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동두천
동두천시, ‘경기송서(송서·율창)’ 보존회 2025년 두 번째 공연 열어
AI 요약동두천시는 소요산 축산물브랜드육타운에서 경기도 무형유산 제54호 '경기송서·율창' 보존회의 두 번째 정기공연 '그 화려한 외출'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공연은 전통 송서·율창 레퍼토리에 가야금 병창, 퓨전 장구 난타 등 다채로운 협연을 더해 관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선사했으며, 보존회는 앞으로도 동두천의 문화유산을 널리 알리는 데 힘쓰겠다고 밝혔다.

동두천시는 10월 11일 오후 2시 소요산 축산물브랜드육타운 야외무대에서 경기도 무형유산 제54호 ‘경기송서(송서·율창)’ 보존회(보유자 이석기, 회장 김춘경)의 2025년 두 번째 공연 「경기송서·율창 ‘그 화려한 외출’(2차)」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조선시대부터 전해 내려온 전통 예술인 ‘송서·율창’은 우리 선비들의 풍류와 정서를 담은 소중한 무형문화유산으로 평가된다.
이날 무대는 「관저장」, 「강릉 경포대」, 「전 적벽부」 등 송서·율창의 대표 레퍼토리를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박경남 명인의 가야금 병창과 퓨전 장구 난타팀의 협연, 그리고 경기도 무형유산 ‘휘모리잡가’ 공연이 더해져 관람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선사했다.
보유자 이석기는 환영사에서 “비가 오는 궂은 날씨에도 자리를 빛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선비들의 정서가 깃든 소리를 지키고 동두천시의 문화유산을 널리 알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조선시대부터 전해 내려온 전통 예술인 ‘송서·율창’은 우리 선비들의 풍류와 정서를 담은 소중한 무형문화유산으로 평가된다.
이날 무대는 「관저장」, 「강릉 경포대」, 「전 적벽부」 등 송서·율창의 대표 레퍼토리를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박경남 명인의 가야금 병창과 퓨전 장구 난타팀의 협연, 그리고 경기도 무형유산 ‘휘모리잡가’ 공연이 더해져 관람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선사했다.
보유자 이석기는 환영사에서 “비가 오는 궂은 날씨에도 자리를 빛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선비들의 정서가 깃든 소리를 지키고 동두천시의 문화유산을 널리 알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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