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천시가 가톨릭대학교 부천성모병원에서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민관경 합동 캠페인을 개최했다. '우리의 관심이 한 아이의 세상을 바꿉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된 캠페인은 아동 권리 인식 제고와 학대 예방 문화 확산을 목표로 했다. 부천시 아동보육과, 경찰서, 해바라기센터, 아동보호전문기관, 새싹지킴이병원 등 9개 기관이 참여했으며, 다양한 체험 및 교육 프로그램이 운영되었다. 부천시는 앞으로도 위기 아동 보호체계 강화를 위해 관련 기관과의 협력을 지속할 계획이다.

부천시는 공직자들의 전문성 향상과 미래 변화 대응 능력 강화를 위해 '부천 아카데미 플러스(+)' 강연을 진행했다. 이번 강연에는 최재붕 교수가 초청되어 'AI 사피엔스 시대 생존 전략'을 주제로 AI 시대의 변화와 공직자의 역할에 대해 강연했다. 부천시는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초청 강연을 통해 학습하는 공직문화를 조성할 계획이다.

부천시가 11월 22일부터 30일까지 관내 전통시장 및 골목상권 30곳에서 '2025년 하반기 경기 살리기 통큰 세일'을 개최한다. 행사 기간 중 부천페이로 결제 시 최대 20% 환급 혜택을 제공하며, 현장 교환 부스 없이 즉시 페이백 지급 방식으로 편의성을 높였다. 또한, 부천역 피노키오광장 일대 상권도 행사 참여 상권에 포함하여 지역 상권 보호 및 활성화에 힘쓸 예정이다.

부천시는 김포 애기봉 평화교육관에서 열린 '제23차 경기서부권 문화관광협의회 정기회의'에서 경기서부권 7개 도시와 문화관광 분야 상생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회의에서는 2025년 공동사업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2026년 신규 공동사업안을 확정했으며, 지역 특색을 살린 관광 프로그램 발굴, 공동 홍보 마케팅, 관광 인프라 연계 강화 등 다양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부천산업진흥원 지원을 받은 부천시 기업 10개사가 'G-FAIR KOREA 2025'에 참가하여 ㈜아이케이푸드와 ㈜유로가 각각 '올해의 우수제품 기업'과 '생활용품 부문'에서 우수기업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달성했다. 이는 부천시 중소기업의 기술 경쟁력과 글로벌 시장 진출 가능성을 입증하는 사례로, 부천산업진흥원은 앞으로도 기업들의 실질적인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부천시는 지역자활센터 종사자 53명을 대상으로 AI를 활용한 기획보고서 작성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생성형 AI 등 최신 기술을 자활사업 실무에 접목하여 공모사업 제안서의 완성도와 선정률을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참여자들은 실무에 바로 적용 가능한 구체적인 방법을 배우고 기관의 공모사업 경쟁력 강화에 큰 도움이 되었다는 소감을 밝혔다. 부천시는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실무 교육을 확대하고 디지털 역량 강화에 집중하여 자활사업의 기획력과 실행력을 높일 계획이다.

부천시가 겨울철 시민 안전을 위해 소사구 제설 취약 지역을 방문해 제설함을 점검하고 '내 집·내 점포 앞 눈 치우기' 캠페인을 실시했다. 조용익 시장을 비롯한 40여 명이 참여해 민관 협력으로 제설 대책을 점검하고 실천 방안을 공유했다.

부천시가 부천도시공사와 함께 호주 골드코스트에서 열린 '2025 IEEE ITSC'에 참가하여 AI 영상인식 기반 실시간 교통데이터 수집·활용 사례를 발표했다. 부천시는 286개 교차로에 설치된 AI CCTV를 통해 수집된 교통 데이터를 분석하여 교통 흐름 개선, 돌발 상황 감지 등에 활용하고 있으며, 이는 글로벌 교통 선도도시로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수집된 데이터는 영문 서비스와 함께 제공되어 국내외 연구기관과의 협력 기반을 마련할 것으로 보인다.

부천시는 2025~2026년 겨울철 자연재난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대설 및 한파에 선제적으로 대응하여 시민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는 데 총력을 기울인다. 재난 대비 전담팀을 구성하고 제설제·장비·구호물자를 확보했으며, 주요 시설물 안전점검을 마쳤다. 내년 3월 15일까지를 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인명피해 제로화'를 목표로 상황관리와 취약계층 보호에 나선다. 제설장비·인력 등 행정력을 집중하고 현장 중심 신속 대응체계를 구축하며, 한파쉼터·한파저감시설을 확충하고 취약계층 보호를 강화한다.

부천시가 중동역세권과 소사역세권에서 '찾아가는 정비사업 교육'을 개최하고, '부천형 역세권 정비사업'의 추진 방향, 결합정비 제도, 절차 등을 안내했다. 이번 교육은 역세권 주거 여건 개선 및 생활 인프라 부족 문제 해결을 목표로 하며, 주민들의 이해를 높이고 사업 추진 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부천시는 조용익 시장 주재로 제2회 청년정책위원회를 열고 2025년 청년정책 시행계획과 주요 정책 추진 상황을 논의했다. 회의에서는 청년공간 운영시간 연장, 인턴십 프로그램 확대, 고립·은둔 청년 지원 사업 등이 중점적으로 다뤄졌으며, 청년위원들은 정책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부천시는 청년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청년이 머물고 싶은 도시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조용익 부천시장이 시민들의 생활 불편 해소를 위해 '틈만나면, 현장속으로' 프로그램을 통해 현장 중심 행정을 강화하고 있다. 최근 열린 네 번째 행사에서는 체육시설 리모델링, 아파트 재건축, 학교 증·개축, 법인택시 감차보상금 상향 등 다양한 현안에 대해 시민들과 소통하며 해결 방안을 모색했다. 특히 오정레포츠센터 테니스코트 보수, 삼익3차아파트 재건축 추진, 부천혜림학교 교육환경 개선, 법인택시 감차보상금 상향 등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을 밝혔다. 부천시는 앞으로도 시민 참여 프로그램을 정기적으로 운영하여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