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천시는 내년 2월 28일까지 '부천시 신중년 노후준비지원센터'를 겨울나기 쉼터로 개방하여 시민들에게 따뜻한 휴식 공간과 함께 노후 준비 상담 및 교육 프로그램 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쉼터는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다과, PC, 무선 인터넷, 공간 대여 등 다양한 편의 시설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부천시는 심곡본동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거점시설인 '심곡본동 어울림복합센터'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 복합센터는 공영주차장과 주민지원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원도심 정주 환경 개선 및 주민 교류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내년 1월 시범 운영 후 정식 개장 예정이다.

부천시가 보건복지부 주관 '2025년 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었다. 부천시는 적극적인 홍보로 서비스 신청 건수를 200% 이상 늘리고, 제공기관 품질 관리를 통해 서비스 안정성과 신뢰도를 높였으며, 특히 정신건강 고위험군 32명을 조기에 발견하고 유관기관과 연계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부천시는 앞으로도 시민 마음건강 증진을 위해 서비스 품질 관리와 고위험군 연계 체계를 강화하고, 사업 명칭을 '정신건강 심리상담 바우처 사업'으로 변경하여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

부천시가 국토교통부의 '2025년 전국 대중교통 시책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국토교통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인구 30만 이상 지자체 B그룹에서 데이터 기반 안전 모니터링 체계 구축, 운수회사 점검 강화 등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앞으로도 친환경·안전 중심의 미래 대중교통 환경 조성에 힘쓸 예정이다.

부천시가 2026년 1월 2일부터 소사역 환승 공영주차장 운영을 시작한다. 총 201면 규모의 주차장은 도심 교통 혼잡 해소, 철도 연계 환승 체계 강화, 인근 주거 및 상업 지역의 주차 수요 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스마트 주차 시스템과 교통약자 및 친환경차를 위한 시설도 갖췄다.

부천시가 부천종합운동장 잔디광장에 '부천 아이스월드 빙파니아'를 개장하여 시민들에게 다양한 겨울 스포츠와 즐길 거리를 제공하고 지역 상권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시민 공모로 선정된 '빙파니아'는 스케이트, 아이스 슬라이드, 썰매, 범퍼카 등 다채로운 액티비티를 즐길 수 있으며, 안전 관리 강화와 함께 스케이트 강습 및 무료 교실 운영으로 겨울 스포츠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특히, 스케이트 이용료의 일부를 지역화폐로 환급하고 소상공인과 협력한 부대시설을 마련하여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부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이 한국만화영상진흥원 지원으로 장애인 웹툰 아카데미 '상상꿈툰'의 <우리가 바라는 세상> 전시회를 개최했다. 1년간의 창작 과정을 거친 웹툰, 인스타툰, 일러스트 작품을 선보였으며, 시민 참여 컬러링 체험존 운영으로 800여 명의 관람객과 예술적 교감을 나눴다. 복지관은 앞으로도 장애인 예술가 창작 활동 지원 및 문화예술 프로그램 확대를 이어갈 계획이다.

부천로보파크가 개관 20주년을 맞아 연말 방문객을 위한 특별 이벤트를 개최한다. 이번 이벤트는 '행복 풍선' 무료 증정, SNS 인증 이벤트, '도전 골든벨' 퀴즈 프로그램, 포토존 인증샷 이벤트 등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12월 23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된다.

부천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가 2025년 12월 17일 한국어 교육 종강식을 개최했다. 올해 총 220명의 수강생과 4명의 강사가 참여했으며, 리모델링된 센터 로비에서 단체 사진 촬영 등 한 해를 마무리하는 시간을 가졌다. 센터는 앞으로도 다문화가족의 한국 사회 적응을 위한 한국어 교육 활성화에 힘쓸 예정이다.

부천시가 경기도의 '2025년 도세 특별징수대책 실적 평가'에서 '우수 시'로 선정되어 2년 연속 수상했다. 이번 평가는 도내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도세 세원 발굴 실적을 점검했으며, 부천시는 122억 원의 도세 세원을 발굴하는 성과를 거두어 세수 증대활동비와 유공 공무원 표창 등의 인센티브를 확보했다.

부천시가 보건복지부 주관 '2025년 자활사업 우수지자체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부천시는 자활근로 활성화, 자산형성지원사업 추진, 자활기금 및 자활기업 운영 등 4개 분야에서 높은 성과를 인정받았으며, 현재 44개 자활근로 사업단과 22개 자활기업을 운영하며 740명의 참여자에게 맞춤형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다.

부천시가 한국부동산원과 정비사업의 체계적 추진 및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정비사업 과정에서 발생하는 주민 의사결정, 사업성 검토, 공사비 분쟁 등 다양한 현안에 대한 전문적인 지원체계를 마련하고 사업의 신속성과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되었다. 양 기관은 정비계획 수립, 주민 의사결정 지원, 공사비 검토 등 정비사업 전반에 걸쳐 협력하며, 특히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 관련 지원을 강화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