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천여성청소년센터 소속 청소년 난타동아리 ‘한울’이 제25회 부천복사골청소년예술제에서 빼꼼상을 수상하며 프린지 무대에 올랐다. 멤버들은 자율적인 연습과 협업을 통해 난타 연주와 퍼포먼스를 선보여 관객들의 호응을 얻었다.

부천여성청소년재단과 헬스테크 기업 뉴아인은 9월 22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부천시 여성·청소년의 건강 및 복지 증진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한다. 디지털 기술 활용 건강 프로그램 개발, 지역사회 돌봄 생태계 구축 등에 협력하고, 뉴아인은 웨어러블 헬스케어 기기 셀리나 10대를 후원하며 지속적인 협력을 약속했다.

부천시소사노인복지관이 2025년 보건복지부 주관 노인일자리 평가대회에서 대상을 수상, 4년 연속 수상의 쾌거를 이루었다. 이는 노인일자리 사업 운영에 대한 탁월한 성과를 인정받은 결과이며, 어르신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복지관의 맞춤형 지원이 어우러진 성과로 평가된다.

부천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9월 20일 다문화 및 외국인 가정 부모를 대상으로 성평등 교육을 진행했다. 이 교육은 부모의 성 인식 개선 및 자녀 성교육 실천을 돕고, 가족 화분 만들기 활동을 통해 가족 유대감 강화 및 성에 대한 긍정적 인식 형성을 도왔다. 센터는 앞으로도 다양한 가족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부천시는 '제18회 치매극복의 날' 행사를 개최하여 시민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치매 예방 강연, 무료 치매선별검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인본병원 이응석 교수는 강연에서 정기적인 치매 검사와 조기 치료의 중요성을 강조했으며, 조용익 부천시장은 치매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노력을 약속했다.

부천시는 추석 명절을 맞아 부천시전통시장상인연합회와 함께 취약계층에게 라면 204박스를 전달했다. 관내 17개 전통시장 상인들이 기부한 라면은 사회복지관과 장애인협회 등을 통해 전달될 예정이다.

부천시는 최근 타 지역 초등학생 유괴 미수 사건 발생에 따라 시민 안전 확보를 위한 ‘방범 CCTV 비상벨’ 활용 홍보를 강화한다. 부천시 전역에 설치된 8,799대의 방범 CCTV 중 1,859개소에 비상벨이 설치되어 있으며, 긴급 상황 시 비상벨을 누르면 CCTV 통합관제센터와 연결되어 즉시 경찰 신고 등 초동 대응이 가능하다. 시는 교육기관과 협력하여 학생, 학부모, 교사를 대상으로 안내문을 배포하고 학교 안전교육에 관련 내용을 포함할 예정이며, 온라인 홍보와 스마트도시 통합운영센터 견학 프로그램을 통해 비상벨 체험 기회도 제공할 계획이다.

부천시는 9월 24일 웹툰융합센터에서 ‘2025 부천 콘텐츠페어’를 개최한다. 'From IP to Industry'를 주제로 콘텐츠 지식재산권(IP) 비즈니스 확장, 투자유치, 판로개척을 지원하며, 콘텐츠산업 관계자 포럼, 전시, 비즈니스 상담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콘텐츠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국제 시장 진출을 위한 발판을 마련한다.

부천시는 22일 시청 창의실에서 재해위험요소 안전관리대책 점검회의를 개최하여 최근 발생한 재난사고 관련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관내 재해위험요소에 대한 안전관리 대책을 논의했다. 조용익 시장은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재난 예방을 위한 과감한 대응과 적극행정, 제도개선을 당부했다. 시는 재해 취약시설 관리 실태 점검, 신속한 재난 대응 체계 강화, 부서별 관리 책임 명확화를 통해 시민 안전 확보에 힘쓸 계획이다.

부천시는 외국인 지방세 체납액 증가에 따라 '2025년 외국인 지방세 체납액 특별정리계획'을 추진, 11월 30일까지 집중 정리 기간을 운영한다. 외국인 체납자 전수 조사 및 다국어 안내문 배포 등을 통해 자진 납세를 유도하고, 가택수색을 통해 체납액 징수를 강화할 계획이다.

부천시는 9월 26일 부천시청에서 ‘부천 공업지역 기본계획(안)’ 공청회를 개최하여 산업 공간 정비 및 활성화를 위한 장기 발전 전략을 논의한다. 시민 참여를 통해 계획의 실효성과 수용성을 높이고, 내년 초 계획을 최종 확정·고시할 예정이다.

부천시는 7일간의 추석 연휴를 앞두고 시민 안전과 편의를 위한 종합대책을 발표했다. 재난안전상황실 24시간 운영, 생활폐기물 수거 기동처리반 운영, 응급의료기관 및 당직약국 지정, 물가안정 대책반 운영 등 시민 생활 전반에 걸친 분야별 대책을 마련하고, 1일 48명씩 총 9개 반 337명의 근무반을 편성하여 신속한 민원 대응에 나선다. 또한 취약계층 지원 및 민생회복 소비쿠폰 신청 창구 운영 등을 통해 따뜻한 명절 분위기 조성에도 힘쓸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