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동두천
동두천시 상패 8통 양돈농가 1개소 축사 철거 착수
AI 요약동두천시는 상패동 양돈농가 폐업 지원사업을 통해 축산악취로 인한 주민 불편 해소에 나섰다. 신시가지와 인접한 상패동 양돈농가 밀집 지역은 악취 민원이 지속적으로 발생해 왔다. 시는 EM 보급, 악취저감시설 설치 지원 등 기존 대책에 더해, 돼지 사육두수 감소를 위한 축사이전명령 보상금 지원 및 폐업을 추진하고 있다. 7월부터 시작된 축사 철거공사는 8월 중 완료될 예정이다.

동두천시(시장 박형덕)는 축산악취로 인한 주민 생활 불편을 해소하고자 상패동 양돈농가 폐업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동두천시 상패동 지역에는 양돈농가 8호가 있으며, 이 중 5개소는 상패동 8통에 밀집해 있다. 해당 돈사는 신시가지 생연·송내지구와 직선거리 약 2km 이내에 위치해 있어, 7월부터 9월까지 기온이 상승하는 시기에는 수십 년간 악취 민원이 끊이지 않았다. 돈사 인근의 상패 8통 주민은 물론, 신시가지에 새로 전입한 시민들까지 악취로 인한 불편을 호소하고 있는 실정이다.
동두천시는 축산농가에 EM 보급, 미생물제 및 악취저감시설 설치 지원 등 시민 생활 불편 최소화를 위한 다양한 대책을 추진해 왔다. 이번에는 악취의 근본 원인인 돼지 사육두수를 줄이기 위해, 양돈농가와의 협의를 통해 축사이전명령 보상금 지원사업을 실시하고 양돈농가 폐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에 따라 시는 지난 7월 14일부터 축사 철거공사를 시작했으며, 8월 중 공사를 완료할 계획이다.
동두천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악취 모니터링과 현장 점검, 불법행위 단속 등을 통해 시민 불편을 해소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동두천시 상패동 지역에는 양돈농가 8호가 있으며, 이 중 5개소는 상패동 8통에 밀집해 있다. 해당 돈사는 신시가지 생연·송내지구와 직선거리 약 2km 이내에 위치해 있어, 7월부터 9월까지 기온이 상승하는 시기에는 수십 년간 악취 민원이 끊이지 않았다. 돈사 인근의 상패 8통 주민은 물론, 신시가지에 새로 전입한 시민들까지 악취로 인한 불편을 호소하고 있는 실정이다.
동두천시는 축산농가에 EM 보급, 미생물제 및 악취저감시설 설치 지원 등 시민 생활 불편 최소화를 위한 다양한 대책을 추진해 왔다. 이번에는 악취의 근본 원인인 돼지 사육두수를 줄이기 위해, 양돈농가와의 협의를 통해 축사이전명령 보상금 지원사업을 실시하고 양돈농가 폐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에 따라 시는 지난 7월 14일부터 축사 철거공사를 시작했으며, 8월 중 공사를 완료할 계획이다.
동두천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악취 모니터링과 현장 점검, 불법행위 단속 등을 통해 시민 불편을 해소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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