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두천시는 보산동 도시재생 구역 내 환경 개선을 위해 보산동 안전마을 도시재생 활동단과 함께 수목 식재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주민 참여를 강조하며, 활동단은 향후 마을 유지관리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도 진행할 예정이다.

동두천시가 '생연 문화공원 황톳길'을 본격 운영을 시작했다. 이 길은 길이 약 360m, 폭 3m로 세족장, 퍼걸러, 교목, 관목, 초화류 등이 조성됐다. 시는 미조성 구간을 2025년에 추진할 계획이다.

동두천 소요 별앤숲 캠핑장이 '2024년 공공 우수 야영장'에 선정됐다. 가족친화 분야에서 선정된 이 캠핑장은 도심 속에 위치하며 카라반, 캠핑 사이트, 가족단위 시설을 갖추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우수 야영장에 현판 수여와 홍보 지원을 제공할 예정이다.

동두천에서 태어난 5쌍둥이가 저출산 해법에 희망을 주었다. 동두천시는 출산율 제고와 복지 혜택 강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교육, 인프라, 경제 발전을 위한 다각적인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동두천시 치매안심센터가 어르신 30명을 대상으로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 프로그램은 숲의 향기와 경관을 활용해 면역력을 높이고 건강을 증진시키는 활동으로, 참가자들은 숲길 산책, 족욕, 천연 화장품 제작 등을 체험했다.

동두천시 생연1동 행정복지센터가 거동이 불편한 독거노인과 장애인 10가구에 스마트 LED 조명등을 설치했다. 이 조명등은 원격 조정이 가능해 주거 생활 불편을 해소하고 사회안전망을 구축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동두천시가 김장철 쓰레기 분리배출 집중 안내 기간을 운영해 시민들에게 분리배출 방법을 안내한다. 김장 김치 재료를 다룰 때 발생하는 쓰레기는 일반 쓰레기와 음식물 쓰레기로 구분해 배출해야 한다.

동두천시 보산동 안전마을 도시재생 활동단이 경북 경주시 황오동 도시재생 사업지역을 견학했다. 활동단은 경기 더드림 재생사업의 일환으로 구성됐으며, 보산동의 환경 개선과 마을 유지관리를 위해 활동하고 있다. 견학을 통해 단원들은 황오동의 도시재생사업과 거점시설의 우수한 사례를 확인했다. 특히 황오동 지킴이(방범 활동)와 황오락X성동시장 야시장(마을 축제) 등 보산동 도시재생사업과 유사한 사업들을 유의 깊게 살폈다. 한 단원은 "다른 지역의 도시재생사업을 알아보며 보산동에 적용할 수 있는 사례를 생각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이번 견학이 주민들에게 유익하고 즐거운 시간이었길 바란다"며 "보산동 도시재생사업의 발전을 위해 많은 참여 부탁드리며, 관련 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동두천시는 지난 28일 동두천시노인복지관에서 노인대학생과 노인복지관 어르신 등 총 60명을 대상으로 장수사진을 촬영했다. 이번 촬영은 서울신세계안과(대표원장 박종훈)와 (가칭)동두천 의료복지 사회재단(대표 이수진)의 후원으로 진행됐다. 또한 동하아트에듀, 한국사진작가협회, 허희영웨딩갤러리가 촬영과 메이크업을 재능기부했다. 행사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사진 촬영뿐 아니라 예쁜 화장까지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나 자신이 특별해진 하루였습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박종훈 서울신세계안과 대표원장은 "어르신들께 뜻깊은 선물을 해드릴 수 있어 기쁘고 감사합니다."라고 말했고, 이수진 동두천 의료복지 사회재단 대표는 "부모님 같은 어르신들의 노후와 복지를 위해 항상 힘쓰겠습니다."라고 밝혔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후원 해주신 박종훈 원장님과 이수진 대표님, 이 밖에도 재능기부를 실천 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라고 말하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어르신들의 행복한 노후와...

동두천시(시장 박형덕)는 지난 10월 26일부터 27일까지 보산동 관광특구에서 열린 제5회 도심재생 야간축제 "2024년 헬로 DDC 페스티벌"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동두천시가 주최하고 경기문화재단이 주관했다. 힙합 콘서트, 거리예술 행렬(퍼레이드), 디자인아트빌리지 공방 행사, 전시·체험 부스 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첫날, 거리예술 퍼레이드 공연이 축제의 포문을 열었다. "1980 동두천여상 레전드 고적대", "예술무대 산", "한국인형극협동조합", "태랑학회", "삼바라차" 등의 예술단체가 참여했으며, 특히 대형 인형극 조형물을 활용한 행렬이 방문객의 눈길을 끌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디자인아트빌리지 공예 무료 체험, 일일 타투 체험, 모노박스 포토 체험, 선사막집 만들기 체험 등이 진행됐다. 또한 경기콘텐츠진흥원에서 북부경기문화창조허브 콘텐츠 체험 전시를 운영했다. 이틀간 진행된 메인 콘서트에는 "자이언티", "비와이", "다이나믹 듀오" 등 ...

동두천시 보건소는 지난 24일부터 25일까지 관내 임신부와 영유아를 대상으로 '모유수유클리닉'과 '해피맘 출산준비교실'을 운영했다. '모유수유클리닉'에서는 전문 강사가 모유수유 및 유방 관리에 대한 이해를 돕고, 임신부가 다양한 모유수유 자세를 직접 따라 해보며 잘못된 자세를 교정했다. '해피맘 출산준비교실'에서는 분만 과정과 분만 시 호흡법 등을 교육하여 임신부에게 심리적 안정감을 제공하고 출산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했다. 또한 아기 트림시키기, 기저귀 가는 법, 속싸개 감싸는 방법, 신생아 목욕법 등의 실습도 진행해 학습 효과를 높였다. 보건소 관계자는 "임신부에게 건강한 출산에 대한 심리적 지지를 제공함으로써 향후 안정적인 모자 관계 형성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유익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동두천 연탄은행이 지난 26일 시민회관에서 겨울철 난방 취약계층을 돕기 위한 2024년 재개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재개식에는 자원봉사자와 시민이 참여해 기념공연과 봉사 영상 소개, 후원자들의 연탄 기증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달했다. 오성환 연탄은행 목사는 "20년 동안 한결같은 나눔을 통해 이웃의 겨울철 난방 어려움을 덜고 온정을 전달할 수 있도록 도와주셔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매년 겨울 어려움을 겪는 시민이 많다"며 "연탄은행과 봉사자분들의 헌신과 노력에 항상 감사드리며, 소외계층이 올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