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천시는 3월 21일, ‘2025년 1분기 사례관리 아카데미’를 통해 민·관 사례관리 실무자 76명을 대상으로 가족치료적 접근 교육을 실시했다. 가족체계론, 가족역동 사례, 비자발적 내담자 면담 등의 강의를 통해 참여자들은 가족역동 이해와 치료적 접근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다. 부천시는 분기별 사례관리 아카데미를 통해 사례관리 담당자의 실무 역량 강화 및 시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계획이다.

부천시는 '2025년 부천시 학교 밖 청소년 지원 위원회'를 개최하고 학교 밖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4개 중점 과제와 10개 사업을 발표했다. 탄소중립 실천을 위해 종이 없는 회의로 진행되었으며, 학교 밖 청소년에 대한 차별 없는 지원과 인식 개선을 강조했다.

부천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지방자치단체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 5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민선 8기 적극행정 추진 노력을 인정받은 결과로, '부천형 스마트 안부시스템', '자동차 검사지연 과태료 사전 신고납부제' 등 시민 체감형 정책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부천시는 원도심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미니뉴타운 시범사업'과 '부천형 역세권 정비사업' 주민설명회를 개최하고, 중·대규모 정비사업으로의 정책 전환을 알렸다. 시는 각 사업별 2개소씩 공모를 통해 대상지를 선정하고 '부천형 패스트트랙' 적용 등 행정 지원을 약속했다.

부천시, '부천R&D종합센터' 1층 개방형 특화공간 시민에게 개방 4월 29일 '2025 부천페스타(B-festa) 봄꽃여행' 축제와 동시 개방 1층은 카페, 편의점, 커뮤니티시설, 독서문화공간 등 다양한 편의시설 마련 미디어 아트월에서 진달래 형상화 3D 콘텐츠와 홍보영상 상영 하반기까지 층별 입주자 순차 입주 예정, 약 300명 이상 상주 예상 부천종합운동장 역세권 개발사업과 연계, 첨단산업도시 도약 기대

부천시 청소년 참여기구 네트워크는 3월 23일, ‘2025 청소년 참여기구 역량 강화 워크숍’을 개최하여 청소년들의 사회참여 이해 증진 및 회의 역량 강화를 도모했다. 5개 청소년시설과 부천여성청소년재단이 공동 주관한 이번 워크숍에는 50여 명의 청소년 위원이 참여하여 사회참여 기초 교육, 퍼실리테이션 교육, 교류 프로그램 등을 통해 역량을 키웠다. 워크숍에서는 ‘청소년 사회참여 효과성 조사’도 실시되어 향후 청소년 정책 수립 및 참여기구 운영 방향 설정에 활용될 예정이다.

부천시는 23일 ‘러닝크루와 함께하는 건강한 달리기 문화 캠페인’을 진행하여 보행자 배려, 소음 최소화, 쓰레기 배출 제로를 위한 건강한 달리기 문화 확산을 도모했다. 부천시체육회, 부천시육상연맹, 마라톤 동호회 등 200여 명이 참여한 이번 캠페인을 통해 시는 건강과 배려가 공존하는 시민 문화 정착을 기대하고 있다.

부천시는 '제25회 부천원미산 진달래축제'와 '부천 페스타(B-festa)–봄꽃여행'의 안전한 개최를 위해 교통안전, 인파 관리, 산불 예방 등 안전관리 전반에 대한 사전 점검을 실시했다.

부천시는 제15회 결핵예방의 날(3월 24일)을 맞아 부천역 남부광장에서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결핵 예방 캠페인을 진행했다. 캠페인에서는 결핵 검진의 중요성을 알리고, 기침 예절 등 예방수칙 정보를 제공하는 리플릿을 배부했다. 부천시보건소장은 2주 이상 기침이 지속되면 보건소를 방문해 검진받을 것을 당부했다.

부천시는 '메디컬코리아 2025'에 참여하여 외국인 환자 유치 현황과 성과, 미래 전략을 발표하고, 순천향대학교부속부천병원 국제의료협력팀장은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부천시는 의료와 뷰티 산업 연계를 통해 글로벌 의료관광 도시로 도약할 계획이다.

부천시는 '디지털 시대를 선도하는 글로벌 부천 청소년' 육성을 비전으로, 안전한 환경 조성 및 성장 지원을 위한 5개 과제, 53개 사업을 추진한다. 청소년 진로 체험, 심리 정서 지원, 문화·체육 활동 지원, 참여 확대 등 다양한 정책을 논의했으며, 청소년 육성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약속했다.

부천시는 ‘2025년 제1차 돌봄학당’을 개최하여 2025년 부천형 의료돌봄사업 운영 방향 및 다분야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통합판정체계 시범 운영, 고령 장애인까지 대상 확대 등 주요 변경 사항을 설명했다. 또한,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에 대비해 서비스 접근성 향상 및 내실화 계획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