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한대학교 식품영양학과 학생들이 구로구 보건소 모자건강센터와 함께 임산부와 영유아의 건강한 식생활 지원을 위한 ‘모자건강센터 대학생 서포터즈’ 활동을 시작합니다. ‘튼튼 간식 연구소’라는 이름으로 활동하는 서포터즈들은 건강 간식 개발 및 제공, 영양 정보 제공, 긍정적 출산 인식 확산 등의 활동을 펼칠 예정입니다.

유한대학교는 3월 21일부터 23일까지 가평 플레이가족연수원에서 항공서비스학과, 응급구조과, 방송예술학과 신입생 160여 명과 교수진, 총장이 참여한 합동 MT를 개최했다. 체육대회, 레크리에이션, 장기자랑 등의 프로그램을 통해 신입생들의 학교 적응과 교수진과의 유대감 형성을 도모했다.

부천시 공직자들이 자율 모금한 2,581만 원의 성금을 대형 산불 피해 지역 주민들을 위해 전달했다. 이 성금은 사랑의열매 경북공동모금회를 통해 영남권 산불 피해 복구와 이재민 구호에 사용될 예정이다. 부천시는 지난달 자매도시 전북 무주군에 생필품을 전달했고, 강릉 산불 발생 시에도 성금을 지원하는 등 재난 구호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또한, 봉화군·옥천군 농특산물 판매 부스를 운영하여 피해 농가를 지원할 계획이다.

부천시, 산불 위기 심각 단계 발령에 따라 '원미산 진달래 축제'와 '부천페스타-봄꽃여행' 축소 운영. 개막행사 및 무대공연 취소, 플리마켓·푸드트럭 등은 안전 최우선으로 진행. 산불방지 캠페인 통해 시민 경각심 고취 및 산림 보호 강화 예정.

부천시, 산불 피해 자매도시 무주군에 긴급 구호물품 8천여 개 지원…이재민 위한 자율 성금 모금도 계획

부천시는 26일 부천남초등학교 인근에서 학교 주변 불법 광고물 일제 정비와 '민관합동 광고문화개선 캠페인'을 실시했다. 시 도로관리과, 소사구 도시미관과, 옥외광고협회 등 25명이 참여하여 노후 간판 안전 점검, 불법 광고물 50여 개 정비, 정당 현수막 정비, 외국어 간판 한글 병기 안내 등의 활동을 펼쳤다.

부천시는 고용률 하락 문제 해결을 위해 '고용지원·실업극복 전담팀(TF)'을 구성하고, 단기적으로 맞춤형 취업 지원 강화, 소상공인·중소기업 연계 고용사업 확대, 공공계약 연계 지역 인력 우선 고용 등을 추진하며, 장기적으로 첨단산업단지 조성, 교통망 확충, 노후 산업지역 정비 등을 통해 정주 여건 개선과 직주근접 일자리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부천시, 4월 7일부터 28일까지 청년 대상 마음챙김 명상 프로그램 운영… 정서적 어려움 완화 및 정신건강 회복 도모

부천시는 면접을 앞둔 청년들에게 헤어스타일링과 메이크업을 무료로 지원하는 '면접청년 헤어메이크업 드림사업' 발대식을 개최했다. BBS실용전문학교, MBC뷰티아카데미 부천지점 등 5개 미용 관련 기관이 참여하며, 4월 1일부터 면접정장 대여사업 참여 청년을 대상으로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청년들의 면접 자신감 향상과 취업 경쟁력 강화를 지원하고, 지속 가능한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할 계획이다.

부천시, 미국 베이커스필드시와 온라인 시민교류 프로그램 ‘토킹 시티즌’ 시작. 양 도시 시민들은 매월 온라인으로 만나 자유토론, 문화 체험 등 다양한 교류 활동을 진행할 예정.

부천시는 3월 26일 안중근 의사 순국 115주기 추념식을 안중근공원에서 개최했다. 조용익 시장은 추념사에서 광복 80주년을 맞아 독립운동가들을 예우하고, 순국선열의 헌신을 기리는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추념식에는 시민 200여 명이 참석하여 헌화 및 분향, 약전 낭독, 추모 공연 등이 진행되었다.

부천시는 최근 발생한 대형산불 등 재난 사고와 사회적 혼란을 최소화하고 안정적인 시정 운영을 위해 전 부서에 공직기강 확립을 위한 특별 지시를 내렸다. 주요 내용은 민생 현안 추진, 신속한 민원 처리, 당직 및 비상근무 철저, 근무지 이탈 및 불필요한 출장 금지, 음주 및 회식 자제, 정치적 중립 준수, 공직자 품위 유지, 재난 대응체계 유지 등이다. 부천시는 복무 점검 강화, 비상연락체계 및 재난 대응 매뉴얼 재정비, 공직자 비위에 대한 무관용 원칙 적용 등을 통해 시정 안정에 힘쓸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