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천시는 봄철 야외활동 증가에 따라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 예방을 위한 주의를 당부했다. SFTS는 참진드기에 물려 감염되는 질병으로, 예방 백신이 없고 치명률이 높다. 2주 이내 고열, 오심, 구토, 설사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으며, 긴 옷 착용, 기피제 사용, 야외활동 후 샤워 등 예방수칙 준수가 중요하다. 의심 증상 발생 시 즉시 진료를 받아야 한다.

부천시, 부천국제만화마켓(B-COM) 2년 연속 ‘지역특화 마이스 발굴 및 육성 공모’ 사업 선정! 5천만 원 지원금 확보 및 전문가 컨설팅 지원받아 만화웹툰 IP 산업과 마이스 산업 융합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부천시는 노후 건물번호판 1,145개소를 정비하고, 범죄 취약지역 172개소에는 축광형 건물번호판을 설치하여 시민 안전과 주소 사용 편의성을 높였다.

부천시, 미취업 청년 대상 어학 및 자격시험 응시료 지원 확대… 5월 2일부터 접수

부천시는 청년 예술인들의 주거 안정을 위해 ‘청년예술인주택’ 4차 입주자를 모집한다. 기존 모집 대상에 더해 일반 청년까지 모집 대상을 확대하며, 5월 12일부터 16일까지 LH청약플러스 또는 부천시 콘텐츠관광과에서 접수 가능하다. 청년예술인주택은 부천영상문화단지 내 위치한 850세대 규모의 행복주택으로, 저렴한 임대료와 다양한 부대시설을 갖추고 있다.

부천시는 4월 28일부터 6월 5일까지 관내 공동주택 어린이놀이시설 230개소를 대상으로 안전 점검을 실시한다. 전문가를 활용하여 시설물 파손, 바닥재 훼손 등을 점검하고, 지적 사항에 대해서는 보수·보강 등 시설개선을 요청 및 사후관리를 진행할 예정이다.

부천시, 5월 2일부터 5일까지 '제40회 부천복사골예술제' 개최. 시청 잔디광장, 중앙공원 등에서 다양한 공연, 전시, 시민참여 행사 진행 예정. 40주년 기념 새 엠블럼과 BI 도입, 문화예술벨트 조성으로 관람객 편의 증대.

부천시는 2025년 국가건강검진에서 C형간염 항체 양성 판정을 받은 56세(1969년생) 대상자에게 확진 검사비를 지원한다. 신청은 정부24 또는 부천시보건소에서 가능하며, 기한은 검진 다음 해 3월 31일까지다. 지원 대상은 병·의원에서 최초 1회 확진 검사를 받은 경우에 한하며, (상급)종합병원 검사 및 확진 검사(RNA) 외 검사는 제외된다. C형간염은 무증상으로 진행되는 경우가 많아 조기 진단과 치료가 중요하며, 치료를 통해 완치가 가능하다.

부천시 오정보건소와 부천근로자건강센터는 23일 소규모사업장 근로자 건강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50인 미만 사업장 근로자를 대상으로 건강생활실천 프로그램 운영 및 건강한 작업환경 조성 등에 협력하여 질병 예방과 산업재해 감소에 기여할 계획이다.

부천시는 지난 23일 시청에서 의료돌봄사업 역량 강화를 위한 제2차 돌봄학당을 개최했다. 민관 관계자 70여 명이 참석한 이번 교육은 의료와 복지의 통합적 연계를 위해 마련되었으며, 부천시 의료돌봄사업의 이해, 방문의료돌봄의 이해 등의 내용으로 진행됐다. 부천시는 돌봄학당을 통해 지역 보건·복지기관 간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어르신들이 지역사회에서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통합 지원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부천시는 치매안심도시 조성을 위해 부천시치매안심센터, 부천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 부천대학교, 한국에자이와 '치매돌봄 리빙랩 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를 통해 세대 간 교류, 디지털 기술 활용, 건강지킴이 양성 등 지역사회 중심의 치매 예방·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치매 친화적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부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5월 7일부터 5월 27일까지 정신건강 온라인 캠페인 ‘나만의 럭키 사고’를 진행한다. 참여자는 일상 속 낙관적 사고 경험을 공유하고, 긍정적 사고방식을 확립할 수 있다. 참여 방법은 부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 홈페이지에 접속하여 댓글로 작성하면 된다. 150명 추첨하여 소정의 상품을 제공하며, 당첨자 발표는 6월 12일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