기관 간 협력 강화 방침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