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천시는 2024년 말라리아 위험지역 편입에 따라 3월부터 10월까지 '말라리아 퇴치 사업'을 추진한다. 환자 조기 진단을 위한 무료 신속진단키트 검사, 환자 발생 시 주변 지역 잔류 분무소독 등을 통해 말라리아 예방과 확산 방지에 집중하며, 2025년에는 환자 발생 감소 및 공동 노출자 관리 강화에 힘쓸 계획이다.

부천시, ‘부천스토리텔링아카데미’ 제3기 졸업식 개최…문화 콘텐츠 창작 인재 19명 배출. 2022년부터 운영된 아카데미는 소설, 영화, 드라마 등 다양한 콘텐츠 분야의 작가와 기획자를 양성, 총 44명의 졸업생을 배출하며 부천신인문학상 당선 등 성과를 내고 있다.

부천시, '고리울청춘농장 커뮤니티 힐링텃밭' 참여 단체 모집…도시농업과 치유농업의 가치 확산

부천시는 3월 7일부터 31일까지 전통시장과 착한가격업소에서 부천페이로 결제하는 사용자에게 결제 금액의 10%를 캐시백으로 지급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1인당 최대 1만 원까지 캐시백을 받을 수 있으며, 3월 부천페이 구매한도는 20만 원, 인센티브율은 6%이다. 캐시백 사용기한은 8월 31일까지이며,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부천시는 3월 5일부터 7일까지 ‘2025 제1회 부천시 장애인 인권문화제’를 개최한다. ‘모두 다 꽃, 달라도 같이’라는 주제로 장애인 작품 전시, 체험 활동, 인권 교육, 영화 상영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장애인 학대 예방 인권 교육은 경기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 공모사업비를 통해 진행되며, 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부천시는 쾌적하고 안전한 건축공사장 조성을 위해 ‘부천지역건축사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관내 주거용 건축물 품질점검과 방치건축물 안전점검 시 합동 점검을 실시한다.

부천시는 26일 부천남부역과 영화의거리 일대에서 금연과 절주 문화 확산을 위한 보건사업 합동 캠페인을 진행했다. 100여 명이 참여한 이번 캠페인은 간접흡연 피해 없는 거리 환경 조성과 건강한 음주문화 정착을 위해 금연홍보, 흡연자 계도, 건전한 음주문화 조성, 건강생활실천 촉진, 담배꽁초 줍기 등의 활동으로 구성됐다. 특히 시민과 지역 단체가 함께하는 ‘플로킹 활동’을 통해 금연환경 조성에 중점을 두었으며, 시민들에게 금연과 절주의 중요성을 알리는 안내문 배포와 현장 흡연자 계도 활동도 병행했다.

부천시가 2년간의 노력 끝에 과학고 유치에 성공했다. 부천고를 과학고로 전환하는 방식으로 추진되었으며, 시민들의 열망과 지지, 로봇·문화예술 등 지역 강점을 활용한 차별화 전략이 주효했다. 부천시는 과학고 설립을 통해 첨단과학 교육도시로 도약할 계획이다.

부천시가 2년간의 노력 끝에 과학고 유치에 성공했다. 부천고를 과학고로 전환하는 방식으로 추진되었으며, 시민 7만여 명의 서명 운동 등 시민들의 열망과 지지가 큰 힘이 되었다. 부천시는 로봇 특화 교육과정 등 차별화 전략을 내세웠으며, 2027년 개교 예정이다. 부천시는 과학고 설립을 통해 첨단과학 교육도시로 도약할 계획이다.

부천시는 3월 5일까지 봄꽃 32만 본을 식재하여 도심 경관 개선 및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에 나선다. 3개 구청과 37개 동이 협력하여 주요 도로와 골목길에 팬지, 비올라 등을 심고, 4월에는 꽃걸이대를 설치하여 '부천 봄꽃 관광주간'을 운영할 예정이다. 부천시는 자체 양묘장에서 꽃묘 72만 본을 생산하여 예산 절감과 탄소흡수원 확대를 도모하며, 6월과 9월에도 추가 분양을 통해 지속적으로 녹지 공간을 확보할 계획이다.

부천시, 청년 취업 지원 프로그램 통해 한국폴리텍대학교 인천캠퍼스 재학생 2명 ㈜비에이치 취업 성공. 부천청년리더샵 맞춤 컨설팅 및 일자리유관기관네트워크협의회 정보 공유로 시너지 효과 창출. 부천시, 향후 다양한 기관 협력 통해 청년 취업 기회 확대 예정.

부천시보건소는 지난 25일 ㈜성심메디칼 사업장에서 근로자 60여 명을 대상으로 ‘금연 홍보 캠페인’과 ‘이동금연클리닉’을 운영했다. 1대 1 맞춤형 금연 상담, 혈압·혈당 측정, 호기 일산화탄소 검사 등을 통해 근로자의 건강 상태를 점검하고, 개인별 맞춤 금연 전략을 제시했다. 금연 보조제·금연 패치·금연 관련 정보 자료도 배포하여 금연 실천을 지원했다. 보건소는 금연을 희망하는 사업장과 단체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이동금연클리닉’을 연중 운영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