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천시청소년센터가 청소년 및 청년 음악가들의 음원 발매 프로젝트 'RE:VISION'의 두 번째 앨범 쇼케이스를 11월 1일 개최한다. 6개월간 직접 작사, 작곡, 녹음 등 전 과정에 참여한 아티스트들이 발라드, 인디, 댄스 등 다양한 장르의 자작곡 9곡을 선보이며, 완성된 음원은 12월 중 주요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부천시는 지난 22일, 관내 6개 아동돌봄기관 아동 120명이 참여한 '2025 우리누리합창단 가을음악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음악회는 아동들에게 예술 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돌봄기관 간 교류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시는 앞으로도 아동의 문화예술 활동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부천시는 오는 10월 25일 원미별마루 일대에서 원미지역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2025년 심곡천 골목축제–원미마을문화축제 가을 음악회'를 개최한다.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목표로 하는 이번 축제는 다채로운 공연과 체험 부스로 구성되며, 탄소중립 실천을 위해 일회용품 사용을 제한한다.

부천시가 세외수입 체납액 징수율 제고와 세입 확대를 위해 '2025년 세외수입 체납 징수대책 보고회'를 개최했다. 시는 하반기 특별정리기간 운영, 고액·상습 체납자 가택 수색 등 강력한 징수 활동을 통해 체납액을 최소화하고 재정 건전성을 확보할 계획이다.

부천시가 한국전기안전공사, 주택관리공단과 협력하여 '돌봄플러그' 사업을 통해 돌봄 사각지대 어르신들의 전기안전을 지원한다. '돌봄플러그'는 전기사용량 변화를 감지해 위험을 조기 인지하는 스마트 돌봄 시스템으로, 현재 275세대에 운영 중이다. 시는 정기적인 전기설비 점검, 안전키트 제공, 화재 예방 교육 등을 통해 어르신 생활안전망을 강화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지속할 방침이다.

부천시가 시민의 응급상황 대응 능력 향상을 위해 11월 말까지 무료 심폐소생술(CPR) 교육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기초 및 심화 과정으로 나뉘어 CPR,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등을 실습 위주로 진행하며, 이를 통해 시민이 직접 생명을 지키는 안전한 도시를 조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부천시가 10월 20일부터 22일까지 중앙공원에서 만 3~5세 유아 200여 명을 대상으로 '노담버스'를 활용한 '찾아가는 유아흡연위해예방교실'을 운영했다. 이번 교육은 유아 눈높이에 맞춘 놀이, 동화, 게임 등으로 흡연의 위해성을 알리고, 가정과 연계한 금연문화 확산을 목표로 진행됐다.

부천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국민행복민원실' 신규 인증 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이는 2024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에 이은 성과로, 민원 취약계층 전용 창구, 외국어 지원, 사전예약제 등 시민 편의 중심의 환경 조성과 안전한 민원 환경 구축 노력을 높이 평가받았다.

부천시가 한국지능형교통체계협회, 부천도시공사와 수송부문 탄소중립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국토교통부 연구개발사업의 실증 거점도시로 선정된 부천시는 향후 4년간 교통데이터를 활용한 온실가스 배출량 산정, 전기차 충전 인프라 확충, 시민참여형 리빙랩 서비스 등을 추진하며 저탄소 교통도시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다.

부천아트센터(BAC)가 지역 문화예술 저변 확대를 위해 민간 협력의 중심 역할을 할 'BAC후원회'를 공식 출범했다. 초대 회장으로 김종술 ㈜일신전기 대표이사가 추대되었으며, 후원회는 향후 문화소외계층 지원, 지역 예술인 협업 확대 등 다양한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부천시가 관내 재택의료센터, 치과의사회, 약사회 등 다양한 보건의료 전문가 및 시민과 함께 어르신을 위한 통합관리 방안을 논의하는 '제1차 시민참여 다학제 의료돌봄 회의'를 개최했다. 시는 회의를 정례화하여 지속 가능한 건강돌봄 체계를 구축하고 민관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부천시가 부천우체국과 업무협약을 맺고, 우편배송망을 활용한 '복지등기 서비스'를 본격 가동한다. 이 서비스는 집배원이 복지안내문을 등기우편으로 전달하며 대상 가구의 생활 실태를 파악하고, 위기 징후 발견 시 긴급복지 등 공공서비스를 연계 지원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하고 사회안전망을 강화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