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동두천
동두천시 중앙동 사회단체, 경로당 5개소에 초복맞이 물품 전달
AI 요약동두천시 중앙동 주민자치위원회와 새마을부녀회는 초복을 맞아 관내 경로당 5개소에 생닭과 수박을 전달하고 폭염 대비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중앙동장은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한 지속적인 관심을 약속했다.

동두천시 중앙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유재학)와 새마을부녀회(회장 황미자)는 지난 15일 초복을 앞두고 경로당 5개소에 생닭 10마리와 수박을 각각 전달했다.
이번 물품은 중앙경로당, 어수남녀경로당, 명진남녀경로당 등 5개소에 전달됐으며, 중앙동장과 주민자치위원장, 부녀회장 등 중앙동 사회단체장들은 현장을 방문해 냉방기기 작동상태, 안전관리 실태 등을 점검하고, 폭염 취약계층인 경로당 회원들의 불편사항을 직접 청취했다.
양웅식 중앙동장은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을 위해 봉사해 주시는 주민자치위원회와 새마을부녀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라며 “경로당 어르신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실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정성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행복한 중앙동을 만들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이번 물품은 중앙경로당, 어수남녀경로당, 명진남녀경로당 등 5개소에 전달됐으며, 중앙동장과 주민자치위원장, 부녀회장 등 중앙동 사회단체장들은 현장을 방문해 냉방기기 작동상태, 안전관리 실태 등을 점검하고, 폭염 취약계층인 경로당 회원들의 불편사항을 직접 청취했다.
양웅식 중앙동장은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을 위해 봉사해 주시는 주민자치위원회와 새마을부녀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라며 “경로당 어르신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실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정성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행복한 중앙동을 만들어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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