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양주시가 남양주고용복지플러스센터 입주기관들과 협력회의를 열고 취업 지원 연계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는 지역 고용 여건 공유 및 기관 간 협력 강화를 통해 시민들에게 실질적인 취업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시 일자리센터와 남양주고용센터 관계자가 참석하여 각 기관의 취업지원 사업 현황을 공유하고 지역 고용 현안에 대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시의 '구인·구직 매칭데이'와 남양주고용센터의 '수요데이' 채용행사를 상호 보완적으로 추진하여 중복을 최소화하고 시너지 효과를 높이는 합동 운영 방안을 구체화할 예정이다. 남양주시 일자리센터는 지난해 18,433명이 방문하여 4,216건의 취업을 연계하는 성과를 거두었으며, 이를 바탕으로 경기도 시군종합평가에서 S등급을 획득했다.

남양주시 별내행정복지센터가 시민 환경 역량 강화를 위해 '제1기 환경아카데미'를 개최했다. 이번 아카데미는 시민들의 환경 의식 고취와 친환경 실천 문화 확산을 목표로 하며, 의학박사 이민선 교수가 '건강과 환경'을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 강의는 환경과 개인 건강의 연관성을 쉽게 설명하고 일상 속 실천 방안을 제시하여 수강생들의 높은 관심과 공감을 얻었다.

남양주시 금곡양정행정복지센터와 금곡파출소가 설 명절을 앞두고 범죄 취약 지역 점검 및 주민 안전을 위한 '더 안전한 공동체 치안 활성화' 캠페인을 실시했다. 캠페인 중 길 잃은 어르신을 발견해 귀가시키는 등 현장 중심의 공동체 치안 활동을 펼쳤으며, 향후 개선 사항을 관계 기관과 협의해 보완할 예정이다.

수원시여성리더회가 경제적·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외국인 주민들을 위해 600만 원 상당의 화장품 선물세트를 수원시에 전달했다. 여성리더회는 앞으로도 따뜻한 수원시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수원특례시와 수원교육지원청이 지역 교육 자원을 활용한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해 '청개구리 스펙(SPPEC)-경기공유학교 지역교육협력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미래교육협력지구' 종료에 따라 변화하는 교육 환경에 맞춰 '경기공유학교' 유형으로 재정립하고, 수원시 교육브랜드 '청개구리 스펙'을 활성화하며 교육공동체 역량 강화 및 지역교육협력 네트워크 구축을 목표로 한다.

하남시가 설 연휴 기간 동안 시민들의 편의를 위해 지하철 5호선 막차 시간을 연장 운행한다. 이번 연장 운행은 2월 17일과 18일 양일간 진행되며, 서울방면 상행 열차는 하남검단산역 출발 기준 새벽 12시 20분까지, 하남방면 하행 열차는 하남시청역 도착 기준 새벽 12시 56분까지 운행된다.

하남시가 만 40세 이상 65세 미만 중장년 구직자의 재취업과 중소기업 인력난 해소를 위해 '2026년 중장년 채용지원금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 사업을 통해 채용 기업과 근로자에게 최대 380만 원의 지원금이 지급되며, 중장년 근로자의 직장 적응을 위한 밀착 지원도 제공된다. 신청은 예산 소진 시까지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하남시가 설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을 방문하여 시민들에게 온누리상품권 환급 행사 등 다양한 혜택을 홍보하고 전통시장 이용을 독려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 경제 활성화와 소상공인 지원을 목표로 진행되었으며, 최대 2만 원의 온누리상품권 환급과 경품 증정 등 풍성한 명절 준비를 위한 실질적인 지원이 제공된다.

부천시 조용익 시장이 설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을 방문하여 상인들을 격려하고 시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부천시시니어골프협회와 함께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나눔 행사를 진행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와 이웃 나눔을 실천했다.

양주시와 소비자교육중앙회 양주시지회가 설 명절을 앞두고 덕정역 앞에서 합리적인 소비와 물가안정 캠페인을 진행했다. 시민들에게 과소비를 지양하고 건전한 소비문화를 확산하도록 안내했으며, 지역경제 활성화와 청렴 가치 확산을 위한 활동도 병행했다.

고양특례시 덕양구 원신동이 '이웃더하기 안심돌봄마을 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신원마을 LH단지 봉사단과 함께 발대식을 갖고 복지사각지대 및 안전 취약계층 발굴 활동을 시작했다. 이번 활동은 44가구를 방문해 안부를 살피고 건강, 주거환경, 공적 지원 필요 여부 등을 점검하며 위기 징후를 조기에 파악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원신동은 앞으로도 정기적인 현장 방문과 모니터링을 통해 위기가구를 관리하고 복지자원을 연계하여 지역사회 돌봄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고양특례시 덕양구가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 9,779호에 대한 개별주택가격을 산정하고 2월 19일부터 검증 절차에 돌입한다. 이번 산정은 단독, 다가구, 주상용 등 기타주택을 포함하며, 국토교통부 공시 표준주택가격을 기준으로 진행된다. 검증 완료 후 3월 18일부터 4월 6일까지 가격 열람 및 의견 제출 기간을 거쳐 4월 30일 최종 결정·공시될 예정이다. 덕양구는 정확하고 공정한 가격 산정을 통해 조세 부과 기준의 신뢰성을 높일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