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천시는 자매도시인 무주군과 교류 28주년을 맞아 상호발전을 위한 교류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고 배드민턴 친선경기, 고향사랑기부제 상호기부 등 화합행사를 진행했다.

부천시보건소, '통합건강돌봄사업' 운영으로 전국적 주목! 수원시 등 7개 보건소 벤치마킹…

부천시는 18일 웹툰융합센터에서 ‘2025 부천 문화산업 유관기관 통합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한국만화영상진흥원, 경기콘텐츠진흥원 등 9개 유관기관이 참여해 사업계획과 지원사업을 발표했으며, 콘텐츠 투자조합 운용사인 가이아벤처파트너스는 부천시 우수 콘텐츠 기업에 대한 적극적인 투자 계획을 밝혔다. 부천시는 3월 말 사업화 지원사업 공모를 통해 투자유치 역량 강화 프로그램과 ‘데모데이’ 참여 기업을 선발할 예정이다.

부천시는 어르신들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찾아가는 경로당 문화공연’을 운영한다. 노인 일자리 사업과 연계하여 시니어문화공연팀을 구성, 경로당을 직접 방문하여 민요, 클래식, 트로트 등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인다. 이는 어르신들의 문화생활 증진과 노인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부천시는 18일 시청에서 콜센터 상담사 48명과 함께 '2025년 상반기 콜센터 상담사 간담회 및 정기 고객만족(CS) 교육'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상담사들의 업무 역량 강화 및 전문적이고 친절한 상담 서비스 제공을 위해 마련됐으며, 감정 조절과 공감 능력 향상 기법 등을 교육했다. 조용익 시장은 간담회에서 상담사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감정노동 완화 방안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부천시는 '공간정보시스템 통합 플랫폼 구축사업' 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6월 말까지 5개의 공간정보시스템을 하나로 통합하여 행정 효율성을 높이고 시민들에게 생활밀착형 지도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부천시는 ‘2025년 우리동네 학습공간 업무 협약식’을 개최하고 카페, 공방 등 13개소를 신규 학습공간으로 지정했다. 현재 부천시에는 총 110개소의 우리동네 학습공간이 운영되고 있으며, 3인 이상 학습모임이라면 누구나 신청을 통해 이용할 수 있다.

부천시는 24일 오후 2시 부천시청에서 원도심 정비사업에 관심 있는 주민들을 대상으로 '미니뉴타운 시범사업'과 '부천형 역세권 정비사업'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 사업 설명, 공모 추진 일정 및 신청 방법 등을 안내하고,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할 예정이다. 미니뉴타운은 10만㎡ 이상 원도심에 용적률 상향 등을 통해 기반 시설을 확충하는 사업이며, 부천형 역세권 정비사업은 역세권 500m 이내 주거지역을 고밀개발하여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이다. 시는 2025년 4월 사전컨설팅, 5월 공모 신청 접수, 7월 대상지 선정을 계획하고 있다.

부천시는 시정 홍보 강화를 위해 공무원 유튜브 서포터즈를 발족하고 첫 기획 회의를 개최했다. 서포터즈는 숏폼 영상 콘텐츠 제작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시민들과 소통을 강화할 예정이다.

부천시는 시민들의 불법 주정차 신고 및 단속 알림 서비스 인지도 향상을 위해 행정복지센터 등에서 맞춤형 캠페인을 진행했다. ‘안전신문고’ 앱을 통해 불법 주정차 신고가 가능하며, ‘주정차 단속 알림 서비스’는 단속 전 사전 알림을 제공하여 과태료 부과를 예방하고 자발적인 차량 이동을 유도한다.

부천시는 3월 24일부터 ‘2025년 부천아트밸리 거점형 관악부’ 신입 단원 156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부천아트밸리는 학생 1인 1기 문화예술교육 지원 프로그램으로, 관악 6개교와 국악 2개교를 지원하고 있다. 신청은 각 학교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부천시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부천시는 ‘부천 5대 특화산업 성과보고회’를 개최하여 금형, 조명, 로봇, 패키징, 세라믹 산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미래 발전 계획을 논의했다. 2024년에는 스마트 제조 혁신, 탄소중립 조명 R&D 확대, 서비스로봇 기술 지원 등의 성과를 거두었으며, 2025년에는 고생산성 금형 기술 개발, 친환경 조명 산업 육성, 로봇 부품 시험·평가 시스템 구축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부천시는 R&D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지역 기업 경쟁력 강화와 경제 성장을 도모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