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30일간 조회 데이터가 누적 중입니다.

동두천시 두드림뮤직센터 7월 상설공연에서 포크 듀오 해바라기 심명기와 가람과뫼 윤영로의 듀엣 무대가 펼쳐졌다. 두 뮤지션은 '생일', '내게 행복을 주는 사람' 등 대표곡을 듀엣으로 편곡해 관객들에게 감동을 선사했으며, 앵콜 요청에 힘입어 1시간 30분 동안 공연을 이어갔다.

동두천시는 한국환경공단과 함께 시민들을 대상으로 '에어코리아 앱 홍보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 캠페인은 여름철 고농도 오존 발생에 대비하여 시민들이 실시간 대기질 정보를 확인하고 건강을 지킬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되었다. 에어코리아 앱은 '쉬운 모드'를 통해 어르신이나 어린이도 쉽게 사용할 수 있으며, 미세먼지, 오존, 초미세먼지, 날씨 정보까지 제공한다.

동두천시는 상패동 양돈농가 폐업 지원사업을 통해 축산악취로 인한 주민 불편 해소에 나섰다. 신시가지와 인접한 상패동 양돈농가 밀집 지역은 악취 민원이 지속적으로 발생해 왔다. 시는 EM 보급, 악취저감시설 설치 지원 등 기존 대책에 더해, 돼지 사육두수 감소를 위한 축사이전명령 보상금 지원 및 폐업을 추진하고 있다. 7월부터 시작된 축사 철거공사는 8월 중 완료될 예정이다.

동두천시, 제1회 시장배 검도대회 성료... 전국 검도인 500여 명 참가, 성황리 개최

동두천시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동두천시 어린이집연합회와 함께 미등록 이주배경 아동에게 매월 10만 원의 보육료를 지원하는 '2025년 이주배경 아동 보육료 지원사업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를 통해 모든 아동에게 공평한 보육 서비스를 제공하고 이주배경 아동의 지역사회 정착을 지원할 계획이다.

동두천시 생연1동, 폭염 대비 무더위쉼터 4개소 운영 시작. 냉방기기, 응급키트 등 편의시설 완비, 폭염 취약계층 보호 위해 운영시간 탄력적 조정 예정. 폭염 행동요령, 건강관리 수칙 안내 및 추가 쉼터 확보 계획.

동두천시치매안심센터는 3월부터 10월까지 치매 환자 가족을 위한 힐링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지난 18일에는 가죽 안경집 만들기 활동이 진행됐으며, 참여자들은 작품 제작을 통해 성취감을 느끼고 정서적 위안을 얻었다. 센터는 앞으로도 다양한 힐링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

동두천시 정보도서관, 여름방학 맞이 어린이·가족 대상 무료 영화 상영 재개. '씽', '모아나', '보스 베이비', '곰돌이 푸' 등 인기 애니메이션 4편 상영 예정. 매주 수요일 오후 2시 50분, 꿈나무정보도서관 3층 시네마천국에서 선착순 무료 관람.

동두천시 꿈나무정보도서관은 4월 19일부터 7월 19일까지 격주 토요일 총 8회에 걸쳐 상반기 어린이독서회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초등 2~3학년 100명이 참여한 이번 독서회는 독서 습관 형성, 토론 능력 향상 외에도 만들기 독후활동, 공동 작업, 발표력 향상 등 다채로운 활동으로 구성되었다. 도서관 측은 하반기에도 문화교실, 독서의 달 행사 등 풍성한 프로그램을 계획 중이라고 밝혔다.

동두천시는 17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민간보조사업자와 담당 공무원 70여 명을 대상으로 지방보조금관리시스템 사용자 교육 및 2024회계연도 지방보조사업 운용평가 총평을 실시했다. 교육에서는 시스템 사용 방법 안내와 함께 보조사업 집행 시 유의 사항을 전달하며 투명하고 책임 있는 집행을 강조했다.

동두천시는 송내초등학교 주변 어린이보호구역에 '자녀안심 그린숲'을 조성하여 어린이들의 안전한 통학로를 확보하고 쾌적한 보행 환경을 마련했다. 미세먼지 저감 및 도시 열섬현상 완화를 위해 다층 녹지를 조성하고 다양한 초화류를 식재하여 사계절 생동감 있는 경관을 제공한다.

동두천시는 하수관로 분류화 사업 추진을 위해 1,787명 시민 서명이 담긴 건의서를 김성원 국회의원에게 전달, 국고보조금 반영을 요청했다. 30년 이상 노후화된 합류식 하수관로로 인해 악취, 침수 등 문제가 발생하고 있으며, 386억 원 규모의 분류화 사업에 국비 지원이 절실한 상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