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천시는 기술력과 성장 가능성이 높은 지역 내 제조업 및 지식서비스산업 분야 중소기업 10개사를 ‘2025 부천강소기업’으로 선정했다. 선정된 기업들은 3년간 중소기업육성자금 금리 및 한도 우대, 마케팅 지원사업 가산점, 지방세 정기 세무조사 유예 등 다양한 혜택을 받게 된다. 부천시는 이를 통해 지역 산업 경쟁력 강화 및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기대하고 있다.

부천시, 7월 1일 시민 맞춤형 스마트도시 통합서비스 앱 '부천in' 정식 오픈. 전자시민증, 공공시설 이용, 무정차 주차 정산 등 다양한 기능 제공. 6월 23일부터 사전 다운로드 가능.

부천시는 6월 20일 행정안전부 지방자치인재개발원이 주관하는 ‘2025년 개발도상국 지방행정과정’ 연수단의 방문을 맞아 ‘원스톱 민원서비스’ 정책 브리핑, 부천아트센터 견학, 부천필하모닉오케스트라 공연 관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했다. 이번 연수단에는 부천시 자매도시인 필리핀 발렌수엘라시 공무원 3명을 포함한 개발도상국 지방공무원 14명 등 총 24명이 참여했다. 부천시는 이번 방문을 통해 지속 가능한 국제협력의 기반을 다지고, 다양한 국제 교류를 통해 행정역량과 문화적 가치를 널리 알릴 계획이다.

부천시, 친환경 학교급식 지원사업 지속 추진… 예산 확보 노력

부천산업진흥원은 정부와 부천시의 지역경제 활성화 정책에 따라 골목상권과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지원을 강화한다. 지역화폐(부천페이) 인센티브 추가 지급, 봄꽃 축제 연계 마케팅, 공동세일전, 브랜딩 디자인, 안전환경 조성 등을 통해 시민들이 즐겨 찾는 상권을 만들 계획이다.

부천시는 ‘2025년 부천시 의료·돌봄 통합지원 고도화 방안 논의 정책토론회’를 개최하여 2026년 전국 시행 예정인 의료·돌봄 통합지원 제도에 대한 선제적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토론회에서는 지역사회 내 의료와 돌봄 연계 강화 방안, 부천시 시범사업 성과, 전국 확산 대비 지자체 주도 돌봄 체계 구축 필요성 등이 논의되었으며, 부천시는 토론 결과를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지역 중심 의료·돌봄 통합지원 모델을 정립할 계획이다.

부천시, 정보문화유공 분야 대통령 표창 수상! 전국 최초 스마트경로당 구축 및 운영으로 고령층 디지털 접근성 향상 및 삶의 질 개선에 기여

부천시는 치매환자 가족의 돌봄 부담 경감을 위해 ‘치매가족돌봄 안심휴가제’를 운영한다. 치매안심센터 등록 치매환자 가족 대상으로 단기입원 간병비와 단기보호, 종일방문요양 서비스 이용 시 비용을 지원한다. 이를 통해 가족에게 휴식 기회를 제공하고 치매환자에게 안정적인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목표다.

부천시, 부천녹색환경협의회 회원들과 청사 견학 및 소통 시간 가져

부천시, 1기 신도시 중 최초로 '중동 1기 신도시 재정비 마스터플랜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상동시민의강과 심곡천 연결, 문화생활권 형성, 친환경 장수명 주택 계획 등 미래도시 비전 제시 및 실현 방안 마련. 전문가 자문단 운영 등을 통해 1기 신도시 정비의 대표 모델 구축 목표.

부천시는 6월 19일 '빗물받이 일제 정비의 날'을 지정하고, 약 3분의 1의 직원을 투입해 집중 정비를 실시했다. 이는 기후변화로 인한 집중호우 및 침수 피해 증가에 대응하고, 반지하주택 등 침수취약지역의 피해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한 조치다. 시는 침수위험도 기준으로 우선순위를 설정해 상습 침수구간(1순위), 지하층 밀집지역(2순위), 일반 구간(3순위)으로 구분하여 집중 관리하고, 민관 협력을 통해 장마 시작 전까지 정비를 완료할 계획이다. 조용익 시장은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지키겠다고 강조했다.

부천여성청소년재단, 시민 체감 행정서비스 개선 위한 '2025년 적극행정 아이디어 경진대회' 시민 온라인 투표 진행. 17건 아이디어 중 최종 우수 아이디어 선정 예정. 투표는 부천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결과는 임직원 투표와 합산 반영. 작년 우수 아이디어 '여청다움', '부스터'는 실제 운영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