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안면 의용소방대가 겨울철 화재 및 재난 위험에 대비하여 지역 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화재 예방, 안전 교육, 난방기기 점검, 떡국떡 나눔 등 생활 안전 지원 활동을 1월 19일부터 2월 27일까지 약 6주간 진행한다.

화성특례시 동탄중앙도서관이 2026년 상반기 아동 및 성인 대상 문화교실 10개 강좌와 시민 주도형 책 제작 프로그램 '메이크 북스'를 운영한다. 수강생 모집은 2월 19일과 3월 20일부터 시작되며, 자세한 내용은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화성특례시가 '화성시 지방공무원 복무 조례'를 개정하여 노부모 부양 특별 휴가 제도를 신설했다. 이번 제도는 75세 이상 부모의 질병 치료 및 입원 시 연간 3일의 휴가를 제공하며, 정조대왕의 효 정신을 계승하고 가족 친화적 직장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화성특례시가 설 연휴 기간인 2월 15일부터 18일까지 비봉~매송 도시고속도로 통행료를 면제한다. 이는 정부의 설 연휴 민생안정 대책에 따른 것으로, 시민들의 교통비 부담을 완화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함이다. 면제 기간 동안 통행권을 발권하지 않고 통과하면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약 14만 6천여 대의 차량이 혜택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수원시 장안구 정자1동 행정복지센터가 민원실 리모델링을 마치고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번 리모델링으로 시스템 냉·난방기 설치 및 민원 대기 공간 환경 개선이 이루어졌으며, 앞으로 주민들에게 더욱 쾌적하고 수준 높은 행정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수원시 장안구가 미지급된 지방세 환급액 1억 2천만원에 대해 납세자 권리 보장을 위한 환급 안내문을 발송했다. 이번 안내는 계좌 오류 등으로 환급받지 못한 대상자에게 모바일 및 종이 안내문으로 전달되며, 카카오톡을 통한 모바일 환급 안내는 신청 편의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수원시 장안구가 장애인, 고령자 등 정보 취약계층의 민원 편의를 위해 배리어프리 키오스크를 도입하고, 정부 정책에 발맞춰 토지거래허가 전용 창구를 신설하는 등 시민 중심의 민원 행정 서비스를 강화했다.

하남시가 광주하남교육지원청과의 협력을 통해 '하남형 교육 백년대계'를 성공적으로 추진하며 2026학년도 대입에서 역대 최고 성과를 달성했습니다. 특히 의대 모집 정원 축소와 수능 난이도 상승에도 불구하고 서울 주요 10개 대학 및 의약학계열에 301명의 학생이 합격하는 쾌거를 이루었으며, 이는 3년 전 대비 약 55% 증가한 수치입니다. 하남시는 고교 특성화 및 학력 향상 사업 지원, 고3 석식비 지원 등 다각적인 교육 복지 정책을 통해 교육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으며, 향후 초등 입학지원금 지원까지 확대하여 교육 지원 범위를 넓힐 계획입니다.

양주시가 오는 3월 13일까지 학력인정 문해교육인 보담학교 초등 3단계와 중학 1단계 과정 수강생을 모집한다. 올해는 중학 1단계 과정이 신규 운영되며, 별도로 한글 학습을 위한 한글교실도 상시 모집한다. 양주시는 배움에는 늦은 때가 없음을 강조하며 시민들의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기흥구 신갈동, 영덕1‧2동 주민들과 소통하며 지역 현안에 대한 의견을 청취하고 해결 방안을 논의했다. 주민들은 경전철 연장, 가로등 및 방음벽 설치, 도로 물고임 해결, 폐건물 철거, 공공청사 건립 시기 단축, 도시계획도로 개설, 노후 주택 점검, 주차 환경 개선, 미국흰불나방 방제, 경로당 및 체육시설 설치 등을 건의했다. 이상일 시장은 주민들의 의견을 경청하고 가능한 한 신속하게 해결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또한, 반도체 국가산단 지방 이전론에 대해 용인시민의 힘으로 막아야 한다고 강조하며, 용인 반도체 산업의 중요성과 국가 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설명했다.

안산시가 2026년 설날 연휴를 맞아 대부도 해양 관광권의 시화나래조력공원과 달 전망대를 추천했다. 명절 휴무 없이 운영되는 이곳은 신재생에너지와 자연을 함께 즐길 수 있으며, 특히 달 전망대에서는 시화호의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야경, 일몰을 감상할 수 있다. 평지로 조성된 산책로는 남녀노소 누구나 편하게 이용 가능하다.

안산시가 석면 슬레이트 철거 및 지붕 개량 지원사업을 통해 주민 건강 피해 예방과 주거환경 개선에 나선다. 주택 및 비주택 건축물 소유자 또는 세입자를 대상으로 슬레이트 철거·처리비와 지붕 개량 공사비를 지원하며, 신청은 안산시청 환경정책과를 통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