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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가 주최하는 '제22회 청소년 별자리 과학축제 & 제9회 힐링콘서트'가 오는 10월 25일 동두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청소년들에게 과학의 꿈을 심어주기 위해 마련됐으며, AI 경진대회, 과학체험 부스, 코요테 등이 출연하는 힐링콘서트, 불꽃놀이, 천체관측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동두천시 생연1동 사회단체장들이 충북 제천에서 1박 2일 합동 워크숍을 개최하고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협력과 소통을 강화했다. 참석자들은 제천의 지역특화산업 사례를 견학하고 자유토론을 통해 지역 현안과 협력 방안을 논의하며 상생 발전을 다짐했다.

동두천시 소요동 새마을부녀회가 지난 21일, 관내 독거노인 및 장애인 등 취약계층 26가구를 대상으로 '사랑의 밑반찬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부녀회원들이 직접 조리한 닭도리탕, 김치볶음 등 정성 가득한 밑반찬을 전달하며 이웃 사랑을 실천했다. 전송덕 회장은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 발굴에 힘쓰겠다"고 밝혔으며, 김승호 소요동장은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월남전참전자회 동두천시지회는 21일 소요산 자유수호평화박물관에서 해외파병 및 월남전 참전 61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참전용사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기 위해 마련됐으며,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참전용사들이 존경받는 사회 분위기 조성과 보훈 복지사업 확대를 약속했다.

동두천시는 교육발전특구 사업의 일환으로 '문화콘텐츠 창업자 양성과정'에 참여하는 한국문화영상고 학생 43명을 대상으로 현장체험학습을 실시했다. 이번 체험은 학생들의 문화산업 분야 관심과 창의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시는 교육발전특구 선도지역으로서 확보한 사업비를 통해 향후 웹툰 작가 토크쇼 등 청소년 맞춤형 실무 교육을 확대할 계획이다.

동두천시는 토지 현황과 지적공부의 불일치로 주민들이 재산권 행사에 어려움을 겪어온 하봉암1지구(109필지, 약 4만 4천㎡)에 대한 지적재조사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토지의 실제 현황과 등록사항을 바로잡고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해 시민의 재산권을 보호하기 위한 것으로, 동두천시는 현재까지 총 13개 지구의 사업을 완료했다.

동두천시와 보건복지부가 인구감소 및 지역소멸 위기에 공동 대응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지방살리기 상생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중앙과 지방의 상생 협력 모델을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이스란 보건복지부 1차관은 의료·돌봄 통합지원 시범사업 현장을 방문하는 등 구체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이 이스란 보건복지부 차관에게 지역 의료 불균형 해소를 위한 주요 현안을 건의했다. 주요 건의 내용은 ▲경기북부 공공의과대학 설립 ▲공공보건진료 의사 수급 개선 ▲응급의료분야 의료취약지 지정 유지 등 3건으로, 박 시장은 경기 북부 접경지역의 심각한 의료 인프라 부족 문제를 지적하며 국가 차원의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동두천시가 지난 19일 메타세콰이어길에서 '자연에서 만나는 아트콘서트'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클래식, 국악, 오카리나 등 다채로운 공연으로 꾸며져, 시민들이 깊어가는 가을의 정취 속에서 세대 간 소통하며 음악을 즐기는 자리가 되었다.

동두천시 향토무형유산 제4호 '탑동 상여·회다지 소리' 보존회의 정기공연이 소요산 야외음악당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공연에서는 전통 장례 행렬과 상여소리, 회다지소리가 재연되어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으며, 박형덕 시장은 상부상조 정신을 계승해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동두천시는 국가 전산망 화재로 국민신문고가 중단됨에 따라,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시청 홈페이지에 '새올 전자민원창구'를 임시 개설하여 한시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한국자유총연맹 동두천시지회는 지난 20일 소요산 반공희생자 위령탑에서 제45회 자유수호희생자 합동위령제를 거행했다. 자유민주주의 수호를 위해 희생한 영령들의 숭고한 뜻을 기리고 유가족을 위로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에는 박형덕 동두천시장, 유가족, 시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해 고인들의 넋을 기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