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천시, 정비사업 정보서비스 구축으로 행정안전부장관상 수상. 시민 눈높이에 맞춘 정보 제공으로 행정 서비스 접근성과 신뢰도 향상. 지도 기반 구역 시각화, 맞춤 정보 제공 등으로 복잡한 정보를 쉽게 이해하도록 구성하여 반복 민원 감소 및 행정 신뢰도 향상에 기여.

부천시는 '2025년 건강도시부천추진단 역량 강화 교육'을 온라인으로 실시하여 건강도시 조성의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 형성 및 부서 간 협력의 중요성을 공유했다. 5개 반, 22개 부서로 구성된 추진단은 건강도시 정책 추진을 위한 협력 거버넌스 역할을 수행하며, 연세대 노진원 교수의 강의를 통해 건강도시 사업의 개념과 필요성, 건강도시지표 및 건강영향평가(HIA), 부서 간 협업 방안 등을 교육받았다. 부천시는 지속적인 교육과 부서 간 협력을 통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건강도시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부천시는 9월 2일부터 10월 30일까지 옥길버들공원에서 시민의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을 위한 야간 운동 프로그램 ‘달빛 건강교실’을 운영한다. 매주 화, 목 오후 7시 30분부터 8시 30분까지 전문 강사 지도로 스트레칭, 근력 운동, 라인댄스, 에어로빅 등 맞춤형 운동을 제공하며, 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부천시는 목일신문화재단으로부터 1,000여 권의 아동문학 도서를 기증받아 심곡도서관 재개관을 기념하고, 관내 학교 및 도서관, 전국 주요 도서관, 목일신 선생 고향 등에 배포하여 아동문학 확산 및 독서 문화 진흥에 기여할 예정이다.

부천시는 2025년 제1회 지속가능발전교육 및 부천시 지속가능발전 시민대학 개강식을 개최하여 시민과 공무원 100여 명이 참여하는 민관 합동 교육을 진행했다. 서울신학대와 협력하여 3개월간 16회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기후, 에너지, 환경 등 다양한 주제로 지속가능한 삶 실천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한다.

부천시는 기록적인 가뭄으로 어려움을 겪는 자매도시 강릉시에 생수 2리터 2,000여 개를 지원했다. 이번 지원은 2004년 자매결연 이후 농·특산물 교류, 상호 방문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이어온 두 도시의 굳건한 우정을 보여주는 사례다. 부천시는 앞으로도 위기 상황에서 강릉시와 협력하며 교류와 연대를 강화할 계획이다.

부천시 최초의 공공도서관인 심곡도서관이 전면 리모델링을 마치고 9월 1일 재개관했다. 유아, 어린이, 성인, 청년 등 다양한 연령층을 위한 특화 공간과 메이커스페이스, 1인 인터뷰룸, 공유부엌 등을 갖춘 복합문화공간으로 탈바꿈했다. 옥상정원은 시민 휴식공간으로 제공된다.

부천여성청소년재단 산울림청소년센터는 9월 27일 오정대공원에서 '제15회 좌충우돌 에코(ECO) 오리엔티어링 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환경을 주제로 자원순환과 탄소중립 미션을 수행하는 등 놀이를 통해 환경의 중요성을 배우는 교육의 장으로 마련된다. 모든 세대가 참여 가능한 6개 클래스와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참가 신청은 8월 26일부터 9월 13일까지 무료로 받는다.

부천 수주고등학교가 교육부 ‘자율형 공립고 2.0’ 사업에 최종 선정되어 2026년 3월 1일부터 자율형 공립고로 전환됩니다. 수주고는 AI·디지털 역량 강화, 글로컬 인문·문화 융합, 지역 기반 보건·생태 융합 등 특색 있는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5년간 총 10억 원의 재정 지원을 받게 됩니다. 부천시는 지역 문화·교육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수주고의 자율형 공립고 운영을 적극 지원할 계획입니다.

부천시 고리울청소년센터가 ‘2025년 학교 교육과정 청소년활동 연계 사례 공모전’에서 여성가족부장관상(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센터는 기후환경 문제를 중심으로 학교와 연계한 교육과 실천 활동을 운영해왔으며, 초등 대상 ‘고리울 기후 지킴이’와 중등 대상 ‘지역사회 실천 프로젝트’가 각각 교과 기반과 창의체험형 활동의 모범 사례로 인정받았다. 이번 수상으로 학교, 청소년센터, 지역사회를 연결하는 선순환 구조 형성의 성과를 인정받았으며, 향후 학교 연계 모델 확산과 지역 협력체계 강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부천시는 8월 31일 '자동차 무상 안전점검 및 정비지원 행사' 2차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부천시 자동차정비조합(카포스), 뉴대성병원과 협력하여 총 490여 대 차량을 점검했으며, 관내 정비업체 약 80곳이 참여해 엔진오일, 에어컨, 엔진, 브레이크 등을 무상 점검하고 정비 관련 컨설팅을 제공했다. 조용익 부천시장은 현장을 방문하여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시민들과 소통했다. 1, 2차 행사를 통해 총 900여 대 차량 점검을 완료했다.

부천시, 9월 4일부터 11월 6일까지 60세 이상 시민 대상 '찾아가는 치매조기검진' 실시. 원미구 9개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1:1 인지선별검사 진행, 검사비 전액 무료. 고위험군 판정 시 정밀검사 및 인지건강 프로그램 연계, 치매 판정 시 원스톱 치매관리서비스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