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두천시 다우리협동조합이 불현동 일대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조합원 30여 명이 참여해 무단투기 쓰레기를 수거했으며, 박형덕 시장은 참여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협동조합 대표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활동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동두천시 중앙동 주민자치위원회가 주민자치 특색사업으로 전철 하부 공간 인근 주택 벽면에 벽화를 조성했다. 이 사업은 주민 친화적 문화공간을 제공하고 지역 이미지를 개선하기 위해 추진됐다. 김재호 작가와 홍임자 위원의 재능기부로 완성도 높은 벽화가 조성됐다.

동두천시가 중증장애인 일자리 창출을 위해 HIROMATSUMOTO, 0Hole과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 협약을 통해 동두천시는 중증장애인의 기술 지원, 협력체계 구축, 새로운 직무 개발을 지원할 예정이다.

동두천시 생연1동 주민자치회가 유치원 아동을 대상으로 황매 전통 장 체험교실을 운영해 전통문화를 알렸다.

동두천시가 공모사업을 통해 국·도비 550억 원을 확보했다. 이를 통해 전통시장 활성화, 반려동물 친화 도시 조성, 교육 환경 개선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동두천시는 앞으로도 공모사업을 통해 지역 발전을 가속화할 계획이다.

동두천시 보산동 주민자치위원회가 '명랑한 보산스트리트' 사업을 통해 태양광 조명을 설치해 안전한 귀갓길과 야경 명소를 조성했다. 이번 사업은 범죄 예방과 크리스마스 분위기 연출에 기여했다.

동두천 마임봉사회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손수 담근 김장김치 160박스를 기부했다. 이번 기부는 경제적으로 어려운 지역 주민들에게 따뜻한 겨울을 선사하고자 마임봉사회 회원들이 직접 담근 김장김치로, 저소득 가구 등 취약계층에 전달됐다.

동두천시가 혈액 부족 상황을 해결하고 헌혈 문화를 활성화하기 위해 사랑의 헌혈 운동을 실시했다. 시장 박형덕은 헌혈자들의 따뜻한 마음이 환자들에게 전달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동두천시 공직자들은 분기별로 헌혈 행사를 개최해 생명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동두천시는 11월 20일 청소년을 위한 문화공간 '청소년문화의 집'을 개관한다. 이 공간에는 휴카페, 댄스 연습실, 강의실, 노래방, 게임실 등 다양한 시설이 마련되어 있다. 청소년문화의 집은 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운영되며,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나 유선전화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동두천시가 제29회 농업인의 날 행사를 개최하고, 농업인을 표창하고 유관 기관에 감사패를 전달했다. 박형덕 시장은 농업인 복지 및 교육 사업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2025년에는 고령 및 여성 농업인의 안전한 농업 활동을 위한 안전화 보급 사업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동두천시 보산동 행정복지센터가 저소득 소외계층을 위한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행사는 지역 내 저소득 가구와 복지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자원봉사자 50여 명이 참여해 김장 김치를 담갔다. 완성된 김장 김치는 보산동 저소득 취약계층 150여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동두천시가 대라수건설(주)로부터 다섯 쌍둥이 가정에 3,000만원의 기부금을 전달했다. 오둥이 가정은 오둥이가 잘 자라고 있고, 12월 초부터 가족의 품으로 돌아올 예정이라고 밝혔다. 동두천시는 오둥이가 잘 자랄 수 있도록 지원을 지속하고, 임신·출산 정책을 발전시키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