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경기도, 유망 중소가구기업 대상 제품개발 및 마케팅 지원 사업 참여 기업 모집. 3월 7일까지 신청 접수. 제품개발, 마케팅 분야 지원. 기업당 최대 3천만 원 지원. 매출 증대, 고용 창출 효과 기대.

경기도는 2025년 동물방역위생시책 추진계획을 발표하고, 구제역, 럼피스킨 등 가축전염병 예방 및 안전축산물 생산을 위해 985억 원을 투입한다. 예방백신 지원, 방역 인프라 설치, 질병 관리 컨설팅 등 다양한 방역사업을 추진하고, 축산물 유통 및 안전 분야에도 투자를 확대한다. 또한, 청년 밀키트 개발 컨설팅, 식육정형사 청년인재 육성 등 신규 사업도 추진하며, 곤충매개 전염병 감시 강화를 위한 거점센터 공중포집기 운영 사업도 시행한다.

경기도, 공공 마이데이터 서비스 '경기똑D'에 AI 적용 및 서비스 확대. 모바일 다자녀카드, 개인 맞춤형 복지·채용 정보 등 제공. 생성형 AI 활용, One-ID 연계 등으로 서비스 개선 예정.

경기도는 131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주요 도정에 인공지능(AI)을 도입하는 '경기 생성형 AI 통합플랫폼 구축' 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데이터 통합플랫폼, 경기도형 특화 LLM(대형 언어모델), AI 혁신행정 시스템, AI 인프라 등을 구축하여 도민에게 맞춤형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경기도형 특화 LLM을 통해 민감정보 유출을 차단하고 고품질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며, AI 혁신행정 시스템을 통해 행정심판, 자치법규 입안, 문서 작성 등 6종 이상의 행정업무 서비스를 적용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행정자료 검색 시간 50%, 문서 작성 시간 37%, 문서 요약 시간 30% 단축, 유지 비용 30% 절감, 연 60억 원의 편익 발생이 기대된다.

경기도 고양이 입양센터가 개관 9개월 만에 유기묘 100마리 입양을 달성했습니다. 100번째 입양묘 '뿌뿌'는 남양주에서 구조되어 건강을 회복한 후 새 가족을 찾았습니다. 센터는 맞춤형 개체 관리와 쾌적한 환경으로 입양자의 신뢰를 얻고 있으며, 지자체 보호·입양센터의 성공적인 운영 모델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경기도는 2월 14일까지 발달장애인의 자립적인 노년기 생활 지원을 위한 사업 수행기관 7개소를 모집한다. 35세 이상 발달장애인을 대상으로 사회복지사, 지역주민 등과 함께하는 개별 모임을 구성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참여 희망 기관은 2월 14일까지 경기도발달장애인지원센터에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화성시는 제부도 내 유일한 미개설 해안도로(제부리 6-16번지 일원)에 대한 도로 개설 사업을 추진한다. 연간 200만 명 이상이 방문하는 제부도의 교통안전 확보와 제부마리나 기능시설의 BF인증을 위해 필수적인 사업으로, 총 52억 원(국비 41.6억, 지방비 10.4억)의 예산을 투입하여 2025년부터 2026년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인도 미확보로 인한 보행자 교통사고 위험을 해소하고, 대형차량 및 요트 차량 통행 시 발생할 수 있는 사고를 예방하여 관광객과 지역 주민들의 안전을 강화할 계획이다.

경기도, 제부도 해양관광 활성화 위해 52억 투입, 해안도로 확장 및 공원 조성

경기도농업기술원, 2월부터 4월까지 과수화상병 사전 예방 중점기간 운영. 29개 시군 과수원 상시 예찰 및 농업인 대상 예방 교육 실시. 궤양 제거, 예방 교육 등 사전 예방 활동 점검으로 과수화상병 확산 방지.

경기도는 '경기똑D' 플랫폼 운영을 통해 도민들에게 맞춤형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고, 마이데이터 기반 공공서비스 발전을 이끌어나갈 계획이다. 생성형 AI를 활용한 복지 정보 추천, One-ID 연계 간편 서비스, 생체인증 기능 등 플랫폼 기능 개선을 통해 사용자 편의성을 높이고, 다자녀카드 혜택 시군 및 공공주차장 혜택처를 확대할 예정이다.

경기도는 2월 12일부터 28일까지 도내 유·무인 전자담배 판매점을 대상으로 청소년 대상 불법 판매 등을 집중 수사한다.

경기도, 소규모 노후 공동주택 집수리 지원 확대... 도 전역 194곳 대상, 최대 1,600만원 지원