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천시는 4월 17일과 18일 양일간 시청 어울마당에서 개인정보 보호 및 정보보안 역량 강화 실무교육을 실시했다. 특히 생성형 인공지능(AI) 기술과 관련한 개인정보보호 사항을 중점적으로 다루며, AI 서비스 이용 시 개인정보 노출 방지를 위한 보안 수칙과 대응 전략을 교육했다.

부천시, 육아 스트레스 해소 위한 '미술치료 집단상담' 운영…5월 9일까지 참가자 모집

부천시여성회관, 4/25~27 옥길동 별빛마루도서관서 수공예 프리마켓 ‘여나래 플러스’ 개최. 어린이날/어버이날 선물, 봄나들이용 소품 등 100여종 핸드메이드 제품 판매 예정. 지역 여성 수공예 활동가 판로 지원 및 시민들에게 특별한 선물 제공.

고용노동부 부천지청은 4월 21일 관내 우수기업 10개 사를 초청하여 '25년 부천·김포지역 우수기업 전담관리제 인증서를 수여했다. 해당 기업들은 고용창출, 기술력, 일·생활 균형 및 노사협력 등에서 지역 산업을 선도하는 기업들로, 고용노동지청과 유관기관들이 협력하여 채용지원 등 고용서비스를 제공하고 노동·산업안전 복합민원 해결을 지원할 예정이다.

부천세종병원 간호사회는 소사치매안심센터 '두뇌톡톡ㆍ기억두드림' 프로그램에 참여해 60세 이상 어르신 대상 노년기 건강관리 교육을 진행했다. 2025년 한 해 동안 총 4회에 걸쳐 치매 예방 전문 강의를 교육봉사로 진행할 예정이며, 치매에 대한 이해를 돕고 참여자의 호응을 얻었다. 부천시는 지역사회 의료기관과 협력하여 수준 높은 교육과 서비스 제공 프로그램을 확대할 계획이다.

부천시는 보행자 안전과 도시 질서 확립을 위해 상동역 등 주요 지하철역 인근 20개소에 개인형이동장치(PM) 공용주차존 160면을 설치했다. 시는 무단 방치 문제 해결과 쾌적한 보행환경 조성을 기대하며, 향후 민원 발생 지역 및 유동 인구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주차존을 확대하고 관련 정책 개선 및 시민 인식 개선 캠페인을 병행할 계획이다.

부천시와 공무직노동조합은 4월 17일부터 18일까지 충남 예산에서 노사 워크숍을 개최하여 2025년 임금교섭 조기 타결을 자축하고, '공무직 계속고용' 현안에 대한 논의와 소양 교육을 진행했다.

부천시소상공인연합회와 한국외식업중앙회 부천시지부는 소상공인 및 외식업계 상생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정책 공동 개발, 상권 활성화 캠페인, 정보 교류 등에 협력하며, 부천시소상공인연합회는 외식업 매장 300곳에 테이블 오더 기기 3,000대를 지원하여 디지털 전환을 돕는다.

부천시소상공인연합회와 부천대학교는 21일 지역 산업 경쟁력 강화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상호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산학연 협력을 통해 소상공인의 신기술 및 디지털 전환 지원, 업종별 공동 특화사업 및 경영지원, 기업 맞춤형 컨설팅 및 기술 지원, 시제품 제작 및 재직자 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할 예정이다.

부천테크노파크 쌍용3차 관리단, 주거취약가구 집수리 봉사활동 ‘쌍용3차 온(溫)기 하우스 1호점’ 진행. 입주기업 중심 봉사단 구성, 곰팡이 제거 및 주거환경 개선.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 약속.

부천시, 제6차 계절관리제 운영 결과 '좋음' 일수 52일 기록... 전년 대비 14일 증가, 계절관리제 시행 이후 최다

부천시는 제45회 장애인의 날을 기념하여 장애인 직업재활시설 이용자 60여 명을 대상으로 영화관람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참여자들은 애니메이션 영화 '와일드로봇'을 관람하며 문화체험의 기회를 가졌으며, 시는 이를 통해 장애인들이 협력과 공감의 가치를 되새기는 시간을 갖길 바란다고 전했다. 또한,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여가 프로그램을 통해 장애인들의 사회 참여와 소통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