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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원 광명시장 “전국 최초 국립소방박물관, 광명시 명소로 거듭나도록 관심과 지원 아끼지 않을 것”

AI 요약박승원 광명시장이 전국 최초 국립소방박물관 건립 현장을 방문하여 성공적인 건립과 운영을 위한 지원을 약속했다. 박 시장은 박물관이 안전 교육의 장이자 광명을 대표하는 문화·관광 거점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7년 1월 개관 예정인 국립소방박물관은 소방의 역사와 미래를 조망하는 공간으로, 광명시는 사업 초기부터 부지 확보를 위해 시비 30억 원을 투입하는 등 적극적인 지원을 해왔다.

박승원 광명시장 “전국 최초 국립소방박물관, 광명시 명소로 거듭나도록 관심과 지원 아끼지 않을 것”
박승원 광명시장이 광명시에 들어서는 전국 최초 ‘국립소방박물관’의 성공적인 건립과 운영을 위해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는 뜻을 밝혔다.

박 시장은 12일 오후 국립소방박물관 건립 공사 현장을 방문해 임오경 국회의원, 김승룡 소방청장 직무대행 등과 함께 진행 현황을 점검했다.

박 시장은 “국립소방박물관이 광명시민은 물론 국민 모두에게 안전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교육의 장이 될 것”이라며 “국립소방박물관이 광명을 대표하는 새로운 문화·관광 거점이 될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대한민국 소방의 역사와 미래를 한눈에 볼 수 있는 국립소방박물관은 소방청이 2018년부터 광명동 산 127 일원에 지상 3층, 연면적 4천772㎡ 규모로 추진해 온 국가사업이다.

올해 11월까지 내부 인테리어와 전시물 설치를 완료해 시범 운영을 거쳐 2027년 1월 정식 개관을 목표로 하고 있다.

광명시는 사업 초기부터 부지에 있던 공동묘지 이장과 보상 업무를 위해 시비 30억 원을 투입하는 등 박물관 건립 기반 마련을 지원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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