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천시 신중년 노후준비지원센터는 신중년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해 '지금은 챗GPT 시대' 2기 강의를 7월 4일부터 매주 금요일 오후 2시~4시에 운영한다. 챗GPT 활용법, 정보 탐색, 글쓰기, 그림 그리기 등 실습 위주 교육으로, 높은 호응을 얻었던 1기 강의에 이어 수강생들의 요청으로 재개설되었다. 센터는 디지털 교육 외에도 재무, 건강, 여가 등 노후 준비 전반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할 계획이다.

부천시, 야외활동 시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 당부, 쯔쯔가무시증,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 주의, 예방수칙 준수 및 의심 증상 시 즉시 의료기관 방문 권고

부천시 원미도서관은 8월 5일부터 8일까지 여름방학 독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중학생 대상 메타버스 기반 독서토론 프로그램과 초등학생 대상 여름방학 독서 교실이 진행되며, 창의적 사고력 향상과 독서 흥미 증진을 목표로 한다. 메타버스 프로그램은 '인공지능 쫌 아는 10대' 등 3권의 책을 읽고 메타버스 플랫폼 '우주 토크'에서 토론하는 방식이며, 독서 교실은 동화 구연과 자유로운 생각 나눔으로 구성된다. 참가 신청은 부천시립도서관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부천시는 노후·훼손된 주소정보시설에 대한 시민 제보를 받는 '주소정보시설 안전신문고'를 운영한다. 도로명판, 기초번호판 등의 낙하 위험, 변색, 표기 오류 등을 신고받아 신속하게 정비하고, 처리 결과를 문자로 안내한다. 이를 통해 시민들의 길찾기 편의를 높이고 안전사고를 예방하며 쾌적한 거리 환경 조성에 기여할 계획이다.

유한대학교 제8대 총장으로 장은영 박사가 취임했다. 장은영 총장은 취임식에서 설립자 유일한 박사의 정신을 계승하고 교육 혁신, 평생직업교육 고도화, 글로벌 역량 강화 등을 약속했다. 취임식에는 유한학원 이사진, 유한 패밀리기업 사장단, 국회의원, 수도권 대학 총장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춘의종합사회복지관과 부천자생의료재단은 지역 내 100세 이상 장수 어르신 35명에게 여름 이불 세트와 달걀을 전달하고, 집 안 청소를 지원하는 '시원한 여름나기 지원사업'을 진행했다.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사회적 돌봄이 필요한 고령 어르신들의 삶을 존중하고 지지하는 지역사회 연대의 모범 사례를 보여주었다.

부천미래교육센터는 6월 30일 부천시립박물관에서 부천시 미래교육자원 ‘마을배움터 정담회_#함께해서 (고맙)수다’를 개최하여 마을배움터 관계자들과 소통하고 협력 방안을 모색했습니다. 516개의 마을배움터를 부천교육원클릭 온라인 플랫폼에서 관리하며, 부천시 에듀테이너는 학교와 마을배움터 연계를 강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향후 ‘찾아가는 마을배움터 설명회’와 ‘마을배움터 한마당’을 통해 학교와 마을배움터의 연계를 더욱 강화할 계획입니다.

(재)부천아트센터는 9월부터 11월까지 진행되는 '2025년 BAC 예술 아카데미' 하반기 정규강좌를 공개했다. 상반기 높은 만족도(84%)를 바탕으로, 서양미술사, 클래식 음악, 유아 예술 프로그램 등 3개 강좌를 개설한다. '윤동희의 美술랭 가이드'는 근대 미술부터 현대미술까지 폭넓게 다루고, '바이올리니스트 이수민의 아는 만큼 들리는 클래식'은 책과 음악을 통해 인문학적 접근을 시도한다. '꼬마 예술가의 아뜰리에'는 음악과 신체 표현 활동으로 유아의 예술적 감각을 일깨운다. 수강 신청은 7월 30일 오후 2시부터 부천아트센터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부천시는 보건복지부와 함께 ‘의료·돌봄 통합지원 현장간담회’를 개최하여 2026년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을 앞두고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제도 개선 방향을 논의했다. 간담회에는 보건복지부, 국회, 부천시, 민간 수행기관, 지역 의료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하여 현장의 문제점과 개선 사항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부천시는 2019년부터 시범사업을 통해 의료·돌봄 통합지원을 선도적으로 추진해왔으며, 앞으로도 중앙정부와 협력하여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만들어갈 계획이다.

부천시, 2025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 부서 3곳에 ‘적극행정 으뜸상’ 포상. 노인복지과, 정책기획과, 전략담당관이 각각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 수상. 시민 체감 성과 창출 및 적극행정 문화 확산 기여.

부천시와 오랜 교류를 이어온 일본 오카야마시의회 방문단이 '부천 유네스코 문학창의도시 홍보관'을 방문하여 부천시의 문학창의도시 정책과 성과에 깊은 관심을 보였다. 오카야마시는 부천시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2023년 유네스코 문학창의도시로 선정되었다.

부천시는 7월 한 달간 ‘인구+플러스: 함께 만드는 미래’ 행사를 개최하여 인구 문제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합니다. 7월 4일부터 6일까지 소향로에서 시민 참여형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17일에는 인구교육, 25일에는 가족친화기업 육성 토론회를 개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