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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는 소요산 축산물브랜드육타운에서 경기도 무형유산 제54호 '경기송서·율창' 보존회의 두 번째 정기공연 '그 화려한 외출'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공연은 전통 송서·율창 레퍼토리에 가야금 병창, 퓨전 장구 난타 등 다채로운 협연을 더해 관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선사했으며, 보존회는 앞으로도 동두천의 문화유산을 널리 알리는 데 힘쓰겠다고 밝혔다.

동두천시는 지난 14일, 노인복지관 어르신들과 어린이집 원아들이 함께 신천의 수질 개선을 위해 'EM 흙공 던지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 행사는 EM과 황토로 만든 친환경 흙공을 하천에 던져 환경보호와 세대 간 화합의 의미를 더했다.

동두천시 자유수호평화박물관에서 10월 11일부터 31일까지 제15회 한백회 회원전 '가을소리 빛과 먹'이 열린다. 이번 전시는 지역 예술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마련되었으며, 한백회 회원 및 초대작가들의 수묵화, 한국화 등 다양한 작품을 선보인다.

동두천시가 시민 주도형 미디어 활동을 지원하는 '2025년 마을미디어동아리 2기' 사업을 시작했다. 오리엔테이션을 마친 5개 팀은 AI, 드론, 음악 등 다양한 기술과 주제를 활용해 동두천의 이야기를 영상 콘텐츠로 제작하며, 시는 교육, 장비, 멘토링 등 전 과정을 지원한다.

동두천시가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성과평가에서 '관리지역'에서 '선도지역'으로 승격되어 추가 사업비 5억 원을 확보했다. 시는 우수한 다문화교육 모델 구축, 거점 돌봄정책, 지역 협력체계 구축 성과를 인정받았으며, 이를 계기로 지속 가능한 교육도시로의 발전을 가속화할 계획이다.

동두천기독교장로연합회 회원 16명이 11일 오전,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지행역 앞 광장 일대에서 담배꽁초와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연합회는 매년 정기적으로 지역 환경정화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앞으로도 꾸준한 봉사를 통해 지역사회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동두천시 두드림뮤직센터에서 지난 11일 열린 10월 상설공연이 가수 채은옥과 특별 게스트 전영록, 이범학의 출연으로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채은옥은 '꿈속의 사랑', '빗속을 둘이서' 등 대표곡을 열창했으며, 세 가수가 함께한 합동 무대는 현장 분위기를 최고조로 이끌었다. 동두천시는 앞으로도 시민들을 위한 수준 높은 문화 공연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동두천시 도서문화사업소가 KSD나눔재단과 협력하여 10월 25일부터 11월 22일까지 오르빛도서관에서 어린이, 청소년, 성인을 대상으로 세대별 맞춤형 금융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시민의 금융 이해력을 높이고 건전한 금융 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마련되었다.

동두천시보건소가 가정에서 요양 중인 재가암 환자의 건강 회복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방문건강관리 및 영양식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환자에게 건강보조식품을 제공하고 맞춤형 건강관리 교육을 병행하여 환자의 안정적인 재활을 돕는다.

동두천시 '꿈이룸 동아리' 사업의 일환으로, 사동초등학교 음악 동아리 '도레미클라쎄'가 오스트리아로 해외 탐방을 떠난다. 초등학교로는 첫 선정 사례이며, 학생들은 현지 음악 교육을 체험하고 연주 활동을 통해 진로를 모색할 예정이다.

동두천시가 강변근린공원 내에 중·소형견을 위한 반려견 간이놀이터를 설치하고 시범운영을 시작했다. 이 시설은 오전 7시부터 오후 6시까지 무인으로 운영되며, 시는 시범운영 기간 동안 만족도와 운영 실태를 점검하여 향후 운영 방식을 결정하고 올바른 반려문화 정착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동두천시청소년수련관이 10월부터 12월까지 국가가 인증한 4개의 청소년 수련활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AI 윤리, 클레이 아트, 재난 대응, 신체 활동 등 청소년의 안전하고 유익한 성장을 돕는 다양한 주제로 구성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