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명시가 어린이 시각으로 지역 소식을 전할 '꿈꾸는기자단' 신규 기자를 모집한다. 2014~2016년생 광명시 거주 어린이가 대상이며, 글쓰기나 시 행사 참여에 관심 있는 어린이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선발된 기자단은 2027년 2월까지 활동하며 봉사활동 시간 부여, 우수 기자 시상, 문화 탐방 등 다양한 지원을 받는다. 참여 희망 어린이는 시 누리집에서 서류를 받아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광명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정보공개 종합평가에서 4년 연속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며 행정 투명성과 정보 접근성을 인정받았다. 시민 중심의 정보공개 체계 강화와 체계적인 공문 공개 관리 노력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박승원 광명시장이 전국 최초 국립소방박물관 건립 현장을 방문하여 성공적인 건립과 운영을 위한 지원을 약속했다. 박 시장은 박물관이 안전 교육의 장이자 광명을 대표하는 문화·관광 거점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7년 1월 개관 예정인 국립소방박물관은 소방의 역사와 미래를 조망하는 공간으로, 광명시는 사업 초기부터 부지 확보를 위해 시비 30억 원을 투입하는 등 적극적인 지원을 해왔다.

고양특례시 덕양구 행신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설 명절을 맞아 취약계층 10가구에 식료품으로 구성된 명절 꾸러미를 전달하는 '행복 나눔 설날' 사업을 실시했다. 이번 사업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정기탁금 배분사업의 일환으로, 명절 소외 이웃에게 따뜻한 정을 나누고자 마련되었다.

고양특례시 덕양구가 전세사기 예방 및 안전한 부동산 거래 환경 조성을 위해 '안전전세 관리단'을 위촉하고, '경기 안전전세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공인중개사 중심의 민관합동 조직을 운영한다. 또한, 저소득 주민의 주거 안정을 위한 '부동산 중개보수 지원사업'도 적극 홍보할 예정이다.

고양특례시가 설 연휴 기간 시민들의 건강 증진과 여가 활동 지원을 위해 배드민턴장 17개소, 테니스장 9개소, 고양시 종합스포츠 콤플렉스, 고양도시관리공사 관할 실외 체육시설 전체를 개방·운영한다. 시민들은 명절 기간에도 가까운 체육시설을 이용하며 건전한 생활체육 활동을 이어갈 수 있다. 각 시설의 운영 시간 및 테니스장 예약 방법은 고양시청 및 고양시테니스협회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고양특례시가 글로벌 기후에너지 시장협약(GCoM)으로부터 감축·적응 전 분야 6개 배지를 모두 획득하며 최고 등급인 '준수(Compliant)' 도시로 공식 인정받았다. 이는 2021년 협약 가입 이후 꾸준히 국제 기준에 따라 기후 정책을 이행하고 보고한 결과이며, 고양시는 이를 통해 글로벌 도시들과 동등한 수준의 기후행동 이행 역량을 갖춘 도시임을 입증했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이 2026년 고양축협 정기총회에 참석해 조합원들을 격려하고 지역 축산업 발전에 기여한 관계자에게 시장 표창을 수여했다. 고양축협의 상호금융물량 3조원 돌파와 '고양행주한우'의 고객 추천 브랜드 대상 수상을 축하하며, 시는 축산농가 경영안정, 가축방역 강화, 스마트 축산 확대 등 다양한 정책으로 지속가능한 축산업 육성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이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에게 1기 신도시 정비 사업 추진, 도시 규제 혁파, 광역 교통망 혁신, 자족 기능 갖춘 신도시 완성 등 13대 핵심 현안 과제에 대한 정부의 전폭적인 지원을 건의했다. 특히, 인천2호선 고양 연장, 자유로~강변북로 지하고속도로 건설, 창릉지구 자족 용지 확대 및 제2의 호수공원 조성 등을 중점적으로 요청했다.

안양시 최대호 시장이 설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을 방문해 상인들을 격려하고 시민들과 소통하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전통시장 이용을 독려했다. 또한, 안양사랑페이로 직접 물품을 구매하며 소비 심리 회복에 힘을 보탰다.

구리시 갈매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가 설 명절을 앞두고 돌봄 취약계층 40가구에 60만 원 상당의 조미김 40박스를 후원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후원은 명절 음식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이 더욱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갈매동 새마을단체 회원들의 온정이 담긴 식료품이 각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구리시는 요양·재활병원 퇴원 환자의 지역사회 복귀를 돕기 위해 통합 돌봄 연계 간담회 및 교육을 개최했다. 이번 사업은 퇴원 후 돌봄 공백으로 인한 재입원 및 시설 입소를 예방하고, 의료·요양·돌봄 서비스 연계를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구리시는 의료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시민 중심의 통합 돌봄 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