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천시(시장 조용익)는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여성친화도시를 조성하고자 범죄피해 불안감이 높은 원도심 지역 7개소에 안심귀갓길을 확대 조성했다고 밝혔다. 환경설계를 통한 범죄예방 기법인 ‘셉티드 기법’을 이용, 태양광 바닥 조명등 ‘솔라표지병’을 설치하여 어둠을 밝히는 방식으로 안심귀갓길을 조성했다. 이로써 2019년 5개소, 2020년 11개소, 2021년 12개소, 2022년 7개소로 총 35개소 안심귀갓길이 조성됐다. 안심귀갓길은 행정복지센터 수요조사, 지역주민 의견수렴, 경찰서의 추천을 받아 범죄피해 불안감이 높은 지역을 조사해 설치됐다. 부천시는 여성 등 지역주민의 안전한 귀가를 돕기 위해 안심귀갓길 35개소를 대상으로 솔라표지병 점등상태 확인 및 보수·개선 필요성 여부를 파악하기 위해 시민참여단 47명이 모니터링을 진행할 예정이다. 박순례 부천시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장은 “조도가 낮아 어두웠던 골목이 솔라표지병 설치로 주변을 환하게 밝혀주어 심리적으로 안정감을 준다...

부천시(시장 조용익)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제조기업들을 대상으로 온·오프라인 판로지원 및 홍보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홍보는 부천시 중소기업 우수상품 홍보용 콘텐츠 제작, 부천기업생산제품 홍보관(부천시 홈페이지), 작은홍보관 리뉴얼로 구성됐으며, 총 189개사 350개 품목을 정비 중으로 69개 기업 상품이 신규 추가됐다. ‘부천시 중소기업 우수상품 홍보용 콘텐츠 제작’은 부천시청 로비에 자리잡고 있는 우수상품 전시판매장에 홍보 모니터를 설치하여 홍보하는 방식이다. 부천시 우수상품 전시판매장(부천시청, 소사·오정 어울마당, 복사골 문화센터)과 부천시 우수상품 전시판매장 입점 기업·부천시 품질 우수상품 인증기업·혁신기업(중소벤처기업부 지정 등) 등 관내 중소제조기업의 상품을 소개하는 콘텐츠를 제작해 선보였다. ‘부천기업생산제품 홍보관(gift.bucheon.go.kr)’은 온라인으로 제품을 홍보한다. ‘작은홍보관’은 기업지원과 내에 설치되어 방문...

부천시(시장 조용익)가 여름 휴가철을 맞아 8월 3일부터 8월 21일까지 물놀이장을 개방한다. 부천시민들이 도심 속 가까이에서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원미공원(원미도서관), 소사대공원(한울빛도서관), 중앙공원, 도당공원, 오정대공원, 수주공원 물놀이장 6개소를 무료로 운영하며 매주 월요일 및 비오는 날은 휴장한다. 단, 오는 8월 15일 월요일에는 물놀이장을 개방하고, 8월 16일 화요일은 운영하지 않는다. 물놀이장은 수심 30cm이하로 이용연령은 13세 이하 어린이로 제한된다. 이용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로, 이용자 안전을 위해 45분 운영 15분 휴식시간을 갖는다. 깨끗한 수질관리를 위해 수영복, 래쉬가드 등 물놀이용 복장을 반드시 갖춰야 물놀이장 이용이 가능하다. 또한,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증가하는 상황인 만큼 물놀이 중 마스크 착용, 다른사람과 최소 1m 이상 거리 두기 등 코로나19 관련 생활방역수칙을 준수해야 한다. 부천시는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부천시(시장 조용익)는 올해 3월부터 주거취약가구 지원을 위한 ‘주거취약가구 희망 UP 통합지원 네트워크 운영’ 사업을 추진, 구축된 민관협의체를 중심으로 서비스를 조정하고 대상자 욕구에 맞는 맞춤형 주거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지난 2월 행정안전부 주관 ‘주민생활 현장의 공공서비스 연계 협력 강화’ 공모에서 부천시가 제안한 주거취약가구 지원 사업이 선정돼 총 1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이번 사업에서는 마을과 지역이 중심적인 역할을 담당한다. 이를 위해 부천형 민·관·주민 통합협력 모델을 마련했으며, 마을공동체 구성, 기관, 주민의 역할을 배분하고 수요자 욕구에 맞는 최적의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먼저, 부천시는 1,000가구가 넘는 주거취약계층(고시원, 원룸, 반지하 등) 전수조사를 진행해 850가구를 발굴하고 주거상향, 주거환경개선, 정서케어, 서비스연계 등의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했다. 금년 여름철 집중폭우와 폭염을 대비해 부천시주거복지센터 및 부천희망재단과 ...

부천시(시장 조용익) 원미지역 도시재생 주민제안 공모사업 단체인 ‘도자기 사랑’이 원미지역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힘쓰고 있다. 부천시에서 추진하는 원미지역 경기도형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인 ‘주민제안 공모사업’은 원미지역 도시재생 활성화 지역 내 주민들이 지역 사회 공동체 회복을 위해 직접 기획하고 실행하는 사업이다. ‘도자기 사랑’은 김복자 대표 등 8인으로 구성된 부천시 원미지역 주민제안 공모사업팀으로, 흙을 만지며 컵과 접시 등을 빚고 결과물의 일부를 원미마을카페에 기부하고 있다. 조용익 부천시장은 “공동체 활성화는 도시재생사업에서 가장 중요한 목표 중 하나이다. 이번 활동을 통해 부천시 원미지역의 공동체 활성화뿐만 아니라 지역사회에 지속적인 환원이 가능하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이라며 “지역주민들의 관심과 사업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그 밖의 궁금한 사항은 부천시 원미지역 도시재생 현장지원센터(032-625-3786)로 문의하면 된다.

부천시(시장 조용익)는 최근 급격한 물가 상승으로 인해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8월부터 12월까지 한시적으로 정부양곡 구입가격을 인하해 지원한다. 정부양곡 지원대상은 주거·교육급여 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이며, 10㎏당 1만 900원에서 인하된 가격인 7,900원으로 구입 가능하다. 정부양곡은 매월 1일부터 10일 동안 관할 거주지 동 행정복지센터 및 지원센터에서 가구원 수 1인당 월 10kg까지만 신청이 가능하다. 양곡 구매 시 발생하는 택배비는 전액 국비로 지원된다. 단, 구매한 양곡은 직접 이용의 목적으로만 사용해야 하며 재판매 등 타 용도로 사용할 수 없다. 박화복 부천시 복지정책과장은 “급격한 물가 상승으로 복지대상자의 장바구니 물가가 걱정된다”며 “정부양곡 할인제도와 같은 생활밀착형 복지서비스를 적극 홍보하여 복지대상자의 가계경제 안정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부천시(시장 조용익)는 고물가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복지대상자의 생활비 부담을 완화하고 요금감면 사각지대를 해소하고자 8월부터 9월까지 2달간 집중 신청기간을 운영한다. 요금감면 대상자는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장애인, 기초연금 수급권자 등 으로, 4대 생활요금(이동통신, 전기, 가스 TV수신료) 감면 혜택이 주어진다. 부천시는 집중 신청기간 동안 미신청자 21,619가구 34,702명에게 우편·전화·방문 등을 통하여 개인별로 감면혜택을 안내하고, 거동이 불편하여 서비스 신청에 어려움을 겪는 대상자는 찾아가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기초생활보장, 기초연금 등 복지급여 신청 시 요금감면 사전신청을 통한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 선제적 안내를 위한 복지멤버십 가입 활성화로 요금감면 상시 지원 체계를 구축하여 요금감면 사각지대를 최소화 할 계획이다. 박화복 부천시 복지정책과장은 “감면혜택을 알지 못해 신청하지 못한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집중 홍보하고, 소소하지만 확실한...

부천시(시장 조용익) 보건소는 취약계층 아동의 올바른 식습관 형성과 비만예방을 위해 조리실습 및 영양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채소에 대한 거부감을 줄이고, 다양한 색깔의 채소를 섭취할 수 있도록 월남쌈 밀키트 만들기와 컬러푸드에 대해 알아보는 영양교육을 병행해 진행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아동들은 “요리가 쉬워서 재미있고, 먹기 싫어했던 채소가 있었는데 쌈을 싸서 같이 먹으니 맛있어요”라고 소감을 말했다. 참여 교사들은 “오랜만에 운영하는 조리실습이라 아이들이 너무 좋아하고, 채소에 대한 거부감이 줄어든 것 같다”며 교육에 대한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조희진 부천시 건강증진과장은 “영양교육 및 조리실습이 아이들의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위한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유익한 교육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부천시(시장 조용익)는 지난 25일(월) 부천시청 소통마당에서 ‘제5기 부천시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을 위한 시민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제5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은 ‘사회보장급여의 이용·제공 및 수급권자 발굴’ 제35조에 따라 민·관이 4년 주기로 수립하는 법정계획으로, 2023년부터 2026년까지 부천시 지역사회보장 영역 전반에 대한 정책 비전 및 방향을 제시하는 중장기 계획이다. 이번 토론회는 계획수립 TF위원, 시민, 공무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노인, 장애인, 아동·청소년, 주거, 고용, 보호안전·환경, 문화여가, 교육, 건강 등 사회보장 영역별 9개 분과로 나눠 원탁토론 형식으로 진행됐다. 또한 지역욕구 조사와 자원분석, TF회의 등을 통해 도출된 목표 및 추진전략, 세부사업을 함께 설정하고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도출된 세부사업은 관련 부서와 협의 조정을 거쳐 향후 4년간 추진할 지역사회보장계획으로 수립될 예정이다. 이상희 부천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

부천시(시장 조용익)는 지난 22일 고물가, 고금리, 고환율로 인한 민생경제 위기 대응을 위해 제3차 부천시 비상경제 대책회의를 개최했다. 조용익 부천시장은 당선인 시절인 지난 6월 민선8기 인수위원회 운영 당시부터 비상경제TF를 구성하며 민생안정을 위해 비상경제 상황을 직접 챙기겠다는 의지를 적극적으로 밝혀왔다. 이날 회의에서는 국장·동장 간부공무원 26명이 참석한 가운데 소상공·자영업 분야, 기업 분야, 고용 분야, 물가 분야 4개 대책반과 취약계층, 내수회복 분야 42개 과제에 대한 추진상황이 보고됐다. 특히, 지난 7월 1일 개최된 제2차 비상경제 대책회의 이후 소상공인 한시적 상수도 요금 감면, 중소기업 수출보험료 지원, 관내기업 참여를 통해 내수회복을 도모하는 ‘부천형 新뉴딜정책’ 등의 과제들이 추가 발굴된 것으로 알려졌다. 부천시는 앞으로 월 2회 조용익 시장이 직접 주재하는 점검회의를 통해 소상공인 등 경제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선제적이고 전략적인 대응을 마련하는 ...

부천시(시장 조용익)는 저소득 주민의 가계 부담을 덜기 위해 2020년부터 시행중인 ‘부동산중개보수 지원사업’의 대상을 확대해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부천시에서 발생한 2억 원 이하의 주택(매매·전세·월세) 계약 건에 대해 중개보수 비용을 최대 30만 원까지 전액 경기도비로 지원하며, 대상은 부천시에 주소지를 둔 기초생활수급자이다. 중개보수 지원 시점은 2020년 1월 1일 거래분부터이다. 다만, 2020년 계약분은 1억 원 이하 거래에만 적용되며, 2021년 계약분부터 2억 원 이하 거래도 지원한다. 월세의 경우 보증금+(월세×100)으로 환산해 적용된다. 중개보수 지원을 원하는 대상자는 부동산 중개보수 청구서, 매매(임대차)계약서, 국민기초생활보장 수급자 증명서, 주민등록등본, 개인정보 수집·이용 및 제삼자 제공 동의서, 중개보수 영수증과 통장 사본 등을 가지고 부천시청 부동산과로 방문하면 된다. 경기도에서 매월 말 신청서류를 일괄 취합한 후 적합 여부를 검토해 다음 달 ...

부천시(시장 조용익)는 지난 20일 ‘2022년도 부천시 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개최하여 최종 6건에 대한 순위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부천시 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는 공직자가 새로운 변화의 시대에 앞장서서 업무를 개선하고 행정효율을 높여 부천시민에게 편리한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자는 취지로 2016년부터 매년 추진됐다. 6월 초 공모를 시작으로 부서별 혁신담당관들이 숙고하고 추천한 혁신 사례 15건이 예선심사 과정에 올랐으며, 이후 6급 실무팀장으로 구성한 심사위원의 공정한 평가와 직원들의 선호도 설문조사를 거쳐 본심사 대상으로 최종 6건을 선정했다. 이날 경진대회는 6건에 대한 순위(최우수 1, 우수 2, 장려 3)를 결정하는 자리로, 비대면 시대에 걸맞게 부천시민의 관점에서 제도를 개선하고 디지털 신기술을 이용해 공공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부천시민 편익 강화에 중점을 둔 다양한 사업들이 경쟁을 펼쳤다. 특히, 본심사에서는 과장급 심사위원 외에도 공직사회의 떠오르는 주역 ...
기준연도: 202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