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천시는 4차산업위원회를 개최하고 친환경 규제 대응, 탄소중립 기반 구축, AI 산업 생태계 조성 등 지역 산업의 미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습니다.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제조업의 친환경 전환 지원, 탄소·에너지 정책 체계화, AI 융합 산업 육성 등 미래 성장 전략을 구체화할 계획입니다.

부천시는 사회복무요원의 대민 행정서비스 역량 강화를 위해 친절 및 소양 교육을 실시했다. 약 250명의 사회복무요원이 참여한 이번 교육은 민원 응대 요령, 효과적인 대응 방법, 소통 기법 등 실무 중심 내용으로 구성되었으며, 부천시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지원을 통해 신뢰받는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부천농협 여성회, 700만 원 상당 식료품 및 생활용품 기탁으로 지역 취약계층 지원

부천시가 찾아가는 열린시장실 ‘현답부천’을 통해 글로벌 제약 장비 전문기업 ㈜카운텍과 전자 제조 강소기업 ㈜현테크씨앤아이를 방문하여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기업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카운텍은 제약 자동 계수기 분야에서 독보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70개국 이상에 장비를 공급하고 있으며, ㈜현테크씨앤아이는 SMT 기반 전자·IoT 디바이스 생산 기업으로 2025년 부천강소기업으로 선정되었다. 부천시는 기업들의 기술 개발과 수출 성과를 격려하며, AI 수출 마케팅 지원, 공단 주차 여건 개선, 시제품 개발 지원 등 실질적인 기업 지원 정책을 약속했다.

부천시가 택시 운수종사자의 복지 증진과 근로환경 개선을 위해 삼정동에 지상 3층, 연면적 약 500㎡ 규모의 '택시복지센터 이음길'을 준공했다. 이 센터는 휴게·운동 공간, 교육·회의 공간, 경정비센터, 콜센터, 유실물 보관소 등을 갖춘 복합 지원 공간으로, 현장 종사자의 의견을 반영하여 사용자 중심의 시설로 조성되었다.

부천시가 교통약자전용버스 운행을 종료하고, 관련 예산을 바우처택시 등 수요자 맞춤형 이동지원 사업에 전환하여 더 많은 교통약자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한다. 기존 이용객에게는 저상 시내버스를 대체 수단으로 안내하며, 바우처택시 지원을 확대하여 중증 보행장애인 및 임산부의 이동 편의성을 높일 계획이다.

부천시가 소규모주택정비사업 시행률 43%를 기록하며 경기도 평균을 상회하는 '부천형 정비행정'을 선보이고 있다. 시는 도시재생·정비지원센터 운영, 도시정비 아카데미, 통합 홈페이지 개설 등 체계적인 지원을 통해 높은 시행률을 달성했으며, 향후 조합원 수요조사를 바탕으로 맞춤형 교육, 전문가 지원, 정보 공개를 강화하여 정비 행정의 효율성과 완성도를 높일 계획이다.

부천여성청소년재단이 2025년 고객만족도 조사 결과를 발표하고, 직원 친절도와 전문성이 높은 평가를 받았으나 정보 접근성 등은 개선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재단은 정보 제공 체계 표준화, 시설 환경 개선 등 5대 개선 방향을 설정하고 고객 중심 경영을 강화할 계획이다.

부천여성재단 소사청소년센터에서 청소년운영위원회를 개최하고, 청소년들이 직접 제안한 11건의 운영 개선 사항과 상반기 제안 이행 점검 결과를 공유했다. 주요 제안으로는 ESG 실천 안내문 비치, 편의 공간 유지보수, 활동실 및 물품 점검 등이 포함되었으며, 청소년들은 상반기 제안 사항 100% 이행에 만족감을 표했다.

부천시가 지난 4일부터 7일까지 한국만화박물관에서 개최한 '제4회 부천건축문화제'를 민·관·학 협력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행사는 공공건축가 활동 전시, 지역 건축사회 주거환경개선사업 전시, 학생 작품 전시 등으로 구성되어 시민들에게 건축의 가치를 알리고 미래 건축 인재 양성에 기여했다.

부천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운영하는 '부천시 지속가능발전 시민대학'과 '글로컬 인성인재 양성을 위한 H+해커톤'이 유네스코 한국위원회의 '2025 유네스코 ESD 공식 프로젝트'에 선정되었다. 이는 부천시의 지속가능발전 교육 모델이 국제적으로 인정받은 성과이며, 향후 RCE 인증을 추진하여 지속가능발전 교육 선도 도시로 발돋움할 계획이다.

부천시가 보건복지부 주관 2025년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 성과대회에서 '통합돌봄 부문'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었다. 이는 민관 협력 기반의 지역자원 연계 역량과 촘촘한 돌봄체계가 전국적으로 인정받은 결과이며, 부천시는 2019년부터 '부천형 통합돌봄' 모델을 구축하여 보건의료, 돌봄, 주거, 안전망을 통합 지원하며 거동 불편 노인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해왔다.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2026년 통합돌봄 전국 사업에서도 더욱 강화된 돌봄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