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원시 장안구 정자3동 행정복지센터가 신임 통장 위촉장 전달식과 함께 지역 발전을 위한 소통 차담회를 개최했다. 신임 통장들은 앞으로 2년간 행정 시책 홍보, 주민 불편 사항 파악 및 건의, 복지사각지대 발굴 등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봉사 활동을 수행한다.

수원시 장안구가 설 연휴 기간 시민 안전과 편의를 위해 주요 도로변 전기시설물 13,523개와 54개 도로시설물에 대한 집중 점검 및 보수 작업을 완료했습니다. 이번 점검은 가로등, 보안등, 지하보도 조명, 배수설비 등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앞으로도 계절별 안전 취약 시설 관리에 힘쓸 예정입니다.

양주시 구강보건센터가 아토피·천식 환아들의 건강한 성장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아토피·천식 예방관리사업'을 연중 상시 운영한다. 이 사업은 환아 의료비 지원, 보습제 지원, 안심학교 운영 등을 포함하며, 관내 거주 0세부터 18세까지의 환아를 대상으로 한다. 특히 기준 중위소득 80% 이하 가구, 수급 가구, 다자녀 가구 등에 대한 지원이 강화된다.

양주시가 2026년 제11기 양주시립미술창작스튜디오 입주작가 5명을 공개 모집한다. 회화, 조각, 사진, 영상, 뉴미디어 등 시각예술 전 분야 작가를 대상으로 하며, 선정된 작가에게는 스튜디오와 다양한 창작 지원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접수는 2월 23일부터 3월 2일까지 이메일로 진행된다.

안산시가 생활권 중심의 평생학습 인프라 확대를 위해 '찾아가는 동 평생학습센터' 간담회를 개최하고, 주민자치회 위원 및 동 행정복지센터 담당자들과 함께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올해 사업 방향을 논의했다. 현재 10개 동에서 운영 중인 동 평생학습센터를 올해 5개 동 추가 확대할 계획이며, 주민자치센터 내에서 무료로 운영되는 강좌는 주민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안산시가 소규모 노후주택의 성능 개선을 위한 집수리 지원사업 참여 대상자를 모집한다. 단독주택은 최대 1,200만 원, 공동주택은 세대별 최대 500만 원, 공유부분은 최대 1,600만 원을 지원하며, 주거 취약계층은 자부담 면제된다. 신청은 2월 24일부터 3월 20일까지 안산시청 도시개발과에서 가능하다.

안산시가 글로벌 기후에너지 시장협약(GCoM) 우수도시로 2년 연속 선정되었다. 안산시는 2016년 협약 가입 이후 온실가스 감축, 기후위기 적응, 에너지 접근성 향상을 위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왔으며, CDP-ICLEI 트랙을 통해 기후 에너지 정책 이행 현황을 국제사회에 공유하는 등 체계적인 기후행동 성과를 인정받았다.

안산시가 교육부 국립특수교육원 주관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운영 특성화 사업'에 2년 연속 선정되어 국비 4,250만 원을 확보했다. 이번 사업을 통해 장애인 학습자 주도형 프로그램, AI·디지털 교육, 성교육 및 마음치유 프로그램, 도서·원거리 지역 찾아가는 평생학습 등 총 35개 사업을 추진하며 장애인의 학습 소외 해소와 지역사회 참여 기반 강화에 나선다.

안산시가 설 연휴 기간 동안 시민들의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위해 10개 분야, 27개 부서, 391명의 공직자가 참여하는 종합대책반을 가동한다. 24시간 종합상황실 운영, 의료 공백 없는 명절 구현, 쾌적한 도시 환경 조성, 교통 체계 및 시민 생활 안전 강화, 취약계층 및 외국인 주민 지원 등 5대 중점 추진 과제를 중심으로 대응 체계를 가동하며, 민원콜센터도 연휴 기간 동안 운영 시간을 조정하여 시민 불편 최소화에 총력을 기울인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용인FC 공식 서포터즈 '용비어천가'와 만나 K리그2 홈 개막전 준비 상황을 공유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이 시장은 선수단 구성에 간섭하지 않겠다는 약속을 지켰으며, 서포터즈는 삼가역-미르스타디움 특화 거리 조성 및 팝업 스토어 설치 등을 요청했다. 용비어천가는 용인FC의 든든한 지원군이 될 것을 약속했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수지구 죽전1·2·3동 주민들과 소통 간담회를 갖고 지역 현안과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주민들은 공원 조기 개장, 고가도로 미관 관리, 인도·보도 환경 개선, 버스정류장 환경 개선, 행정복지센터 진입로 확보, 스마트버스정류장 확대, 체육시설 확충 등을 요청했으며, 이 시장은 반도체 프로젝트 추진 상황과 중요성을 강조하며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고 신속한 대책 마련을 약속했다.

수원시 영통구 여성지원민방위대가 2026년 2월 정례회의를 열고 대장 선출, 임원진 구성, 2025년 성과 분석 및 2026년 주요 활동 계획을 논의했다. 여성지원민방위대는 지역 안보와 재난 대응을 위해 민방위 훈련 지원, 캠페인 참여, 안전 교육, 취약 지역 점검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안전지킴이로서 역할을 강화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