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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2026년 설 명절 앞두고 사회복지시설 위문 활동 전개
AI 요약구리시가 설 명절을 맞아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하여 위문품을 전달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번 방문은 명절 기간 돌봄이 필요한 입소자들의 안정적인 생활 지원과 현장 운영 여건 점검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구리시는 앞으로도 취약계층 보호와 복지 서비스 강화를 위해 노력할 것을 밝혔다.

구리시(시장 백경현)는 지난 12일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앞두고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시설 관계자들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구리시는 장애인근로복지센터, 한나의 집, 구리시립노인전문요양원을 방문해 백미와 라면 등 생활필수품을 전달하고, 현장에서 근무 중인 종사자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표했다.
이번 방문은 명절 기간 돌봄이 필요한 입소자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사회복지 현장의 운영 여건을 살피기 위해 마련됐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명절에도 현장을 지키며 헌신하는 시설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취약계층 보호와 복지서비스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구리시는 매년 설과 추석 명절마다 사회복지시설을 대상으로 위문 활동을 이어오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과 돌봄 행정을 꾸준히 실천해 나가고 있다.
이날 구리시는 장애인근로복지센터, 한나의 집, 구리시립노인전문요양원을 방문해 백미와 라면 등 생활필수품을 전달하고, 현장에서 근무 중인 종사자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표했다.
이번 방문은 명절 기간 돌봄이 필요한 입소자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사회복지 현장의 운영 여건을 살피기 위해 마련됐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명절에도 현장을 지키며 헌신하는 시설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취약계층 보호와 복지서비스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구리시는 매년 설과 추석 명절마다 사회복지시설을 대상으로 위문 활동을 이어오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과 돌봄 행정을 꾸준히 실천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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