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성시가 설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 소비 촉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실시했다. 안성시장 및 관계자, 소비자교육중앙회 회원 등 50여 명이 안성중앙시장과 안성맞춤시장에서 설 제수용품 등을 구매하며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또한, 설맞이 환급행사도 함께 진행되어 전통시장 이용을 독려했다.

양주시가 설 명절을 맞아 지역 사회의 안전과 안보를 위해 헌신하는 군 장병과 소방 공무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위문 활동을 진행했다. 강수현 양주시장은 군부대와 소방서를 방문해 장병들의 복무 여건을 청취하고 소방 공무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며, 지역 안전과 상생을 위한 노력을 약속했다.

의왕시가 지적재조사 통지서를 스마트폰으로 발송하는 '모바일 전자고지 시스템'을 본격 시행한다. 이 시스템은 행정 효율 증대, 우편 비용 절감, 종이 사용량 감소를 통한 탄소 중립 기여, 행정 투명성 및 신속성 강화, 보안성 및 신뢰성 확보 등의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스마트폰 미사용자를 위한 우편 고지 방식도 병행한다.

의왕시가 2월 11일 지역 소상공인의 자생력 강화와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한 '2026년 소상공인 지원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소상공인 특례 보증, 경영환경 개선, 착한가격업소 지정 확대, 의왕사랑상품권 발행 확대, 골목형 상점가 지정 확대 등 다양한 지원 사업을 소개하고, 유관기관과의 1:1 상담을 통해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했다.

김성제 의왕시장이 설 명절을 맞아 의왕도깨비시장을 방문해 명절 장보기 행사를 진행하며 물가 상승과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상인들을 격려하고 지역 상권 활성화에 힘썼다. 김 시장은 의왕사랑상품권과 온누리상품권으로 직접 물품을 구매하고 시민들과 소통하며 전통시장 이용을 당부했다. 의왕시는 설 명절 기간 동안 농축산물·수산물 온누리상품권 환급 행사도 진행 중이다.

평택시가 환경교육법 개정에 따라 5년마다 수립해야 하는 법정 계획인 '평택시 환경교육계획 수립 용역'에 착수했다. 탄소중립 실현과 사회·경제적 위기 극복을 위해 체계적인 환경교육 정책 수립을 목표로 하며, 시민 의견 수렴을 통해 연령대별·권역별 맞춤형 교육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의왕시가 2026년 시정 비전 공유 및 시민 소통 강화를 위해 2월 19일부터 27일까지 6개 동 순회 시정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의왕의 미래, 시민이 묻고 시장이 답하다'를 부제로 시장과 주민 간 질의응답을 강화한 쌍방향 소통에 중점을 두며, 생활 밀착형 현안부터 중장기 발전 전략까지 주민 의견을 수렴해 시정에 반영할 계획이다. 각 동 주민센터에서 진행되며 별도 사전 신청 없이 참여 가능하다.

평택시가 2026년 1학기 개학에 맞춰 어린이보호구역 및 교육환경보호구역 내 유치원·초등학교 주변의 불법 광고물을 집중 정비한다. 2월 23일부터 5주간 보행 방해, 유해성, 무단 설치 광고물 등을 철거하고 광고주에게는 과태료를 부과할 예정이다. 낡은 간판은 자율 정비를 유도하되, 안전 위협 시 즉시 정비에 나선다.

평택시가 2026년 '올해의 책'으로 <슬픔의 틈새>, <브릿지>, <별별동네> 3권을 선정했다. 시민 공모와 시민도서선정단의 심사를 거쳐 확정된 이 책들은 각각 성인, 청소년, 어린이 부문에서 선정되었으며, 다양한 독서 문화 프로그램과 함께 '책 읽는 도시, 평택 만들기'에 기여할 예정이다.

구리시는 2026년 설 명절 연휴 기간 아동 급식 공백을 예방하기 위해 급식카드 사전 충전, 대체식품 지급, 긴급 대응 체계 운영 등 맞춤형 지원 계획을 수립하고 결식 우려 아동 발생 방지에 총력을 기울인다.

구리시가 2026년 시민과의 대화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반영하기 위한 노력을 기울였다. 백경현 시장은 8개 동을 순차 방문하며 시민들의 건의 사항을 청취하고 지역 현안에 대해 심도 있는 대화를 나눴으며, 즉시 해결 가능한 민원은 현장에서 처리하고 중장기 검토가 필요한 사안은 신속히 추진할 방침이다.

구리시가 구리역 환승센터 건립 공사 현장을 방문해 안전 관리와 시민 편의 중심의 환승 환경 조성을 강조했다. 2026년 3월까지 버스, 택시, 자전거 보관 시설 등 환승 지원 시설을 조성하여 대중교통 이용객의 편의를 높일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