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동두천
동두천시 시설관리공단, 동두천우체국과 ‘K-물류’ 종량제봉투 협력… 시민 편의성 증진
AI 요약동두천시 시설관리공단과 동두천우체국이 종량제봉투 배송의 새로운 공공물류 모델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쓸(SSL) 배송'으로 명명된 이 시스템은 우체국의 전국 물류망을 활용하여 신속하고 안정적인 배송 서비스를 제공하며, 지역 상생과 3S1L(Speed, Safe, Sure, Low)의 의미를 담고 있다. 이를 통해 배송 속도 개선, 운영비 절감, 서비스 품질 향상을 기대하고 있으며, 하반기부터 카드 결제분까지 배송 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다.

동두천시 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종진)은 지난 16일, 동두천우체국(국장 정상기)과 함께 종량제봉투 배송의 새로운 공공물류 모델을 제시하며, 동두천우체국 회의실에서 ‘종량제봉투 K-물류시스템 도입’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종량제봉투 배송 업무에 우체국의 전국 물류망을 접목해 보다 신속하고 안정적인 서비스 제공을 목표로 추진됐다. 특히 공단은 이번 시스템을 ‘쓸(SSL) 배송’이라 명명하고, 시민 중심의 행정 물류 체계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다.
‘쓸(SSL) 배송’은 지역 상생(Social)과 3S1L(Speed, Safe, Sure, Low)의 의미를 담은 공공성과 실용성을 겸비한 새로운 행정 물류 모델이다.
협약에 따라 시설관리공단은 종량제봉투의 주문, 결제, 포장 등의 사전 업무를, 동두천우체국은 배송 및 배송 결과 전달 업무를 담당하게 된다. 이를 통해 기존보다 배송 속도가 개선되고, 공단의 직영 시스템에 우체국의 물류 전문성을 결합함으로써 운영비 절감과 서비스 품질 향상이 동시에 기대되고 있다.
공단 관계자는 “이번 협약은 전국 최초로 종량제봉투 배송에 우체국 물류망을 도입한 사례”라며, “지역 맞춤형 물류 체계와 ‘쓸(SSL) 배송’을 통해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겠다”라고 말했다.
양 기관은 올해 하반기부터 카드 결제분까지 배송 범위를 확대하고, 단계적으로 운영을 고도화할 계획이다.
이번 협약은 종량제봉투 배송 업무에 우체국의 전국 물류망을 접목해 보다 신속하고 안정적인 서비스 제공을 목표로 추진됐다. 특히 공단은 이번 시스템을 ‘쓸(SSL) 배송’이라 명명하고, 시민 중심의 행정 물류 체계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다.
‘쓸(SSL) 배송’은 지역 상생(Social)과 3S1L(Speed, Safe, Sure, Low)의 의미를 담은 공공성과 실용성을 겸비한 새로운 행정 물류 모델이다.
협약에 따라 시설관리공단은 종량제봉투의 주문, 결제, 포장 등의 사전 업무를, 동두천우체국은 배송 및 배송 결과 전달 업무를 담당하게 된다. 이를 통해 기존보다 배송 속도가 개선되고, 공단의 직영 시스템에 우체국의 물류 전문성을 결합함으로써 운영비 절감과 서비스 품질 향상이 동시에 기대되고 있다.
공단 관계자는 “이번 협약은 전국 최초로 종량제봉투 배송에 우체국 물류망을 도입한 사례”라며, “지역 맞춤형 물류 체계와 ‘쓸(SSL) 배송’을 통해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겠다”라고 말했다.
양 기관은 올해 하반기부터 카드 결제분까지 배송 범위를 확대하고, 단계적으로 운영을 고도화할 계획이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