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천시(시장 조용익)는 정부 국정과제인 ‘커뮤니티케어 실현을 위한 지역-돌봄 연계체계 구축’을 위한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부천시 지역사회 통합돌봄 방문진료 참여의료기관인 부천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 부천시민의원이 다년간의 방문진료 경험을 바탕으로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 의료기관’으로 선정됐다. 장기요양인정자(1~4등급) 중 거동이 불편하고 재택의료가 필요한 대상자에게 의사, 간호사, 사회복지사, 작업치료사로 구성된 재택의료팀이 의료-요양-돌봄서비스연계-모니터링 등 포괄적 방문의료 서비스를 제공하여 지역주민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재택의료센터 이용에 따른 비용은 대상자 건강상태 및 처방내역에 따라 건강보험급여 방문진료료 본인부담금 일부가 발생된다. 본격적인 시범사업 시행에 앞서, 부천시는 참여의료기관, 국민건강보험공단 부천지사, 부천시 재가장기요양기관협회 등 유관기관 간담회를 통해 재택의료 제공체계 대안 모색 및 지역-돌봄 연계체계 구축을 위한 협의를 진행했다. ...

부천시(시장 조용익)가 코로나블루, 취업률 감소 등으로 심리·정서적으로 지친 청년을 위해 2022년 부천 청년 마음건강 프로그램 ‘부천 청진기(청년들의 진솔한 이야기)’ 참여자 40명을 29일부터 선착순 모집한다. ‘부천 청진기(청년들의진솔한이야기)’는 직장 스트레스·대인관계·생활·정서·성격 등 마음 고민이 있는 청년과 심리상담전문가 간에 1:1 화상 또는 전화로 진행하는 비대면 프로그램이다. 신청한 청년에게 1주일 이내 상담사가 배정되어 연락할 예정이며, 일요일을 제외한 9시부터 21시 중 청년이 원하는 시간에 상담을 진행하면 된다. 상담은 개인 휴대전화를 활용한 화상 또는 일반통화로 이루어지며, 최대 4회차까지 가능하다. 신청 대상은 부천시에 주소를 두거나 부천시 소재한 학교·직장·사업장에 다니는 만 19세부터 34세 청년이다. 참여를 원하는 청년은 이달 29일부터 온라인(https://han.gl/BcbAr)으로 신청하면 되고, 신청 편의를 돕기 위해 구비서류 조건은 생략...

부천시(시장 조용익)아트센터(대표이사 태승진)는 2023년 개관하는 클래식 특화 공연장 부천아트센터의 시작을 알리고 부천시 승격 5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부천아트센터 미디어아트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대한민국 국적으로 3건 이상의 영상작품을 발표한 개인 또는 팀을 대상으로 하며, 공모 주제는 '클래식 음악 특화 공연장 부천아트센터의 시작'또는 '2023년 시 승격 50주년 다시 뛰는 부천'중 1개를 선택하면 된다. 접수 방법은 부천시청 홈페이지 새소식에 게시된 미디어아트 공모전 신청서를 작성하여 15초 내외 초안영상 및 전체 구성안과 함께 9월 30일까지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수상작은 콘텐츠 관련 연구가 및 종사자 등 전문가들의 심사를 거쳐 10월 중 발표된다. 시상 규모는 1차 심사에 통과한 5인(팀)에게 창작지원금 300만 원이 지급되며, 최종 선정된 3인(팀)에게 최우수작품상(1명) 700만 원, 우수작품상(1명) 500만 원, 작품상(1명) 300만 원...

부천시(시장 조용익)는 지난 10일부터 결식아동 급식 지원 단가를 기존 7천 원에서 1천 원 인상한 8천 원으로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는 최근 급격한 물가상승으로 1식 7천 원으로는 적정 수준의 급식이 곤란하다는 지적과 함께 급식 아동에 대한 결식 예방과 영양개선을 위한 선제적 대응에 따른 조치다. 부천시는 이를 위해 8월 10일 이후 인상에 따른 필요예산 3억 1천만 원을 포함해 60억 원의 예산을 편성하고 만 18세 미만 취학 및 미취학의 결식 우려가 있는 아동 3,100여 명을 지원한다. 급식 지원 방식은 G드림카드, 도시락배달, 단체급식으로 다양화하여 아동의 급식 선택권을 보장하고 있다. G드림카드의 경우 1회 결제금액을 2만 원으로 책정하여 특별한 날 색다른 음식을 구매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한편, 결식아동 급식 단가는 2018년 10월 4천 5백 원에서 6천 원으로 인상, 2021년 7천 원으로 인상된 바 있다. 조용익 부천시장은 “외식물가 상승의 현실을...

부천시(시장 조용익) 고강지역 주민공모사업 모임인 ‘끼리끼니’는 지난 19일 지역 돌봄 이웃을 위한 정성 가득한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 끼리끼니는 장영신 대표 등 7인으로 구성된 공모사업팀으로 직접 장을 봐서 준비한 재료로 정성껏 반찬을 만들어 어려운 이웃에게 제공하고 나눔을 통해 공동체 회복을 위해 앞장서고 있다. 이번 나눔에서도 오전 일찍부터 모여 콩나물 무침, 어묵볶음, 메추리알 장조림 등 ‘끼리끼니’ 구성원들이 직접 만든 반찬들을 정성껏 포장해 지역의 소외 이웃들과 유관기관에 전달하여 나눔을 실천했다. 끼리끼니의 장영신 대표는 “제공한 밑반찬이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삶의 희망과 의욕을 북돋아 주는데 도움이 됐으면 하는 바람”이라며 “앞으로도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다양한 나눔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조용익 부천시장은 “고강지역 주민공모사업을 통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끼리끼니팀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고강지역 도시재생사업을 통해 지역...

부천시(시장 조용익)가 오늘(19일)부터 개인 컵이나 텀블러를 소지하고 있다면 마실 물을 무료로 제공하는 ‘Refill Water 부천 얼~수(水)’ 환경 캠페인을 시작했다. 부천시민 누구나 ‘부천 얼~수’ 스티커가 부착된 매장에서 텀블러나 개인 컵에 식수를 무료로 받을 수 있다. 부천 관내 이디야 44개소, 투썸플레이스 16개소 프랜차이즈 카페와 개인 식당 및 카페 등 38개소가 캠페인에 동참했으며, 부천시는 협회 차원에서 참여 의사를 밝힌 부천시 상3동 상상의거리 상인회 등 안심식당 192개소, 부동산 477개소에 스티커를 배부했다. 행정복지센터 10개소와 주민지원센터 24개소, 현장민원실 2개소 총 36개소의 민원 현장 출입문에도 부천 얼~수 스티커를 붙이고 지역별 시민 이용 편의성을 높였다. 부천 관내 백화점의 경우 롯데백화점 중동점은 11층에 있는 VIP 바(BAR) 시설을, 현대백화점 중동점은 9층 카페H 시설을 이용하여 부천시민들에게 식수를 제공하는 방식으로 캠페인...

부천시(시장 조용익) 역곡도서관은 독서의 달을 맞이하여 기후위기를 주제로 2022. 9. 17.(토) 오전 10시에 최원형 작가와 함께하는 온라인(zoom) 특강을 개최한다. 최원형 작가는 생태, 에너지, 기후변화와 관련하여 여러 매체에 글을 쓰고 학교, 도서관, 수목원 등에서 강연을 하며 시민들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작가의 저서로는 아동도서로 '라면을 먹으면 숲이 사라져', '선생님, 기후 위기가 뭐예요?', 일반도서로 '착한 소비는 없다', '최원형의 청소년 소비 특강', '달력으로 배우는 지구환경 수업' 등이 있다. 이번 강의는 인간의 의식주 소비에서 비롯한 기후변화, 감염병과 기후의 관계, 탄소발자국, 지속가능성과 지구공평성에 대해 알아보고, 실천할 수 있는 기후문제 해법에 대해 이야기해보는 시간을 갖는다. 강의를 듣기 전 작가의 저서 '왜요, 기후가 어떤데요?', '착한 소비는 없다', '달력으로 배우는 지구환경 수업'을 읽고 오면 강의 이해에 더욱 도움이 될 수 ...

부천시(시장 조용익)는 미혼모·미혼부가 안정적으로 자녀를 양육할 수 있도록 출산과 양육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초기 지원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지원대상은 시설입소자(보장시설수급자)를 제외한 만 3세 이하 자녀를 양육하는 기준 중위소득 72% 이하 미혼모·부 가구(2인 가구 기준 234만 원 이하·건강보험료 기준)가 신청할 수 있다. 혼인기록이 없거나 사실혼 관계는 제외된다. 긴급 출산비 40만 원 이내, 양육 시 필요한 분유, 기저귀 등 지원금을 연간 한 가구당 최대 70만 원을 지원한다. 해당 사업은 한부모가족 복지시설인 은가람빌(원장 김은희)에서 수행하고 있으며, 상담을 통한 미혼모·부자의 정서 지원, 친자 검사비, 교육·문화체험 프로그램 등도 지원한다. 희망 대상자는 전화(032-343-4398) 또는 방문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방문상담을 원할 경우 사전 예약해야 하며, 운영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조용익 부천시장은 “미혼모·부 초기 지원을 통하여 임...

부천시(시장 조용익)는 지난 10일 고강지역 도시재생 주민·상인협의체가 8월 운영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고강지역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2019년 8월 지역 주민·생활권자로 이뤄진 주민·상인협의체를 구성, 사업이 본격화된 올해 1월부터 매월 첫째 주 수요일마다 주민·상인협의체 운영회의를 진행하고 있다. 8월 운영회의에서는 7월 고강지역 도시재생사업 추진현황, 도시재생사업 주민 의견 공유, 상권활성화 분과장 위촉 등 주민·상인협의체 운영 및 도시재생사업에 관한 사항을 논의했다. 향후 고강지역 주민·상인협의체는 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 설립 컨설팅 및 선진지 벤치마킹 등 심화 교육 과정을 통해 주민들의 도시재생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김학수 주민·상인협의체장은 “도시재생사업은 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주민이 주도적으로 이끌어가야 하는 만큼, 주민들의 높은 관심과 참여가 고강지역 도시재생사업의 밑거름이 될 것”이라면서 “주민과의 소통을 지속적...

부천시(시장 조용익)는 아빠의 육아 모습을 통해 함께 일하고 함께 돌보는 사회로의 인식을 확산하고자 9월 16일까지 “아빠는 내친구 UCC 영상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자녀를 양육하는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아빠와 자녀가 함께하는 모습을 통해 아빠 육아 참여의 필요성을 공감할 수 있는 내용의 창작 영상과 신청서류를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부천시청 홈페이지(부천소식-새소식)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출품작품은 심사를 통해 최우수 50만 원 1명, 우수 30만 원 3명, 장려 10만 원 6명 총 10명을 선정할 계획이다. 수상 결과는 9월 말 부천시 홈페이지에 게시하고 개별통지할 예정이다. 수상작은 저출산 문제에 대한 부천시민들의 관심과 공감대 형성을 위한 부천시 인구 관련 홍보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부천시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에 부천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라며, ‘한 아이를 키우기 위해서는 온 마을이 필요하다’는 말처럼 출산과 육아를 엄마만의 부...

부천시(시장 조용익)가 올해 정기분 주민세 92억 3천만 원을 부과하고 적극적인 납부 홍보에 나섰다. 이번 주민세 납부대상은 7월 1일 현재 부천시에 주소를 둔 세대주와 사업소를 둔 사업자다. 납부세액은 개인분 1만 2천 500원, 개인사업자 6만 2천 500원, 법인사업자는 자본금에 따라 6만 2천 500원에서 25만 원까지 기본세율이 차등 과세 되며, 연면적 세액을 합산하여 8월 31일까지 납부하면 된다. 지난해 주민세 과세체계 개편으로 납세자의 신고납부를 안정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신고대상에게 납부서 및 안내문・신고서를 사전 발송했다. 산출세액이 실제와 다를 경우 위택스, 팩스, 또는 방문 신고가 가능하다. 한편, 부천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의 경제적 어려움에 도움이 되고자 지난해에 이어 금년에도 코로나19에 확진된 소상공인 사업자 1,157명에게 주민세 사업소분을 감면하여 민생경제 위기 극복을 적극 지원했다. 주민세 납부는 전국 금융기관의 CD...

부천시(시장 조용익)는 ‘국토교통부 소규모주택정비 관리지역 후보지’로 원미동·소사본동·고강동 일원 등 응모한 3곳이 모두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지역은 원미동 부천북초등학교 남측, 소사본동 부천한신아파트 남측, 고강동 고강선사유적공원 동측이다. 소규모주택정비 관리지역은 노후 저층주거지의 난개발을 방지하고 소규모주택정비사업의 계획적 추진을 위해 지난해 도입된 제도다. 공공이 기반시설 설치를 지원하고 각종 규제 특례를 적용하여 민간의 소규모주택정비사업을 활성화한다는 게 골자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기초 지자체에서 소규모주택정비 관리계획을 신속하게 수립하도록 컨설팅, 광역지자체 협의 등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며, 관리지역으로 지정된 후 관리계획을 평가하여 도로, 주차장, 공원, 도서관 등 기반시설 조성에 필요한 비용을 국비 최대 150억 원까지 지원한다. 이에, 부천시는 향후 소규모주택정비 관리지역 후보지 내 주민들이 관리지역 제도와 효과를 상세히 이해할 수 있도록 후보지별...
기준연도: 202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