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산시가 시민들이 체감하는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환경오염물질 복합배출사업장 및 특별관리공사장을 대상으로 2월 23일부터 3월 6일까지 특별 합동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단속은 배출시설 및 방지시설 운영, 폐기물 관리, 비산먼지 발생 신고 사항 일치 여부 등을 중점 점검하며, 위반 시 관련 법령에 따라 행정처분 또는 사법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오산시는 2026년 겨울방학을 맞아 9일부터 12일까지 AI 융합 프로그램인 '2026 겨울방학 AI캠프–AI로 만나는 작은 음악회'를 운영했다. 이번 캠프는 생성형 AI, 피지컬 컴퓨팅, 교육용 로봇 등 다양한 디지털 기술을 음악과 접목한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60여 명의 학생들이 참여하여 AI 원리를 이해하고 기술을 창의적으로 활용하는 경험을 쌓았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이 설 연휴를 앞두고 시청 각 부서를 방문해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새해 인사를 나눴다. 이동환 시장은 직원들이 고양시의 든든한 버팀목이라며 감사 인사를 전하고 따뜻한 명절을 기원했다.

양주시니어클럽이 '2026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발대식'을 개최하고, 카페 수익금 200만 원을 양주시사회복지협의회에 전달하며 어르신들의 활기찬 노후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했다.

안성시가 설 명절을 맞아 스타필드 안성점에서 우수 농축산물 및 가공품, 문화공예품을 전시·판매하는 행사를 개최한다. 안성맞춤한우, 안성맞춤홍삼 선물 세트를 최대 50% 할인 판매하며, 안성쌀 떡 증정 및 시식 행사도 진행된다.

안성시가 지역 반도체 소재·부품·장비(소부장) 기업의 기술력 향상과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년 반도체기업 특화 지원사업'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 올해는 지원 규모를 6개사로 확대하고 장비 사용료, 시험·평가·인증, 전시회 참가 지원과 함께 판로 개척 홍보 지원을 신설하여 총 4개 분야를 지원한다. 기업당 최대 1,000만원 한도 내에서 사업비의 80%를 지원하며, 신청은 2월 19일부터 3월 20일까지 안성시청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안성시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역경제 선순환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이 프로젝트는 시 재정 집행 시 지역 내 소상공인과 기업을 우선 지원하여 소비를 촉진하고, 이를 통해 발생한 수익이 다시 지역 투자로 이어지는 선순환 체계를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주요 과제로는 수의계약 지역업체 계약 체결률 제고, 수요자-공급자 연계 인프라 구축, 민간 영역 참여 확대 등이 있다.

안성시가 설 명절을 앞두고 시민들의 물가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물가안정 특별 대책 기간'을 운영하며 상시 점검 체계를 강화한다. 전통시장을 대상으로 제수용품 및 생필품 가격 동향을 점검하고, 바가지요금 등 부당 행위를 집중 단속한다. 또한, 물가 모니터요원을 배치하고 바가지요금 신고센터를 운영하며, 조사된 물가 정보를 시 홈페이지에 공개하여 시민들의 합리적인 소비를 지원할 예정이다.

안양시 석수도서관이 문학과 글쓰기에 관심 있는 시민을 대상으로 '예비작가를 위한 글쓰기 교실' 수필 기초반과 소설 창작반을 운영한다. 수필반은 이론과 실습, 심층 토론을 거쳐 글쓰기 기초를 다지고, 소설반은 베스트셀러 분석을 통해 단편 소설 창작 및 출간 과정까지 체험할 수 있다. 수필반 상반기 기초반은 3월 10일, 소설반은 5월 21일부터 시작하며, 수강생 모집은 각각 2월 24일과 5월 1일부터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구리시 수택2동 행정복지센터는 2026년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 47명을 대상으로 안전교육과 활동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계절별 안전 수칙, 교통안전, 건강관리 등을 안내하며 안전사고 예방에 중점을 두었다.

구리시 망우산 구리한강 전망대에 설치된 AI 망원경과 일반 망원경이 등산객들에게 체험형 스마트 관광 콘텐츠를 제공하며 큰 인기를 얻고 있다. AI 망원경은 최대 57배율 줌인, 최적 화질 제공, 지명 및 동식물 정보 제공, 사진 전송 기능 등을 갖추고 있으며, 일반 망원경은 20배 고배율로 주변 경관을 선명하게 감상할 수 있다. 또한, 전망대에는 친환경 합성목재를 사용하여 자원 재활용 및 탄소 저감에도 기여하고 있다.

구리시가 설 명절을 맞아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하여 위문품을 전달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번 방문은 명절 기간 돌봄이 필요한 입소자들의 안정적인 생활 지원과 현장 운영 여건 점검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구리시는 앞으로도 취약계층 보호와 복지 서비스 강화를 위해 노력할 것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