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산시와 오산시니어클럽이 '2026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발대식'을 개최하고 어르신들의 적극적인 사회 참여를 독려하며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오산시가 최근 지하차도 타일 낙상 사고를 계기로 관내 주요 도로시설물에 대한 자체 점검을 실시하고, 남촌지하차도와 궐동지하차도 일부 구간의 벽체 균열 및 백태 발생 구간에 대한 보수·보강 공사를 우선 착수한다. 시는 점검 위주의 관리에서 벗어나 위험 요소 즉시 조치 체계로 전환하고, 공사 중 통행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구리시 갈매건강생활지원센터가 새해를 맞아 2월 11일부터 한 달간 '16만 보 걷고 새해 건강 다짐 인증하기' 챌린지를 운영한다. 모바일 앱 '워크온'을 통해 참여하며, 16만 보 걷기와 건강 다짐 사진 인증 시 추첨을 통해 150명에게 모바일 음료 쿠폰을 제공한다.

구리시가 보육교사의 업무 부담을 줄이고 안정적인 보육 환경을 만들기 위해 보조교사 132명과 연장 보육 전담 교사 116명을 선정하고 1년간 인건비를 지원한다. 보조교사는 담임교사를 도와 보육 전반을 지원하며, 연장 보육 전담 교사는 기본 보육 시간 이후의 연장 보육을 전문적으로 운영하고 아이들의 안전한 귀가를 돕는다. 구리시는 앞으로도 보육 서비스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평택시가 설 명절을 맞아 2월 9일부터 20일까지 불법 광고물 집중 정비 기간을 운영한다. 시 주택과 등 100명의 인력이 투입되어 도로변 현수막, 상가 풍선 광고 등을 정비하며, 자진 철거하지 않을 경우 과태료 부과 등 행정처분을 시행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귀성객들에게 깨끗한 도시 이미지를 제공하고 명절 이후에도 지속적인 정비를 약속했다.

평택시가 설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상인들과 소통하고, 시장 환경 개선 및 특성화 사업을 추진한다. 또한, 설 연휴 기간 주정차 단속 유예 및 온누리상품권 환급 행사 등 소비 진작을 위한 지원책도 마련했다.

안성시는 도시재생 정책의 실효성 제고를 위해 도시재생전략계획 재정비 및 도시재생활성화계획 변경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하고, 기존 3개소에서 5개소로 도시재생활성화지역을 확대하는 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성남·옥천지구는 공모사업 선정에 따라 자체 추진사업과 연계하여 실효성과 지속가능성을 높이는 방향으로 계획을 보완했다.

안성시가 도시계획도로 개설 사업의 체계적 추진을 위해 '도시계획도로 사업 우선순위 기준'을 마련했다. 이 기준은 필요성, 타당성, 시급성을 객관적이고 정량적으로 평가하며, 총점과 동점 시 세부 항목 순으로 우선순위를 결정한다. 이를 통해 공정하고 효율적인 사업 추진과 장기 미집행으로 인한 시민 피해 최소화를 목표로 한다.

안성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겨울방학을 맞아 초등학교 5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까지 청소년을 대상으로 진로 탐색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영상 시청과 체험 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이 자신의 진로 성향과 직업 유형을 이해하도록 돕는다. 프로그램은 안성시 공유공간 '가치공도'를 포함한 두 곳에서 진행되며, 전화 또는 홈페이지 QR 코드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안성시가 겨울철 모기 유충의 월동 가능성이 높은 주요 서식지를 대상으로 2월부터 3월까지 특별 방역을 실시합니다. 이번 방역은 말라리아, 일본뇌염 등 모기 매개 감염병 예방과 깔따구 등 생활 불편 곤충 관리에도 중점을 두며, 친환경 방제 방식을 적극 활용할 계획입니다.

안성시가 중앙대학교 RISE사업단과 협력하여 개최한 '찾아가는 전통 체험 공연 시즌 2 – 춤과 연희가 함께하는 무대'가 150여 명의 시민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이번 행사는 전통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결합하여 시민들이 직접 전통문화를 경험하고 세대 간 소통을 증진하는 기회를 제공했다.

연천군이 경기 생활쏙(SOC) 환원사업 공모 대응을 위해 범군민 추진위원회를 대상으로 주민설명회를 개최하고, 주민들의 생활인프라 선호도를 반영한 사업계획을 공유했다. 연천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인구 증가 흐름을 이어가고 정주 여건을 개선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