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천시는 봄 나들이 명소로 부천호수식물원 수피아, 무릉도원수목원 누구나숲길, 맨발길, 부천천문과학관 4곳을 추천했다. 수피아는 다양한 식물과 야간 조명으로 아름다운 경관을 자랑하며, 누구나숲길은 편리한 산책로와 다양한 체험 공간을 제공한다. 맨발길은 건강과 힐링을 위한 공간으로 조성되었으며, 부천천문과학관은 천체 관측과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우주 탐험 경험을 선사한다.

부천시청 구내식당 현장실습생 박예원 씨, 영양사 자격증 취득 후 모교 부천대학교 영양사로 취업 성공. 부천시, 관내 대학과 협력 강화 통해 지역 대학생 취업 지원 및 상생 발전 도모.

부천시, 노사 협력 강화 위한 간담회 개최...지역경제 활성화 방안 논의 및 단체협약 체결 예정

부천시는 외국인 주민의 안정적인 정착과 사회 통합을 위해 '외국인주민 지원 시책발굴 T/F'를 운영하고 있으며, 외국인주민 지원센터, 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의 협력을 강화하는 '공감이음' 회의를 통해 정책 발굴 및 사업 추진에 힘쓰고 있다. 또한 '찾아가는 외국인주민 소통관' 확대 운영 및 외국인주민 인력풀 조성 등을 통해 외국인주민의 지역사회 참여 활성화를 도모하고 있다.

부천시가 초고령사회 대비 고령친화도시 조성에 박차를 가한다. '2025년 제1회 부천시 노인복지정책위원회' 회의를 통해 지난해 성과를 점검하고, 올해 48개 사업 추진 계획을 심의했다. '스마트경로당' 150개소 확대 운영, '온동네 건강돌봄학교' 신설 등 어르신 건강·활기찬 노후생활 지원에 집중한다. 2018년 WHO 고령친화도시 국제네트워크 가입 이후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앞으로도 모든 세대가 행복한 도시 조성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부천시는 '비만예방의 날'을 맞아 비만예방 합동 캠페인을 진행했다. 시민들에게 비만의 위험성을 알리고 건강한 생활 습관을 장려하기 위해 비만 체험, 걷기 챌린지 안내, 건강 정보 제공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부천시는 지난 5일 관내 의료기관 약 60곳과 간담회를 갖고 법정감염병 신고기한 준수를 당부했다. 이는 질병관리청의 감염병 예방·관리 기본계획에 따라 감염병 대응 체계를 고도화하고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조치다. 시는 의료기관에 감염병 분류, 신고 기한, 범위 등을 안내하고 신속한 신고체계 구축을 위한 협력을 약속했다. 김은옥 부천시보건소장은 감염병 조기 발견과 확산 차단을 위해 의료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지속적인 안내와 간담회를 통해 감염병 예방 및 대응 체계를 공고히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부천시는 500여 명의 공무원이 참석한 '반부패 청렴 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하여 부패 방지와 청렴 실천 의지를 다졌다. 참석자들은 법과 원칙 준수, 공정한 직무수행, 갑질 근절, 금품 수수 금지 등을 담은 결의문을 낭독하며 청렴 실천을 결의했다. 부천시는 2024년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2등급을 받아 13년 연속 2등급 이상을 유지했으며, 앞으로도 청렴 교육 등 다양한 시책을 추진하여 청렴 문화 정착에 힘쓸 계획이다.

부천시는 다문화 및 외국인 주민 32명으로 구성된 '외국인 인력풀'을 구축하여 사회봉사와 시정 참여를 지원하고 있다. 이들은 3월 6일부터 심곡본동에서 생활폐기물 무단투기 점검 활동에 참여하며, 중국어 통역 및 안내 등의 봉사를 수행한다.

유한대학교, 고용노동부와 '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및 '졸업생 특화 프로그램' 사업 약정 체결. 연간 약 14.6억 원 지원금 확보로 체계적인 취업 지원 프로그램 운영 예정.

유한대학교가 2025학년도 신입생 모집에서 4년 연속 정원 내 충원율 100%를 달성했다. 학령인구 감소와 치열한 경쟁 속에서 이룬 성과로,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발맞춰 신설된 학과들도 높은 충원율을 보였다. 유한대학교는 실무 중심 교육을 통해 기업 수요에 맞는 인재를 양성하고 있으며, 웰니스·보건 특성화 대학으로서의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또한, 높은 장학금 지원율과 편리한 교통 접근성을 강점으로 수도권 대표 전문대학으로서의 위상을 확고히 하고 있다.

부천시, 3월 6일부터 모바일 주민등록증 발급 서비스 전면 시행. 온·오프라인에서 모두 사용 가능하며, 시민 편의 증진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