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양주시가 현장 노동자의 휴식권 보장을 위해 '2026년 현장 노동자 휴게시설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사회복지시설, 중소제조업체, 요양병원을 대상으로 휴게시설 신설 및 개보수 비용을 지원하며, 최대 4천만 원까지 지원 가능하다.

남양주시는 지역 내 초등돌봄 사각지대 해소와 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 '2026년 제1차 초등돌봄 네트워크 정례회의'를 개최하고, 거점 연간 사업계획 공유, 긴급돌봄 운영 사례 발표, 소통 전달체계 구축 등을 논의했다. 또한, 현장 반영을 위한 환류 체계 구축과 신도시-원도심 돌봄 격차 해소를 위한 촘촘한 돌봄 공동체 조성 의지를 밝혔다. 2026년 총 7,878만 원 예산으로 166개 초등돌봄 시설 대상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천시 설성면 자율방범대가 주민 150여 명과 함께 척사대회를 개최하여 친목과 화합을 다지고 지역 안전을 위한 노고를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천시장은 자율방범대의 헌신에 감사하며 주민 화합을 기원했고, 자율방범대장은 앞으로도 지역 안전과 공동체 화합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천시 신둔면이 2026년 상반기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개강하며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자기주도 학습 문화 확산에 나섰다. 특히 건강 증진과 정서적 안정을 도모하는 '요가 프로그램'이 큰 인기를 얻고 있으며, 직장인 참여 확대를 위해 저녁 시간대에 A·B반으로 나누어 운영된다.

이천시 도서관이 50대 이상 은퇴세대를 대상으로 전문성과 경험을 활용한 '나는 다시 도서관으로 출근합니다' 사업을 2026년 3월부터 운영한다. 청미도서관은 휴먼북 강사, 효양도서관은 글쓰기 프로그램, 마장도서관은 인문 독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시립도서관은 '위대한 수업'을 통해 시민 강사를 선발해 강좌를 운영한다. '위대한 수업' 강사 모집은 3월 9일부터 15일까지 진행된다.

안양시가 '2026년 안양시 올해의 책' 후보 도서 추천을 7월 23일까지 진행한다. 시민과 함께 성장하는 독서 공동체 조성을 목표로 하며, 선정된 책은 다양한 연계 사업 콘텐츠로 활용될 예정이다.

화성시독립운동기념관이 삼일절을 맞아 '1919, 함께 외치는 만세'라는 주제로 3.1절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어린이와 가족이 전시와 체험을 통해 화성 지역 독립운동의 의미를 이해하도록 돕는다. 사전 예약 프로그램 '만세도장만들기'는 마감되었으나, '만세체험마당'은 태극기 머리띠 만들기, 바람개비 만들기, 보드게임 등 다양한 체험 활동을 상시 운영한다. 체험 참여 후 SNS 인증 시 기념품 증정 이벤트도 진행된다.

화성특례시 농어업회의소가 2월 3일부터 3월 13일까지 '2026년 읍면 순회설명회'를 개최하여 농어민과의 현장 소통을 강화하고 지역 농정 현안 공유 및 정책 반영을 위한 의견을 수렴한다. 이번 설명회는 회원 연찬교육, 초청강연, 지역 농정 현안 논의 등으로 구성되며, 농어업회의소는 그동안 농어민 기본소득 도입,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 기반 마련 등에 기여해왔다.

화성특례시 만세구보건소가 관내 유치원 및 어린이집 만 5세 유아를 대상으로 3월부터 11월까지 흡연 예방 교육을 실시한다. 시청각 자료, 역할놀이 등 체험 중심 프로그램으로 올바른 생활 습관 형성과 건강 가치관을 심어주는 데 중점을 둔다. 참여 희망 기관은 화성시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선착순 신청 가능하다.

화성특례시가 청년 구직자의 취업 준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면접 정장 대여 및 면접용 사진 촬영 비용을 지원하는 '청년 면접 지원 사업'을 3월 3일부터 운영한다. 만 19세부터 39세까지 화성시 거주 청년 구직자를 대상으로 하며, 정장 대여는 연간 최대 5회, 사진 촬영비는 연간 1회 지원된다. 신청은 화성특례시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온라인으로 가능하다.

화성특례시가 경기도와 함께 관내 중소 제조기업의 스마트공장 구축을 지원한다. 기업당 최대 5천만 원을 지원하며, DX멘토단의 컨설팅을 통해 약 7개월간 체계적인 지원을 제공한다. 화성시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총 16억 7천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31개 기업을 선정할 계획이며, 이는 도내 최대 규모이다. 사업 설명회 및 교육이 온라인으로 개최되며, 3월 20일까지 신청 가능하다.

오학동 주민자치회가 정월대보름을 맞아 윷놀이 척사대회를 개최하여 주민 화합과 세대 간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 이번 행사는 전통 민속놀이를 통해 공동체 정을 나누고, 앞으로도 주민 주도의 다양한 화합 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