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두천시는 아동학대 대응 강화를 위해 정보연계협의체 회의를 개최하고, 유관기관 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동두천시는 2025년 1분기 청년기본소득 신청을 3월 한 달간 받는다. 경기도에 3년 이상 또는 합산 10년 이상 거주하고 현재 동두천시에 거주하는 만 24세 청년(2000년 1월 2일~12월 31일 출생)이 대상이다. 신청은 3월 1일부터 31일까지 경기도 일자리플랫폼 온라인에서 가능하며, 선정된 청년에게는 4월 20일부터 25만 원의 지역화폐가 지급된다.

동두천시 송내동 새마을부녀회는 소외계층 21가구에 밑반찬을 제공하고 안부를 확인하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제육볶음, 배추국, 섬초나물 등 정성껏 준비한 밑반찬은 새마을지회 부녀회 기금으로 마련되었으며, 부녀회는 앞으로도 이웃과 따뜻한 정을 나누는 활동을 지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송내동장은 부녀회의 봉사 정신에 감사를 표하며, 밑반찬이 어르신들의 건강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동두천시가족센터는 11일 아이돌보미 65명을 대상으로 2025년 아동학대 예방 교육 및 사업설명회를 실시했다. 경기양주아동보호전문기관 강사는 아동학대 유형, 훈육과 체벌 기준 등을 교육하고, 사례 토론을 진행했다. 또한, 2025년 아이돌봄 지원사업 변경 지침, 경기도 사업 안내, 아이돌보미 자격 유지 및 사례관리 운영계획을 공유했다. 센터는 안전한 돌봄서비스 제공을 위해 스트레스 검사, 현장 모니터링 등을 지속할 계획이다.

동두천시는 2월 21일까지 '2025년도 농자재 및 농기계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 해당 사업은 농업인들의 농작물 생산비 절감을 위해 방제 농약, 토양개량제, 정부 보급 종자, 농기계 구입비 50% 지원 등을 포함한다. 신청은 동두천시 농업기술정보센터 방문 또는 팩스로 가능하다.

동두천시는 어르신 병원 안심동행 서비스 사업의 성과와 향후 계획을 논의하는 간담회를 개최했다. 지난해 6월 시작된 이 사업은 병원 진료가 필요한 어르신들에게 동행매니저가 병원 방문을 지원하는 서비스로, 12월 말까지 176건의 동행 실적과 95% 이상의 높은 만족도를 기록했다. 시는 올해도 사업을 지속하며 어르신들의 건강 안전망을 강화할 계획이다.

동두천시는 관내 장기요양기관 4개소에 환기설비 17대를 지원하여 어르신들의 건강과 복지를 증진할 계획이다. 6월 말까지 설치 완료 예정이며, 추가적인 모니터링과 유지·관리 방안도 마련할 예정이다.

동두천시 생연1동 행정복지센터는 관내 9개 경로당에서 어르신들을 위한 ‘찾아가는 복지 현장 상담소’를 운영하여 기초연금,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등 다양한 복지 정보를 제공하고 맞춤형 상담을 진행했다.

동두천 록 페스티벌, 2025년 경기대표관광축제 선정! 1억 5천만 원 도비 지원받아 록 음악 중심지로 도약 예정

동두천시는 2025년 영양플러스사업 수혜자를 대상으로 사업설명회를 매월 실시하여 사업 이해도를 높이고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 이 사업은 임산부 및 영유아 중 영양 위험 요인을 가진 대상자에게 맞춤 영양교육, 상담, 보충 식품을 지원한다.

동두천시는 2025년 발전소 주변 지역 지원사업에 주민 참여 감독을 위촉하여 주민 숙원 사업의 투명성과 효율성을 높일 계획이다. 주민 참여 감독은 3천만 원 이상의 사업에 대해 공사 현장 감독, 예산 집행 감시, 설계 준수 여부 확인 등의 역할을 수행하며, 주민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행정 신뢰도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동두천시는 올해부터 56세(1969년생) 국가건강검진 대상자에게 C형 간염 항체 검사를 실시하고, 양성 판정자에 한해 확진 검사 비용을 지원한다. 이를 통해 무증상으로 방치되기 쉬운 C형 간염의 조기 발견과 치료를 돕고, 중증 간질환 예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민들은 가까운 의료기관에서 확진 검사 후, 동두천시 보건소 또는 정부24 홈페이지를 통해 지원금을 신청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