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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는 7월 20일 시청 급식시설에서 식중독 발생 대비 현장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훈련은 식중독 의심 환자 발생 시 대응 절차를 점검하고 관계기관 협력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경기북부가정위탁지원센터는 19일 동두천시 위탁가정을 대상으로 보수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가정위탁제도 안내, 위탁가정 서비스 소개, 아동 발달 단계 이해, 행복한 양육법, 컬러테라피 등으로 구성됐다. 위탁부모는 매년 5시간 이상 보수교육을 이수해야 한다.

동두천시는 음식물쓰레기 감량을 위해 가정용 소형감량기 설치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40대 분량의 감량기 구매 비용의 50%(최대 30만 원)를 지원하며, 신청 대상은 동두천시 주민이다. 환경표지 등 품질 인증을 받은 제품에 한해 지원하며, 주방용 오물분쇄기는 제외된다.

동두천시 6·25참전유공자회는 지난 19일 동두천시 보훈회관에서 참전유공자 및 미망인 회원 30여 명을 대상으로 한국 전통문화 체험 행사를 진행했다. 참석자들은 전통차 시음법을 배우고 다식 문화를 체험하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동두천시 시설관리공단과 동두천우체국이 종량제봉투 배송의 새로운 공공물류 모델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쓸(SSL) 배송'으로 명명된 이 시스템은 우체국의 전국 물류망을 활용하여 신속하고 안정적인 배송 서비스를 제공하며, 지역 상생과 3S1L(Speed, Safe, Sure, Low)의 의미를 담고 있다. 이를 통해 배송 속도 개선, 운영비 절감, 서비스 품질 향상을 기대하고 있으며, 하반기부터 카드 결제분까지 배송 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다.

동두천시 치매안심센터는 치매 예방 및 정서적 안정, 신체 건강 증진을 위해 치매안심센터 프로그램 참여자를 대상으로 상반기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숲길 걷기, 명상, 족욕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참여자들의 만족도가 높았으며, 치매안심센터는 앞으로도 다양한 치매 예방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동두천시치매안심센터는 10주간 운영된 '경증 치매환자 기억쉼터 프로그램 1기'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프로그램 참여자들은 인지 기능 향상 및 삶의 활력을 되찾았다고 밝혔으며, 센터는 6월 2일부터 2기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동두천시 다우리협동조합은 시민들이 쾌적하고 안전하게 자연발생유원지를 이용할 수 있도록 왕방계곡, 쇠목계곡, 둘레길 등 관내 자연발생유원지에 대한 제초 작업 및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잦은 강우로 잡풀이 빠르게 자라남에 따라 주요 구역을 점검 후 약 12km 구간과 둘레길 약 700m 구간에 걸쳐 잡초 제거 작업을 진행했으며, 행락객이 집중되는 6월부터 8월까지 현장 대응을 강화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동두천시는 지방세 500만 원 이상 체납한 12개 사업자에 대해 사업 허가 취소 또는 영업정지 등의 행정처분을 요구하는 '관허사업 제한'을 추진한다. 총 체납액은 2억 8,100만 원에 달하며, 식품접객업, 건설업, 관광객 이용시설업 등이 포함된다. 시는 5월 중 예고문을 발송하고 6월 2일까지 자진 납부를 독려하며, 생계형 체납자 등 취약계층에 대해서는 분납을 유도하고 처분을 유예할 예정이다.

동두천시 학교 밖 청소년 7명, 2박 3일간 일본 규슈 지역으로 국외 현장체험학습 떠나. 후쿠오카, 벳부 등 방문 예정이며, 일본어 학습 동아리 활동과 연계한 현장 체험, 문화 탐방 등을 통해 글로벌 감각과 자립심 함양 기대.

동두천시립도서관은 5월 29일과 6월 26일, 지역 주민을 위한 ‘지역작가 초청 강연’을 운영한다. 곽동우, 유형준 작가가 각각 건강 노하우와 시 창작 과정에 대한 강연을 진행하며, 시민과 작가의 소통을 통해 삶의 영감을 얻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강연은 회차별 선착순 20명으로 접수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동두천시는 17일과 18일 양일간 동두천시국민체육센터에서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 합기도 정식종목 개최기념 합기도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3천여 명이 참석한 이번 대회는 내년 전국소년체육대회 정식 종목 채택을 기념하는 특별 행사로, 유소년 선수들의 열띤 경기와 합기도 시범 공연이 펼쳐졌다. 이태진 동두천부시장은 환영사를 통해 합기도의 정신과 기술 계승을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