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동두천
동두천시, '생연 문화공원 황톳길' 운영 시작
AI 요약동두천시가 '생연 문화공원 황톳길'을 본격 운영을 시작했다. 이 길은 길이 약 360m, 폭 3m로 세족장, 퍼걸러, 교목, 관목, 초화류 등이 조성됐다. 시는 미조성 구간을 2025년에 추진할 계획이다.

동두천시(시장 박형덕)는 1일, '생연 문화공원 황톳길'을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올해 6월 시작된 '생연 문화공원 정비사업 황톳길 조성 공사'로, 지난달 21일 완공됐다.
시는 길이 약 360m, 폭 3m의 황톳길에 세족장 2개소, 퍼걸러 2개소, 교목 270주, 관목 3,350주, 초화류 11,900본을 조성했다.
동두천시 관계자는 "도심에 위치해 접근성이 뛰어나고, 넓은 폭과 긴 길이로 많은 시민이 이용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한 "올해 조성된 구간 외 미조성 구간은 2025년에 추진 계획이 있으며, 내년 사업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시는 길이 약 360m, 폭 3m의 황톳길에 세족장 2개소, 퍼걸러 2개소, 교목 270주, 관목 3,350주, 초화류 11,900본을 조성했다.
동두천시 관계자는 "도심에 위치해 접근성이 뛰어나고, 넓은 폭과 긴 길이로 많은 시민이 이용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한 "올해 조성된 구간 외 미조성 구간은 2025년에 추진 계획이 있으며, 내년 사업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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