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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도시재생계획 재정비 및 변경 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AI 요약안성시는 도시재생 정책의 실효성 제고를 위해 도시재생전략계획 재정비 및 도시재생활성화계획 변경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하고, 기존 3개소에서 5개소로 도시재생활성화지역을 확대하는 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성남·옥천지구는 공모사업 선정에 따라 자체 추진사업과 연계하여 실효성과 지속가능성을 높이는 방향으로 계획을 보완했다.

안성시는 지난 10일 도시재생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안성시 도시재생전략계획 재정비 및 도시재생활성화계획 변경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회에는 안성시장을 비롯해 도시정책과, 일자리경제과, 문화관광과, 주택과, 시민활동통합지원단 관계자와 민간전문가 등이 참석해 상위계획 및 지역 여건 변화, 보완 사항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했다.
특히 안성시는 지역 고유의 특성과 연계한 도시재생전략계획의 추진 방향을 재정립하고, 지역쇠퇴도 등을 고려한 도시재생활성화지역 지정(안)에 대해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는 기존 3개소로 지정된 도시재생활성화지역을 재검토하여 최종 5개소 변경(안)을 논의하고, 지역별 우선순위 설정 및 향후 공모사업 추진 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 또한 성남·옥천지구 도시재생활성화계획의 경우 ‘더드림 도시재생 공모사업’ 선정에 따라 자체 추진사업과 연계해 실효성과 지속가능성을 높이는 방향으로 보완했다.
시 관계자는 “안성시 여건에 부합하는 도시재생사업 추진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이번 보고회에서 도출된 결과를 바탕으로 주민과 전문가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겠다”며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도시재생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보고회에는 안성시장을 비롯해 도시정책과, 일자리경제과, 문화관광과, 주택과, 시민활동통합지원단 관계자와 민간전문가 등이 참석해 상위계획 및 지역 여건 변화, 보완 사항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했다.
특히 안성시는 지역 고유의 특성과 연계한 도시재생전략계획의 추진 방향을 재정립하고, 지역쇠퇴도 등을 고려한 도시재생활성화지역 지정(안)에 대해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는 기존 3개소로 지정된 도시재생활성화지역을 재검토하여 최종 5개소 변경(안)을 논의하고, 지역별 우선순위 설정 및 향후 공모사업 추진 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 또한 성남·옥천지구 도시재생활성화계획의 경우 ‘더드림 도시재생 공모사업’ 선정에 따라 자체 추진사업과 연계해 실효성과 지속가능성을 높이는 방향으로 보완했다.
시 관계자는 “안성시 여건에 부합하는 도시재생사업 추진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이번 보고회에서 도출된 결과를 바탕으로 주민과 전문가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겠다”며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도시재생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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