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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15일 지행역에서 청소년 유관기관과 연합 현장 지원 활동을 실시했다. '마음 레벨업 : Lv.3 행복 탐색 모드'를 주제로 행복 Q&A, 명함 만들기, 전통 놀이 체험 등을 통해 청소년들의 감정 인식 및 행복 탐색을 지원하고, 위기 청소년 조기 발굴 및 지원을 위한 홍보 활동을 진행했다. 센터는 매월 정기적인 현장 지원 활동과 유관기관 협력을 통해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동두천시 중앙동 주민자치위원회와 새마을부녀회는 초복을 맞아 관내 경로당 5개소에 생닭과 수박을 전달하고 폭염 대비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중앙동장은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한 지속적인 관심을 약속했다.

동두천시는 생연동 생골사거리에서 보산동 보산광장삼거리까지 약 1.98km 구간의 도로 확장 및 도시미관 개선을 위한 도시관리계획 변경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지역 주민 40여 명이 참석하여 도로폭 확장과 전체 구간 일괄 사업 추진 등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으며, 시는 이를 반영하여 노후된 75주택 철거 및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로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동두천시 오르빛도서관은 '시니어 그림책 지도사 양성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5월 12일부터 7월 14일까지 총 10회에 걸쳐 진행된 이 과정은 시니어 세대의 특성을 반영한 그림책 활동 지도 및 실습으로 구성됐다. 14명의 수강생이 자격시험에 응시했으며, 이들은 향후 복지관, 요양기관 등에서 시니어를 위한 그림책 읽기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게 됐다.

동두천시는 7월 21일부터 9월 12일까지 민생회복 소비쿠폰 1차 지급을 시행한다. 시는 원활한 쿠폰 지급과 현장 대응 강화를 위해 전담 조직 및 동 행정복지센터 관계자 회의를 개최하여 추진 상황을 공유하고 협조 방안을 논의했다. 지원 금액은 일반 국민 15만 원, 차상위·한부모가족 30만 원, 기초생활수급자 40만 원이며, 신용·체크카드, 선불카드, 지역화폐 중 선택 가능하다. 신청은 온·오프라인 모두 가능하며, 오프라인 신청은 은행 또는 행정복지센터에서 문의하면 된다.

동두천시는 15일 시청 상황실에서 ‘2025년 제2회 청년정책위원회’를 개최하고, 2026년부터 2030년까지의 청년정책 기본계획 연구 용역 최종 보고 및 계획안을 심의했다. 이번 계획은 ‘청년의 꿈을 실현하고(Dream), 실행하며(Develop), 만들어가는(Community) 동두천’이라는 비전 아래 일자리, 주거, 복지·금융, 교육·문화, 참여·권리 등 5개 분야의 전략 과제를 제시하고 있다.

동두천시는 민선8기 출범 이후 중앙정부 및 경기도 공모사업에 적극 참여하여 2022년 7월부터 2025년 6월까지 총 175건 선정, 623억 원의 국·도비를 확보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특히 2023년 공모전담팀 신설 이후 선정 건수와 외부 재원 확보가 대폭 증가하며 시민 편익 증진에 기여하고 있다. 주요 사업으로는 전통시장 주차환경개선, 북부권역 반려동물 테마파크 조성,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지정 등이 있으며, 이는 지역 경제 활성화, 교육 인프라 강화, 환경친화적 도시 조성 등 동두천시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동두천시 보산동 새마을부녀회는 14일 취약계층을 위한 '찾아가는 이동세탁 봉사'를 실시했다. 거동이 불편한 가정을 방문하여 이불 세탁 및 방 청소를 진행했으며, 앞으로도 꾸준한 봉사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동두천 중앙마니커, 중앙동 경로당에 생닭 50마리 기증

동두천시는 7월 13일 생연동에서 동두천기독교장로연합회 하계 단합대회를 개최했다. 이 행사에는 동두천시 관계자와 지역 교회 장로 등 약 50명이 참석하여 교회들의 화합과 지역 발전을 도모하는 시간을 가졌다. 참석자들은 교회 공동체 강화 및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것을 다짐했다.

동두천시, 영화배우 김민과 함께하는 청소년 연기 프로그램 'D.O.S' 운영 시작. 청소년들은 연기 교육을 통해 감정 표현 및 이해, 소통 능력 향상 기대. 동두천경찰서, 청소년문화의집 등 다양한 기관 협력.

동두천시는 '제2회 동두천시 장애인 생활체육 대축전'을 성공적으로 개최하여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울리는 화합의 장을 마련했다. 250여 명의 참가자들은 신발 양궁, 풍선탑 쌓기 등 다양한 종목을 통해 즐거움을 나누고, 가왕 선발전과 가상 스포츠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소통과 화합을 다졌다. 반다비 봉사단의 헌신적인 지원으로 행사는 더욱 빛났으며, 동두천시는 이 행사를 통해 사회 통합과 포용성을 더욱 확대해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