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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보산동 지역자율방재단이 겨울철을 앞두고 빗물받이와 침수 취약 지역의 낙엽 수거 활동을 실시하여 도로 침수 피해 예방에 나섰다.

동두천시가 송내중앙중학교에서 '제25회 청소년 약물 오남용 예방 캠페인'을 개최하여 학생들의 약물 오남용 예방과 올바른 가치관 형성을 도왔다. 캠페인에서는 약물 오남용의 위험성, 올바른 복약 지도, 흡연의 유해성 등을 주제로 한 '약물 오남용 골든벨'이 진행되어 학생들의 높은 참여와 호응을 얻었다.

동두천시립도서관이 2025년 희망도서 신청을 11월 30일까지 받는다. 시민이 원하는 도서를 신청하면 도서관이 검토 후 구입해 장서에 포함하는 제도로, 시민 참여를 통해 자료의 다양성과 깊이를 높일 예정이다.

동두천시가 오는 11월 30일 지행역 광장에서 '2025년 크리스마스 트리 점등식'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시민들에게 희망의 빛과 성탄 분위기를 선사하고 따뜻한 사랑을 느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동두천시가 의료 취약계층을 위한 '닥터GO' 이동 병원 사업을 통해 어르신 등 50여 명에게 혈압·혈당 측정, 내과 진료, 상담 및 처방 등 맞춤형 건강검진 서비스를 제공하며 의료 접근성을 높이고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했다.

동두천시와 동두천소방서가 공무원을 대상으로 전기차 화재 진압 실습을 포함한 합동 소방교육·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질식소화포를 활용한 실전 대응 능력 향상에 중점을 두었으며, 위기 발생 시 신속한 초기 대응 체계 구축을 목표로 한다.

동두천시가 시민들의 생활 불편과 개선 요구를 직접 듣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현장출동, 시장이 시민을 찾아갑니다' 제18차 소통 행사를 보건소에서 개최했다. 시는 접수된 의견을 즉시 검토하고 개선 계획을 투명하게 공개하며, 향후 시민 의견 상시 접수를 위한 전용 게시판도 운영할 예정이다.

동두천시가 민선 8기 출범 이후 역대 최대 규모인 3,500억 원 이상의 국·도비를 확보하여 소리이음마당, 상패근린공원 조성, 전통시장 주차환경 개선 등 시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다양한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는 시민들이 뽑은 2025년 동두천 10대 뉴스에서 5위를 차지하며 높은 평가를 받았다.

동두천시가 소요산 일대를 등산 중심에서 체류형 종합 관광지로 재편하기 위해 소요내음공원, 파크골프장, 반려동물 테마파크, 수변공원, 테마형 상가, 철쭉동산 조성 등 확대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는 생활인구 확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며, 2025년 동두천 10대 뉴스 중 4위로 선정되었다.

동두천시가 국토교통부의 2025년 특화 공공임대주택 공모 사업에 선정되어 지행동 일원에 청년·신혼부부를 위한 210세대 통합 공공임대주택을 건립한다. 이 사업은 국내 최초 25층 모듈러 공법을 적용하고 가족센터, 공유주방 등 커뮤니티 시설을 함께 조성하여 정주여건 개선과 지역 공동체 활성화를 목표로 한다. 이는 2025년 동두천 10대 뉴스 2위로 선정될 만큼 시민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동두천시가 시민들이 직접 뽑은 2025년 동두천을 빛낸 10대 뉴스 선정 결과를 발표했다. 1위는 '대한민국 락 발상지 동두천, 락 페스티벌 성황리 마무리'가 차지했으며, 2위는 국토부 특화 공공임대주택 공모 선정, 3위는 평화로 가로환경 정비 사업이 선정되었다. 이 외에도 소요산 확대 개발, 국도비 확보, 주차센터 건립, 미군 공여지 처리, 방치 주택 활용, 교육발전특구 승격, 지역균형발전사업 평가 1위 등 다양한 분야의 뉴스가 시민들의 관심을 받았다.

동두천시보건소가 제38회 세계 에이즈의 날을 맞아 송내중앙중학교에서 청소년 대상 에이즈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약물 오남용 예방 캠페인과 연계하여 진행되었으며, 에이즈 감염 경로 및 예방법, 성 매개 감염병 예방 정보 등을 제공하고 익명 무료 검사 제도를 안내했다. 특히 청소년들의 에이즈 관련 편견 해소와 올바른 성 건강 인식 확립에 중점을 두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