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천로보파크, 여름방학 맞이 특별 체험 이벤트 8월 1일부터 17일까지 개최. 인공지능(AI), 가상현실(VR) 등 첨단 기술 활용 콘텐츠 제공 및 다양한 미션과 기념품 증정. '나는 두근두근입니다' 특별기획전과 연계한 무료 교육 프로그램도 운영.

부천시는 지난 7월 31일 ‘부천 사회연대경제 통합돌봄추진단’ 출범식을 개최하고, 사회적경제 조직 중심의 지속 가능한 지역 돌봄 실현을 위한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추진단은 지역 내 사회적경제 조직, 마을공동체, 유관 조직 등 다양한 주체의 참여로 구성되었으며, 돌봄을 공동체 기반의 생활 실천으로 풀어가는 것을 목표로 한다. 향후 포럼 개최, 관련 조례 마련 등을 통해 민관 협력 거버넌스를 구축하고, 주민 참여형 상호돌봄 문화 확산 및 부천형 돌봄 생태계 조성에 힘쓸 예정이다.

부천시 아동참여위원회, 유니세프 한국위원회 어린이체험관 방문 및 방학 중 집중 활동 진행. 아동 권리 이해 증진 및 세계시민의식 함양 위한 교육 및 체험 활동 참여. 모둠별 정책 제언 도출 및 발표회 예정.

부천시는 4일부터 여권 신청 편의를 위해 QR코드 서비스를 도입한다. QR코드를 통해 신청서 작성 방법, 구비서류, 사진 규격 등 필요한 정보를 언제 어디서든 확인할 수 있으며, 성인과 미성년자 맞춤형 안내를 제공한다. 또한, 중·장년층을 위해 '여권 안내 도우미'를 운영하고, 기존 종이 견본도 병행 제공한다. 부천시는 온라인 사전예약제, 여권 민원 대기 현황 알림 서비스, 야간 여권민원실 운영 등 다양한 편의 서비스를 제공하여 시민 만족도 향상에 힘쓰고 있다.

부천시는 8월 한 달간 부천페이 월 구매 한도를 100만 원으로 확대하고, 8월 22일부터 9월 21일까지 전통시장과 착한가격업소에서 부천페이 결제 시 10% 캐시백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를 통해 시민 혜택 증대와 지역 상권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한다.

부천시 청소년 200여 명이 참여한 '2025 부천시 청소년정책제안대회'가 한국만화박물관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청소년들은 환경, 복지, 문화 등 5개 분야에 걸쳐 실질적인 정책을 제안했으며, 전문가 심사단과 청소년공감단의 심사를 통해 수상자가 선정되었다. 이 대회는 청소년의 시민 역량 강화와 지역 거버넌스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부천시 일쉼지원센터, 2025년 하반기 감정노동자 치유회복 프로그램 '따뜻한 돌봄' 참가단체 모집. 회복 테라피, 센터 회복공간 이용, 동료와 차담회 등으로 구성된 코스형 프로그램 제공. 부천 거주·재직 감정노동자 단체(8~15인) 신청 가능.

부천미래교육센터와 온세미(onsemi)가 공동 주최한 '사이언스 부트캠프'에서 청소년 30명이 1박 2일 동안 인공지능 등 디지털 과학기술을 활용한 문제 해결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디자인씽킹 방식으로 삶 속 문제를 탐색하고, 전문 멘토의 도움을 받아 아이디어를 구체화하여 6개의 프로젝트를 발표했다. 이 캠프는 청소년들의 창의적 사고, 협력적 소통, 공동체 역량 강화에 기여했으며, 향후 사회 변화를 위한 아이디어 확산을 추진할 예정이다.

부천시는 7월 24일부터 30일까지 '제21회 부천국제청소년홈스테이'를 진행했다. 중국, 일본 청소년들이 참여하여 부천 청소년들과 문화 교류 활동을 펼쳤으며, 부천의 명소 탐방, 한국 전통문화 체험, 홈스테이 가정에서의 생활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경험했다. 환송식에서는 활동 영상 상영, 소감 발표, 장기 자랑 등이 진행되었고, 내년에는 부천 청소년들이 교류 도시를 방문할 예정이다.

부천시는 청년 자립 지원을 위해 '2025년 경기도 청년 노동자 통장' 참여자 166명을 8월 1일부터 18일까지 모집한다. 2년간 근로 유지 및 매달 10만 원 저축 시 최대 580만 원(지역화폐 포함)을 지원받는 사업으로, 부천시 거주 만 19~39세 청년 근로자 중 가구 소득인정액이 기준중위소득 120% 이하인 경우 신청 가능하다. 신청은 경기도 청년 노동자 통장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선정 결과는 10월 2일 발표된다.

부천시, 원도심 주거환경 개선 위해 미니뉴타운 2곳, 부천형 역세권 정비사업 2곳 선정. 원미초등학교 일원, 극동·롯데 아파트 일원은 미니뉴타운으로, 소사역 행정복지센터 일원, 중동역 뉴서울·우성 아파트 일원은 부천형 역세권 정비사업 대상지로 선정. 역세권 지역과 결합 정비 대상지 7곳도 매칭 완료. 시는 정비사업 적극 지원하여 낙후된 주거환경 개선 및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 기반 마련 예정.

유한대학교와 경기콘텐츠진흥원이 인공지능(AI) 분야 첨단산업 인재 양성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AI 부트캠프 지원사업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공동 운영하며, 디지털 전환 시대에 맞는 전문 인력 양성에 협력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