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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불현동 행정복지센터와 사회단체협의회가 설 명절을 앞두고 합동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실시하여 쾌적한 거리 환경 조성에 힘썼다.

동두천시보건소가 관내 10개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법정감염병 신고기한 준수 및 감염관리 교육을 실시했다. 최근 CRE 감염증 발생 증가에 따라 신속한 신고와 전파 차단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손 위생 교육을 통해 실무자 교육 활용도를 높였다. 보건소는 앞으로도 의료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 감염병 예방 및 안전한 의료환경 조성에 힘쓸 예정이다.

동두천시가 지역사회 안전 강화를 위해 민간단체 대상 '동두천 지역 방범 순찰 활동' 보조사업자 추가 모집을 시작한다. 취약지역 방범 순찰 등 시민 체감 안전 환경 조성을 목표로 하며, 1개 단체에 총 135만 원을 지원한다. 신청은 2월 6일부터 20일까지 보탬e시스템을 통해 온라인으로 가능하다.

동두천시가 봄철 농촌지역 불법소각 예방 및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2월 9일부터 4월 10일까지 '봄철 농업부산물 파쇄사업'을 운영한다. 농업부산물을 현장에서 직접 파쇄하여 농업인의 부담을 줄이고 불법소각을 차단하며, 참여 희망 농가는 농업축산과 농업기술팀으로 전화 신청하면 된다.

동두천시가 설 명절을 앞두고 저소득 어르신들의 겨울철 난방비 부담 완화와 생활 안정을 위해 월동 난방비를 당초 2월 20일에서 2월 13일로 앞당겨 조기 지급한다. 지원 대상은 만 65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 중 기준 중위소득 40% 이하 노인 개별 가구이며, 가구당 월 5만 원씩 연 5개월간 지원된다. 동두천시는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취약계층 지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동두천시가 지역경제 활성화와 시민 혜택 확대를 위해 2월 한 달간 동두천사랑카드 충전 인센티브율을 8%에서 10%로 상향하고, 결제액의 5%를 추가 캐시백으로 지원한다. 최대 120만 원 이용 시 9만 5천 원의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이는 물가 상승과 경기 둔화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과 소상공인의 부담 완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동두천시가 국방부를 방문하여 미군 공여지 반환 및 지역 발전 대책 마련을 위한 5대 현안을 건의했다. 주요 건의 내용은 캠프 북캐슬·모빌 조속 반환, 캠프 케이시·호비 반환 시기 명확화, 미군 장기 주둔 시 평택 수준 지원을 위한 특별법 제·개정, 국가 주도 방위산업 클러스터 조성, 캠프 북캐슬 내 국제스피드스케이트장 건립, 걸산동 주민 통행권·재산권 보장 등이다. 동두천시는 국가 안보를 위해 희생해왔으나 장기화된 반환 지연과 규제로 도시 발전이 제한되어 왔음을 강조하며, 평택과 유사한 수준의 국가 지원을 촉구했다.

동두천시 불현동 행정복지센터가 지역 제과점인 거북이제과점과 협력하여 결식 우려 저소득 가구에 부식을 지원하는 '행복한 한끼' 특화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협약은 지역 소상공인과 공공기관의 협력을 통해 촘촘한 복지 안전망 구축을 목표로 한다.

동두천시 생연1동 주민자치회가 직접 만든 '사랑 愛 청국장'을 관내 경로당 어르신들에게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의 적극적인 민간자원 발굴 활동을 통해 성사된 이번 나눔은 겨울철 어르신 건강 증진에 기여했다.

동두천시 오르빛도서관이 설 명절을 맞아 운영한 '설맞이 전통놀이 체험 프로그램'이 시민들의 높은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유아 및 청소년을 대상으로 윷놀이 등 전통 놀이 도구 만들기 및 전문 강사와 함께하는 체험 활동으로 구성되어, 가족 간 소통과 전통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했습니다.

동두천시는 민원창구 담당 공무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2026년 상반기 민원창구 담당 공무원 간담회를 개최했다. 박형덕 시장은 직원들의 헌신에 감사하며 적극적이고 친절한 민원 응대를 당부했다.

동두천시시설관리공단이 동두천 자연휴양림을 중심으로 체류형 관광 운영을 강화한다. 특히 2월 27일 신규 웰니스 시설인 '림스파'를 개장하여 숲과 휴식, 치유를 연계한 산림 치유 콘텐츠를 확대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