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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초등돌봄 격차 해소 위한 ‘2026년 제1차 네트워크 정례회의’ 개최
AI 요약남양주시는 지역 내 초등돌봄 사각지대 해소와 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 '2026년 제1차 초등돌봄 네트워크 정례회의'를 개최하고, 거점 연간 사업계획 공유, 긴급돌봄 운영 사례 발표, 소통 전달체계 구축 등을 논의했다. 또한, 현장 반영을 위한 환류 체계 구축과 신도시-원도심 돌봄 격차 해소를 위한 촘촘한 돌봄 공동체 조성 의지를 밝혔다. 2026년 총 7,878만 원 예산으로 166개 초등돌봄 시설 대상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남양주시는 지난 20일 다산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지역 내 초등돌봄 사각지대 해소와 돌봄 서비스 질 향상을 위한‘2026년 제1차 초등돌봄 네트워크 정례회의’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경기도 아동돌봄남양주센터는 지난 2024년 7월 센터 개소 이래 분기별로 꾸준히 정례회의를 개최하고 있다. 이번 1차 회의는 지역 내 지역아동센터, 다함께돌봄센터 등 다양한 돌봄 기관 간의 유기적인 협력 체계를 공고히 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안건은 △2026년 거점 연간 사업계획 공유 △긴급돌봄 서비스 제공기관 운영 사례 발표 △효과적인 네트워크 형성을 위한 소통 전달체계 구축 논의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회의 결과가 현장에 실질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하는 환류(Feedback) 체계 구축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됐다.
시 관계자는 “우리 센터는 단순한 돌봄 기능을 넘어 아동들이 지역사회 안에서 꿈과 희망을 키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네트워크 회의를 통해 신도시와 원도심 간의 돌봄 격차를 해소하고, 남양주만의 촘촘한 돌봄 공동체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기도 아동돌봄남양주센터는 2026년 한 해 동안 총 7,878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관내 166개 초등돌봄 시설을 대상으로 다양한 사업을 지속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경기도 아동돌봄남양주센터는 지난 2024년 7월 센터 개소 이래 분기별로 꾸준히 정례회의를 개최하고 있다. 이번 1차 회의는 지역 내 지역아동센터, 다함께돌봄센터 등 다양한 돌봄 기관 간의 유기적인 협력 체계를 공고히 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안건은 △2026년 거점 연간 사업계획 공유 △긴급돌봄 서비스 제공기관 운영 사례 발표 △효과적인 네트워크 형성을 위한 소통 전달체계 구축 논의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회의 결과가 현장에 실질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하는 환류(Feedback) 체계 구축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됐다.
시 관계자는 “우리 센터는 단순한 돌봄 기능을 넘어 아동들이 지역사회 안에서 꿈과 희망을 키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네트워크 회의를 통해 신도시와 원도심 간의 돌봄 격차를 해소하고, 남양주만의 촘촘한 돌봄 공동체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기도 아동돌봄남양주센터는 2026년 한 해 동안 총 7,878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관내 166개 초등돌봄 시설을 대상으로 다양한 사업을 지속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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