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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송내동 새마을부녀회, 사랑의 밑반찬 전달
AI 요약동두천시 송내동 새마을부녀회는 소외계층 21가구에 밑반찬을 제공하고 안부를 확인하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제육볶음, 배추국, 섬초나물 등 정성껏 준비한 밑반찬은 새마을지회 부녀회 기금으로 마련되었으며, 부녀회는 앞으로도 이웃과 따뜻한 정을 나누는 활동을 지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송내동장은 부녀회의 봉사 정신에 감사를 표하며, 밑반찬이 어르신들의 건강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동두천시 송내동 새마을부녀회(회장 김경희)는 지난 12일 송내동 내 소외계층 21가구에 사랑의 밑반찬을 제공했다고 밝혔다.
송내동 새마을부녀회는 동두천시 새마을지회 부녀회 기금으로 제육볶음, 배추국, 섬초나물 등의 밑반찬을 정성스럽게 준비했다. 또한 직원들과 함께 밑반찬을 전달하며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소외계층의 안부를 확인하는 시간도 가졌다.
김경희 새마을부녀회장은 “일교차로 큰 요즘, 건강 관리가 어려운 분들께 작은 도움이 될 수 있어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이웃과 따뜻한 정을 나누는 송내동 새마을부녀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임은승 송내동장은 “궂은 날씨에도 뜨거운 열정과 봉사 정신으로 맛있는 음식을 만들어 주신 송내동 부녀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 정성이 담긴 밑반찬이 어르신들의 건강생활 유지에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송내동 새마을부녀회는 동두천시 새마을지회 부녀회 기금으로 제육볶음, 배추국, 섬초나물 등의 밑반찬을 정성스럽게 준비했다. 또한 직원들과 함께 밑반찬을 전달하며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소외계층의 안부를 확인하는 시간도 가졌다.
김경희 새마을부녀회장은 “일교차로 큰 요즘, 건강 관리가 어려운 분들께 작은 도움이 될 수 있어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이웃과 따뜻한 정을 나누는 송내동 새마을부녀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임은승 송내동장은 “궂은 날씨에도 뜨거운 열정과 봉사 정신으로 맛있는 음식을 만들어 주신 송내동 부녀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 정성이 담긴 밑반찬이 어르신들의 건강생활 유지에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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